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넘치는 긴꼬리 벵에돔
① 출 조 일 : 9월12일 토 오후
② 출 조 지 : 안경섬
③ 출조 인원 : 장유살감시 . 그 그림자
④ 물 때 : 7물 사리
⑤ 바다 상황 : 바람 엄청
⑥ 조황 요약 : 42 긴꼬리 한녀석
반갑습니다.
거제 낚시인 그 금림자 입니다.
한주일 열심히 근무하고 한주간싸인 스트레스를 안고 저 넒은바다로 나서봅니다.
얼마전 안경섬에서 낚시하면서 알게된 장유살감시 동생 긴꼬리 낚시수업 첫날
수험료 치룬다고 아침일직 먼저 들어가 만반의준비를 해놓고 기다린다고 고생했을듯.
언제나 그렇듯 토요일 늦은오후 해림호에 몸을실고 안경섬으로 향합니다.
선장님과 이런저런 몆마디 대화를 나누는사이 안경섬에 도착했네요.
장유살감시동생 겟바위에서 반갑게 맞아 줌니다.
겟바위에 내리고보니 복서풍의 바람이 엄청 불어 본 포인트에서는 낚시가 불가 합니다.
겟바위에서 동생에게 긴꼬리 낚시 이론과 이해에관햐여 한참 설명합니다.
오늘날씨로 보아 실전낚시에서는 좋은그림을 보여주기 힘들듯하여 입으로 열심히 설명 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낚시를 안할수는 없으니 바람을 피하여 둘이서 낚시대를 드리워 봄니다.
채비:로드 1호대 3천LBD릴 원줄1.75호 목줄 1.5호 (매번 강한녀석들에게 당하면서도 목줄호수가 안올라가짐니다)
모든 바다여건이 별로입니다.
바람에 부분적 적조에 너울에 힘든낚시가 예상 됨니다.
낚시시작 1시간즘 먼저 살감시동생이 약은입질을받아 릴링중 바늘에서 벼겨저 버림니다.
잠시 후 나에게로 이어지는 입질에 짤은챔질과 동시에 파이팅넘치는 서로의 싸움이 시작 됨니다.
초반 힘겨루기에 승기를잡아 수면가까이 올라 옵니다.
나의 승리의 미소가 지어질때 녀석의 무지막지한 막판뒤집기에 들어감니다.
상당한 파워에 LB를 서너번 줌니다.
아. 위험하다고 느끼는순간 나의로드가 하늘로 튕겨버림니다.
목줄 바늘위 50cm지점이 너덜너덜 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보지만 더이상 입질도없고 너울도 많이치고해서 고민끝에 바람과 맞짱을드기로하고
낚시자리를 이동합니다.
바람과싸우며 낚시한지 1시간후즘 드디어 기다리던 강력한 입질을 받습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좀 강하게 제압해 봄니다.
그러나 이녁석 저항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잠시의 힘겨루기끝에 수면위로 뛰워 틀채로 갈무리를 합니다.
역시 9월의 긴꼬리는 채색과 채고가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적조끼와 수온이 1~2도정도 내려간다면 어느정도 씨알좋은 긴꼬리 몆수의 마리수가 될수있을듯 합니다.
두번재 사진은 장유살감시동생 낚시하고있는모습 그림이좋아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
③ 출조 인원 : 장유살감시 . 그 그림자
④ 물 때 : 7물 사리
⑤ 바다 상황 : 바람 엄청
⑥ 조황 요약 : 42 긴꼬리 한녀석
반갑습니다.
거제 낚시인 그 금림자 입니다.
한주일 열심히 근무하고 한주간싸인 스트레스를 안고 저 넒은바다로 나서봅니다.
얼마전 안경섬에서 낚시하면서 알게된 장유살감시 동생 긴꼬리 낚시수업 첫날
수험료 치룬다고 아침일직 먼저 들어가 만반의준비를 해놓고 기다린다고 고생했을듯.
언제나 그렇듯 토요일 늦은오후 해림호에 몸을실고 안경섬으로 향합니다.
선장님과 이런저런 몆마디 대화를 나누는사이 안경섬에 도착했네요.
장유살감시동생 겟바위에서 반갑게 맞아 줌니다.
겟바위에 내리고보니 복서풍의 바람이 엄청 불어 본 포인트에서는 낚시가 불가 합니다.
겟바위에서 동생에게 긴꼬리 낚시 이론과 이해에관햐여 한참 설명합니다.
오늘날씨로 보아 실전낚시에서는 좋은그림을 보여주기 힘들듯하여 입으로 열심히 설명 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낚시를 안할수는 없으니 바람을 피하여 둘이서 낚시대를 드리워 봄니다.
채비:로드 1호대 3천LBD릴 원줄1.75호 목줄 1.5호 (매번 강한녀석들에게 당하면서도 목줄호수가 안올라가짐니다)
모든 바다여건이 별로입니다.
바람에 부분적 적조에 너울에 힘든낚시가 예상 됨니다.
낚시시작 1시간즘 먼저 살감시동생이 약은입질을받아 릴링중 바늘에서 벼겨저 버림니다.
잠시 후 나에게로 이어지는 입질에 짤은챔질과 동시에 파이팅넘치는 서로의 싸움이 시작 됨니다.
초반 힘겨루기에 승기를잡아 수면가까이 올라 옵니다.
나의 승리의 미소가 지어질때 녀석의 무지막지한 막판뒤집기에 들어감니다.
상당한 파워에 LB를 서너번 줌니다.
아. 위험하다고 느끼는순간 나의로드가 하늘로 튕겨버림니다.
목줄 바늘위 50cm지점이 너덜너덜 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보지만 더이상 입질도없고 너울도 많이치고해서 고민끝에 바람과 맞짱을드기로하고
낚시자리를 이동합니다.
바람과싸우며 낚시한지 1시간후즘 드디어 기다리던 강력한 입질을 받습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좀 강하게 제압해 봄니다.
그러나 이녁석 저항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잠시의 힘겨루기끝에 수면위로 뛰워 틀채로 갈무리를 합니다.
역시 9월의 긴꼬리는 채색과 채고가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적조끼와 수온이 1~2도정도 내려간다면 어느정도 씨알좋은 긴꼬리 몆수의 마리수가 될수있을듯 합니다.
두번재 사진은 장유살감시동생 낚시하고있는모습 그림이좋아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