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심해 갈치조황
① 출 조 일 : 10월16일오후2시~익일오전 철수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8명중 우리팀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대박
안녕하세요 통영 재민이 아빠 입니다.
부산에서 통영으로 이사온지 3년 8개월 정도 되네요.
통영에 와서는 여러가지 낚시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8월부터 가을에 접어 들어서는 갈치낚시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번까지 3번을 가게 되었네요.
장비는 고가에 많이 갈 수 있는 낚시가 아니라 대여 하였습니다.
처음에 8월말에 갔을때는 2지반 정도되는거 1인당 35여마리 정도 잡았던거 같구요.
처음간 곳인데도 불구하고 서비스도 좋고 친절함에 요즘 갈치낚시 서비스가 좋은가 보구나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아는사람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아주 좋지못한 서비스(커피, 라면도 없고....불친절...말 함부로 등등)에 10마리 정도로거의 몰황 이었습니다.
다시는 이곳에 안오리라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처음 갔었던 곳으로 다시 갔는데 역시 친절함에 고객를 끄덕이게 되더군요.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분들 처럼 하면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간날이 엔진을 새로 바꾸고 처음 출조라 하네요.
-조황을 요약해 드리면-
제가 보기에는 출조했던 모든 분들 1인당 100수 이상(2지반 60%, 3지 30%, 4지 10%) 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200여마리 정도 되는거 같구요.
삼치도 많이(20마리) 나왔습니다.
거의 40cm이상 되는거고 1m짜리 한마리 득템 했네요.
처음에는 주위 동료가 삼치만 주구장창 올리느라 너무 부러웠습니다.
9시 이전까지는 거의 입질도 못받고 있다가 10시경 부터 새벽 4시경까지 1타7~10피 계속 올라왔습니다.
갈치 낚시는 여러분들이 조언해 주신것 처럼 체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번 갈치낚시를 마지막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손질이 정말.....너무 힘들었고 더군다나 이러한 조황이 언제 또 올까 생각도 해봅니다.(또 가겠지요?....ㅡㅡ)
더욱 마음에 들고 좋았던 것은 선주(사장님)및 사무장님 되는 분의 진심된 배려와 모습이 좋았습니다.
사진은 제 개인 조과물 사진 이구요.
삼치는 배에서 판매하는 아이스박스 구매해서 넣어놓은지라 안찍었네요....
갈치는 손질해서 지인들께 100여마리 나눔 하구요.(손질 도움주신 동생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나머지 남은 갈치는 냉동실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삼치구이에 식구들 맛나게 먹었네요.^^
통영 심해 갈치낚시 조황이 들쑥날쑥 한거 같기는 하지만 최근에 좋은 날씨에 조황이 아주좋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정말 조황에 큰 영향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으니 안전하게 재미있는 추억 많이들 만드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8명중 우리팀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대박
안녕하세요 통영 재민이 아빠 입니다.
부산에서 통영으로 이사온지 3년 8개월 정도 되네요.
통영에 와서는 여러가지 낚시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8월부터 가을에 접어 들어서는 갈치낚시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번까지 3번을 가게 되었네요.
장비는 고가에 많이 갈 수 있는 낚시가 아니라 대여 하였습니다.
처음에 8월말에 갔을때는 2지반 정도되는거 1인당 35여마리 정도 잡았던거 같구요.
처음간 곳인데도 불구하고 서비스도 좋고 친절함에 요즘 갈치낚시 서비스가 좋은가 보구나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아는사람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아주 좋지못한 서비스(커피, 라면도 없고....불친절...말 함부로 등등)에 10마리 정도로거의 몰황 이었습니다.
다시는 이곳에 안오리라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처음 갔었던 곳으로 다시 갔는데 역시 친절함에 고객를 끄덕이게 되더군요.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분들 처럼 하면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간날이 엔진을 새로 바꾸고 처음 출조라 하네요.
-조황을 요약해 드리면-
제가 보기에는 출조했던 모든 분들 1인당 100수 이상(2지반 60%, 3지 30%, 4지 10%) 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200여마리 정도 되는거 같구요.
삼치도 많이(20마리) 나왔습니다.
거의 40cm이상 되는거고 1m짜리 한마리 득템 했네요.
처음에는 주위 동료가 삼치만 주구장창 올리느라 너무 부러웠습니다.
9시 이전까지는 거의 입질도 못받고 있다가 10시경 부터 새벽 4시경까지 1타7~10피 계속 올라왔습니다.
갈치 낚시는 여러분들이 조언해 주신것 처럼 체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번 갈치낚시를 마지막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손질이 정말.....너무 힘들었고 더군다나 이러한 조황이 언제 또 올까 생각도 해봅니다.(또 가겠지요?....ㅡㅡ)
더욱 마음에 들고 좋았던 것은 선주(사장님)및 사무장님 되는 분의 진심된 배려와 모습이 좋았습니다.
사진은 제 개인 조과물 사진 이구요.
삼치는 배에서 판매하는 아이스박스 구매해서 넣어놓은지라 안찍었네요....
갈치는 손질해서 지인들께 100여마리 나눔 하구요.(손질 도움주신 동생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나머지 남은 갈치는 냉동실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삼치구이에 식구들 맛나게 먹었네요.^^
통영 심해 갈치낚시 조황이 들쑥날쑥 한거 같기는 하지만 최근에 좋은 날씨에 조황이 아주좋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정말 조황에 큰 영향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으니 안전하게 재미있는 추억 많이들 만드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