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고향 동화도 직장조사 감시 여행
① 출 조 일 : 한글날 연휴 3일간
② 출 조 지 : 고향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정실형 일요일 합류)
④ 물 때 : 4,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마지막날 북서풍 강해, 둘째날 토요일 제대로 낚시
⑥ 조황 요약 : 3일간 감시 25~32 30여수, 잡어 40여수(쏨뱅이,우럭,숭어,농애,용치,노래미,망상어,볼락,쭈꾸미,문어,고등어,학꽁치,복어 등)
직장조사 모임 5명중 4명 올해는 고향 완도 동화도를 가기로 한다.
제주도,소안도,청산도,금오도 , 내년에는 대마도를 가고 싶은데~~~~
김총무 금요일 쌀,김치,소맥 등 쇼핑 , 당일 승용차 2대로 영암낚시점 미팅
크릴24, 집어제 8, 압맥8, 생크릴 등 8개 15만냥 쇼핑
11:00 해남 남성리 도착, 추자도 돌고래호 사고 출항지, 달량진배인지, 돌고래베인지 2척이 쉬고 있다
11:30 출항인데 바로 떠나는 여객선, 레미콘트럭만 싣고 우리는 2명, 김총무는 아직 미도착
다음 배로 오면 될꺼여
우리는 얼른가서 고기 집자
30분후 동화도로 오지 않고 백일도로 바로가는 여객선?
어라? 아직도 배를 못탄겨????
잠시후 동화도 주민 어선으로 오는 김총무, 휴~~~~
14:00 배는 고프고 밥할 사람은 없고??
철수, 엄마가 밥 해 놨다고 점심후 방파제 다시 낚시 시작
강한 북서풍에 썰물파도가 같은 방향인데도 2~3m 높게 쳐댄다.
그리고 탁한 물색
초믈둘후 약해진 바람에 둘이서 포로시 25급 3수(전1, 동생2), 쏨뱅이, 우럭 등
혼자 한 감총무 28급 등 3마리나 , 우와~~~~ 고수 다 됐네~~~
3마리 회 뜨고 동생 밥하고 돼지고기 김치찌개하고 가로등 아래서 소맥과 찐하게 한잔후 집에서 20:00 제일 먼저 ZZZ
다은날 아침 조용한 바람, 오늘 조짐이 굿
전날 감시뼈 맑은국에 아침밥 해결
김조와 신방파제 들물포인트 서너번 하자 20급 아가 감시와 쏨뱅이 , 아이고 틀렸다
동네형 전복양식장 가는 길에 작년 추석때 북동풍에 재미 본 곳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 OK
동생 막대찌, 전 영원한 구멍찌
감시 25급 10여수 ,쏨뱡이,용치,농애,등 20여수
12시 철수하니 정실형 도착 합류
라면과 식은밥에 점심해결
오후 신방파제 좋은 조류 조은 물색 선이서 32급 감시 등 7수, 잡어는 노래미 한수 이상하다????
마지막날 새벽에 북서풍이 주의보 상황, 아이고 틀렸다
아침후 잦아든 바람에 넌이서 동네방파제 잡어와 사랑놀이 7,8수
오후 썰물보고 늦게 데려다 준다고 하여 기분 짱
신방파제 가니 거세지는 북서풍
담그기 전 12:50 여객선이 오고 동네형 딸과 사위 여객선으로 나간다고
저녁엔 바람 세져 여객선으로 가라는 형의 말에 수긍
부랴부랴 김총무 데리러 가고 포로시 철수
남성리항구 1박스반 고기 4등분하고 귀광
보수.확장중인 신방파제.남성리 계도, 완도 원동 방향

