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대박(사이즈,마릿수)
① 출 조 일 : 10월 20일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선선 하니 낚시 하기 딱 좋은 날씨
⑥ 조황 요약 : 대~~~ 박~~~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저번주 가을 벵에돔 잡으로 가서 둘이서 100수 이상 하고 그 기분이 풀리기 전에 한번 더 손맛 보기로 하고
어김없이 이번 주도 또 가을 벵에돔 보러 둥이서 달려 갑니다
4시에 포돈에 도착 해서 보니 저히 말고 딱 한분 더 계시네요^^
여전히 방갑게 맞아 주시는 사모님이 따뜻한 커피 한잔을 손수 뽑아 주시네요^^
첫배로는 다들 감성돔 잡으러 가셨나 봅니다
저희 두명과 대구에서 두미도 가실려다가 계획을 변경 시키신 한분을 포함에 세명이서 오붓 하게 벵에돔
잡으로 출발 합니다
포돈에 새로 오신 작은 선장님 친절히 포인트 설명 까지 다 해 주시니 낚시 하기 너무 쉽습니다 ^^
같이 출항 하신분 한분은 저번주 제가 내린 포인트에 하선을 하시네요

잔챙이는 바로 바로 방생 하고 씨알급들 조황 입니다 (23이상 30 이하) 주종은 26~7,8
내리실때 잠깐 포인트 및 여러가지 설명을 드렸는데 많이 잡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둘이는 선장님께 알아서 내려 달라고 하니 근처에 내려 주시네요
아무튼 처음 내려본 포인트라 이쪽 저쪽 고기 나올만 한 자리를 찾아 던져 보고 자리를 잡습니다
발판이 너무 안좋아서 낚시 자리는 정 해 진듯 합니다
그리고 발판 좋은 자리는 고기도 없다는 설 있기에 저는 발판 안좋아도 좋아라 합니다^^
아침에 찌가 보이면서 대물이 입질 확율이 높다고 하신말에 열심히 쪼아 보았지만 큰 조황은 없었습니다
해뜰 무렵에 25급 서너 마리랑 23정도 되는거 몇마리랑 그이하 방생용 몇 마리 잡은게 전부 였습니다
오후 2시 철수라서 열심히 쪼아 보았는데 저번 주와 마찬 가지로 한번의 피딩 타임이 올꺼라 굳게 믿고
열심히 한 결과 오전 10시경 부터 씨알급들이 입을 열기 시작 합니다
저는 목줄은 벵에 낚시 1년 내내 1.2호 또는 1.5호 밖에 쓰지 않습니다
근데 1.2호 목줄이 바늘위가 끊어 지고 바늘이 펴지는 일이 짬짬이 일어 납니다
1.5호로 교체 잡아 올리니 들어뽕이 힘이 들정도에 사이즈가 나오네요 30급 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뜰채는 펴지 않고 들어 올려서 목줄을 잡는 방식으로 낚시를 합니다
간간히 30급들과 20후반 급들이 시원하게 쭉 쭉 빨아 줍니다
그시간은 12시경 까지 딱 두시간 정도 입니다 저번주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

30.5 한마리와 30 턱걸이 4마리 포함 25~29 까지 입니다 ^^
생각 했던 피딩 타임이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10시경부터 12시에 오더군요
열심히 한사람 잡을때 마다 연신 씨알 좋고 라는 말로 격려를 하면서 손맛 찡하게 보았습니다 ^^
낚시대가 오래 되서 그런지 30급 잡을대 낚시대 바트대가 부러지는 상황이 발생이 되도 부러진 낚시대
잡고 끝까지 낚시에 집중합니다 ㅋㅋㅋㅋ
낚시대 부러져도 고기 잡다가 부러 지니까 기분이 나쁘지가 않더군요^^
또 물이 빨리 흘러 갈때 입질이 시원 하니 큰넘들이 물어 주더군요
내만권에 그리 많이 다녔지만 30급을 하루 5마리 올려 보기는 첨입니다 ^^
아무튼 재미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집에서 먹을려고 10여수 잘 다듬어서 얼음 채워 고이 가져 갑니다
때 마침 이날 같은 시간대 저랑 같이 간 형님의 후배가 포항 권으로 동내 분들과 낚시를 가셨는데
낚시를 마칠 무렵 전화를 해보니 올 꽝이라고 하시더군요
잡은 고기는 대구에 그분들께 회꺼리와 탕꺼리로 드리기로 하고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구조라 항에서 고기를 다듬고 있는데 어른분들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잡았냐 조금 줄수는 없겠냐 하고 해서
절반 정도는 항에서 드렸습니다 그래도 씨알이 커서 그런지 양이 많이 되더군요
고기 많이 잡은 날은 운전을 해도 덜 피곤 한것 같습니다 ^^

