동네방파제

① 출 조 일 : 11.3
② 출 조 지 : 동네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잠잠
⑥ 조황 요약 : 세마리
사는곳이 경주.울산이라 아무래도 가까운곳에 많이 출조갑니다.
그래도 항상 운이 따라주어 감성돔구경은 하고 살고있습니다.
마누라가 감시 그만잡고 짱어.문어 잡아오라고 해도 감성돔낚시가 재미있어서
요즘은 감성돔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55리터 쿨러에 기포기 돌려 살려서 집에 가꼬 가니 마누라가 장만하기 귀찮다고 팔아서 피자 사묵은 적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찔러보니 방파제마다
때가되니 고기가 낚여주더군요.
엇저녁엔 추석이후 14번째만 출조에 긍그이 대물 한마리 걸었는데 워낙 오래간만이라
허둥대다 제압도 몬하고 날려먹고 왔습니다.
짠챙이만 세마리 낚았습니다.
한번더 그라면 5호원줄에 4호목줄을 시즌 끝날때까지 사용합니다.
사진엔 없지만.
황어와 숭탱이가 가끔 덤벼들더군요.
② 출 조 지 : 동네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잠잠
⑥ 조황 요약 : 세마리
사는곳이 경주.울산이라 아무래도 가까운곳에 많이 출조갑니다.
그래도 항상 운이 따라주어 감성돔구경은 하고 살고있습니다.
마누라가 감시 그만잡고 짱어.문어 잡아오라고 해도 감성돔낚시가 재미있어서
요즘은 감성돔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55리터 쿨러에 기포기 돌려 살려서 집에 가꼬 가니 마누라가 장만하기 귀찮다고 팔아서 피자 사묵은 적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찔러보니 방파제마다
때가되니 고기가 낚여주더군요.
엇저녁엔 추석이후 14번째만 출조에 긍그이 대물 한마리 걸었는데 워낙 오래간만이라
허둥대다 제압도 몬하고 날려먹고 왔습니다.
짠챙이만 세마리 낚았습니다.
한번더 그라면 5호원줄에 4호목줄을 시즌 끝날때까지 사용합니다.
사진엔 없지만.
황어와 숭탱이가 가끔 덤벼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