둘째날 합류한 정실형과 3일간 포인트 제대로 분석한 김조사 동네방파제, 백일도.사금해수욕장 방향

배에 바늘이 꽂힌 교통사고난 우럭

둘째날 신방파제 25~32급

털머위꽃

해국

흑일도,백일도 노을

당겨본 노을

1/4등분 조과 저의 집 손질 전

직장조사 4분 고향 동화도 감시낚시여행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살감시 데이트 접고 4짜 감시 찾아 소안도,청산도,덕우도,초도,손죽도,금오도권으로 갈 감시시즌
② 출 조 지 : 고향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정실형 일요일 합류)
④ 물 때 : 4,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마지막날 북서풍 강해, 둘째날 토요일 제대로 낚시
⑥ 조황 요약 : 3일간 감시 25~32 30여수, 잡어 40여수(쏨뱅이,우럭,숭어,농애,용치,노래미,망상어,볼락,쭈꾸미,문어,고등어,학꽁치,복어 등)
직장조사 모임 5명중 4명 올해는 고향 완도 동화도를 가기로 한다.
제주도,소안도,청산도,금오도 , 내년에는 대마도를 가고 싶은데~~~~
김총무 금요일 쌀,김치,소맥 등 쇼핑 , 당일 승용차 2대로 영암낚시점 미팅
크릴24, 집어제 8, 압맥8, 생크릴 등 8개 15만냥 쇼핑
11:00 해남 남성리 도착, 추자도 돌고래호 사고 출항지, 달량진배인지, 돌고래베인지 2척이 쉬고 있다
11:30 출항인데 바로 떠나는 여객선, 레미콘트럭만 싣고 우리는 2명, 김총무는 아직 미도착
다음 배로 오면 될꺼여
우리는 얼른가서 고기 집자
30분후 동화도로 오지 않고 백일도로 바로가는 여객선?
어라? 아직도 배를 못탄겨????
잠시후 동화도 주민 어선으로 오는 김총무, 휴~~~~
14:00 배는 고프고 밥할 사람은 없고??
철수, 엄마가 밥 해 놨다고 점심후 방파제 다시 낚시 시작
강한 북서풍에 썰물파도가 같은 방향인데도 2~3m 높게 쳐댄다.
그리고 탁한 물색
초믈둘후 약해진 바람에 둘이서 포로시 25급 3수(전1, 동생2), 쏨뱅이, 우럭 등
혼자 한 감총무 28급 등 3마리나 , 우와~~~~ 고수 다 됐네~~~
3마리 회 뜨고 동생 밥하고 돼지고기 김치찌개하고 가로등 아래서 소맥과 찐하게 한잔후 집에서 20:00 제일 먼저 ZZZ
다은날 아침 조용한 바람, 오늘 조짐이 굿
전날 감시뼈 맑은국에 아침밥 해결
김조와 신방파제 들물포인트 서너번 하자 20급 아가 감시와 쏨뱅이 , 아이고 틀렸다
동네형 전복양식장 가는 길에 작년 추석때 북동풍에 재미 본 곳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 OK
동생 막대찌, 전 영원한 구멍찌
감시 25급 10여수 ,쏨뱡이,용치,농애,등 20여수
12시 철수하니 정실형 도착 합류
라면과 식은밥에 점심해결
오후 신방파제 좋은 조류 조은 물색 선이서 32급 감시 등 7수, 잡어는 노래미 한수 이상하다????
마지막날 새벽에 북서풍이 주의보 상황, 아이고 틀렸다
아침후 잦아든 바람에 넌이서 동네방파제 잡어와 사랑놀이 7,8수
오후 썰물보고 늦게 데려다 준다고 하여 기분 짱
신방파제 가니 거세지는 북서풍
담그기 전 12:50 여객선이 오고 동네형 딸과 사위 여객선으로 나간다고
저녁엔 바람 세져 여객선으로 가라는 형의 말에 수긍
부랴부랴 김총무 데리러 가고 포로시 철수
남성리항구 1박스반 고기 4등분하고 귀광
보수.확장중인 신방파제.남성리 계도, 완도 원동 방향
둘째날 합류한 정실형과 3일간 포인트 제대로 분석한 김조사 동네방파제, 백일도.사금해수욕장 방향
배에 바늘이 꽂힌 교통사고난 우럭
둘째날 신방파제 25~32급
털머위꽃
해국
흑일도,백일도 노을
당겨본 노을
1/4등분 조과 저의 집 손질 전
직장조사 4분 고향 동화도 감시낚시여행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살감시 데이트 접고 4짜 감시 찾아 소안도,청산도,덕우도,초도,손죽도,금오도권으로 갈 감시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