집에 와서 뼈있는 벵에와 유비끼를 실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살만 남게 몇 마리 썰어 먹습니다
가을 벵에의 특징은 벵에 특유의 풀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식감또한 요즘철에 감성돔 보다 과히 더 좋을 만큼 쫄깃한 특징이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가을 벵에돔 손맛, 입맛 보러 한번쯤 다녀 오이소~~~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선선 하니 낚시 하기 딱 좋은 날씨
⑥ 조황 요약 : 대~~~ 박~~~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저번주 가을 벵에돔 잡으로 가서 둘이서 100수 이상 하고 그 기분이 풀리기 전에 한번 더 손맛 보기로 하고
어김없이 이번 주도 또 가을 벵에돔 보러 둥이서 달려 갑니다
4시에 포돈에 도착 해서 보니 저히 말고 딱 한분 더 계시네요^^
여전히 방갑게 맞아 주시는 사모님이 따뜻한 커피 한잔을 손수 뽑아 주시네요^^
첫배로는 다들 감성돔 잡으러 가셨나 봅니다
저희 두명과 대구에서 두미도 가실려다가 계획을 변경 시키신 한분을 포함에 세명이서 오붓 하게 벵에돔
잡으로 출발 합니다
포돈에 새로 오신 작은 선장님 친절히 포인트 설명 까지 다 해 주시니 낚시 하기 너무 쉽습니다 ^^
같이 출항 하신분 한분은 저번주 제가 내린 포인트에 하선을 하시네요
잔챙이는 바로 바로 방생 하고 씨알급들 조황 입니다 (23이상 30 이하) 주종은 26~7,8
내리실때 잠깐 포인트 및 여러가지 설명을 드렸는데 많이 잡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둘이는 선장님께 알아서 내려 달라고 하니 근처에 내려 주시네요
아무튼 처음 내려본 포인트라 이쪽 저쪽 고기 나올만 한 자리를 찾아 던져 보고 자리를 잡습니다
발판이 너무 안좋아서 낚시 자리는 정 해 진듯 합니다
그리고 발판 좋은 자리는 고기도 없다는 설 있기에 저는 발판 안좋아도 좋아라 합니다^^
아침에 찌가 보이면서 대물이 입질 확율이 높다고 하신말에 열심히 쪼아 보았지만 큰 조황은 없었습니다
해뜰 무렵에 25급 서너 마리랑 23정도 되는거 몇마리랑 그이하 방생용 몇 마리 잡은게 전부 였습니다
오후 2시 철수라서 열심히 쪼아 보았는데 저번 주와 마찬 가지로 한번의 피딩 타임이 올꺼라 굳게 믿고
열심히 한 결과 오전 10시경 부터 씨알급들이 입을 열기 시작 합니다
저는 목줄은 벵에 낚시 1년 내내 1.2호 또는 1.5호 밖에 쓰지 않습니다
근데 1.2호 목줄이 바늘위가 끊어 지고 바늘이 펴지는 일이 짬짬이 일어 납니다
1.5호로 교체 잡아 올리니 들어뽕이 힘이 들정도에 사이즈가 나오네요 30급 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뜰채는 펴지 않고 들어 올려서 목줄을 잡는 방식으로 낚시를 합니다
간간히 30급들과 20후반 급들이 시원하게 쭉 쭉 빨아 줍니다
그시간은 12시경 까지 딱 두시간 정도 입니다 저번주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
30.5 한마리와 30 턱걸이 4마리 포함 25~29 까지 입니다 ^^
생각 했던 피딩 타임이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10시경부터 12시에 오더군요
열심히 한사람 잡을때 마다 연신 씨알 좋고 라는 말로 격려를 하면서 손맛 찡하게 보았습니다 ^^
낚시대가 오래 되서 그런지 30급 잡을대 낚시대 바트대가 부러지는 상황이 발생이 되도 부러진 낚시대
잡고 끝까지 낚시에 집중합니다 ㅋㅋㅋㅋ
낚시대 부러져도 고기 잡다가 부러 지니까 기분이 나쁘지가 않더군요^^
또 물이 빨리 흘러 갈때 입질이 시원 하니 큰넘들이 물어 주더군요
내만권에 그리 많이 다녔지만 30급을 하루 5마리 올려 보기는 첨입니다 ^^
아무튼 재미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집에서 먹을려고 10여수 잘 다듬어서 얼음 채워 고이 가져 갑니다
때 마침 이날 같은 시간대 저랑 같이 간 형님의 후배가 포항 권으로 동내 분들과 낚시를 가셨는데
낚시를 마칠 무렵 전화를 해보니 올 꽝이라고 하시더군요
잡은 고기는 대구에 그분들께 회꺼리와 탕꺼리로 드리기로 하고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구조라 항에서 고기를 다듬고 있는데 어른분들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잡았냐 조금 줄수는 없겠냐 하고 해서
절반 정도는 항에서 드렸습니다 그래도 씨알이 커서 그런지 양이 많이 되더군요
고기 많이 잡은 날은 운전을 해도 덜 피곤 한것 같습니다 ^^
집에 와서 뼈있는 벵에와 유비끼를 실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살만 남게 몇 마리 썰어 먹습니다
가을 벵에의 특징은 벵에 특유의 풀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식감또한 요즘철에 감성돔 보다 과히 더 좋을 만큼 쫄깃한 특징이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가을 벵에돔 손맛, 입맛 보러 한번쯤 다녀 오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