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에서 만난 행운
① 출 조 일 : 2015. 01.24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번개 조황이지만 간접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보 제공 차원에서 또 스텝 본분이오니 양해 해 주시기 바람니다.)
씨커메니아즈 카페회원분들과 여수권에 출조하려다가 지원하시는 분도 안계시고
여수권 출조하는 출조방이 연도권은 간다는대 제가 가려는 포인트는 가지를 않는 듯해서
경험상 시기적으로 볼 때 그 쪽외는가 봐도 손 맛 보기는 힘이 들 듯해 저 홀로 국도를 다녀왔습니다.
무한여유사에서 3년여 필드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프리미움급 주걱의 완제품을 들고
대물의 꿈을 안고 미지의 섬 국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처음 만난 국도메니아즈분들과 좋은 정보도 주고 받으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항하니
역시나 그 곳도 물색이 아주 탁하고 수온이 너무 낮아진 탓에 입질도 약하고
절벽 꼭대기에서 돌을 굴리는 아찔한 염소의 수컷 본능과 뻥치기질을 봤는대
자연을 말살 시키는 뻥치기질을 저렇게해서 처자식 먹여 살리면
그 처자식은 잘 될건지 .......
아쉬움속의 출조길이였지만 46.5cm의 대형벵에돔을 만나는 행운속에
석선장님이 무료승선권을 주셔서 올라오는 길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사용한 낚싯대는 수제찌 뉴프리미움 스페샬로드 1.5호와 아웃스텐드 1.5호 병행 사용
원줄 2호, 목줄 1.5호 벵에돔 바늘5호
새로이 탄생한 무한여유사 밑밥주걱은 아주 정확하고 멀리 투척이 가능했구요
찌는 제이키찌 1.9호를 잠길 조법으로 사용했습니다.
밑밥은 크릴2장에 황금비율 감성돔파우다1장 빵가루 2장을 섞어 사용.
미끼는 홍개비, 청개비, 크릴, 빵가루- 겨울 철에는 늘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때론 민물새우도)
겨울철 벵에돔을 찾아 매물도에서 두어달, 그리고 국도에서 해 보니
역시나 제 경험으로 볼 때 수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듯
주로 중층 이하 바닥권에서 씨알급을 만날 수 있었구요.
찌의 호수 보다는 여부력이 없는 채비와 가끔 끌어주는 패튼이 주효 한 것 같더군요.
다음주도 국도에선 5짜를 넘는 대형벵에돔이 저와 데이트 하기 위해 기다려 주겠죠?
간단한 짐으로 쓰레기를 줄여 주시고 발생한 쓰레기는 반드시 가져 오시고
손 맛들 많이 보시고
즐겁고 신나는 출조길은 늘 깨바즐낚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번개 조황이지만 간접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보 제공 차원에서 또 스텝 본분이오니 양해 해 주시기 바람니다.)
씨커메니아즈 카페회원분들과 여수권에 출조하려다가 지원하시는 분도 안계시고
여수권 출조하는 출조방이 연도권은 간다는대 제가 가려는 포인트는 가지를 않는 듯해서
경험상 시기적으로 볼 때 그 쪽외는가 봐도 손 맛 보기는 힘이 들 듯해 저 홀로 국도를 다녀왔습니다.
무한여유사에서 3년여 필드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프리미움급 주걱의 완제품을 들고
대물의 꿈을 안고 미지의 섬 국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처음 만난 국도메니아즈분들과 좋은 정보도 주고 받으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항하니
역시나 그 곳도 물색이 아주 탁하고 수온이 너무 낮아진 탓에 입질도 약하고
절벽 꼭대기에서 돌을 굴리는 아찔한 염소의 수컷 본능과 뻥치기질을 봤는대
자연을 말살 시키는 뻥치기질을 저렇게해서 처자식 먹여 살리면
그 처자식은 잘 될건지 .......
아쉬움속의 출조길이였지만 46.5cm의 대형벵에돔을 만나는 행운속에
석선장님이 무료승선권을 주셔서 올라오는 길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사용한 낚싯대는 수제찌 뉴프리미움 스페샬로드 1.5호와 아웃스텐드 1.5호 병행 사용
원줄 2호, 목줄 1.5호 벵에돔 바늘5호
새로이 탄생한 무한여유사 밑밥주걱은 아주 정확하고 멀리 투척이 가능했구요
찌는 제이키찌 1.9호를 잠길 조법으로 사용했습니다.
밑밥은 크릴2장에 황금비율 감성돔파우다1장 빵가루 2장을 섞어 사용.
미끼는 홍개비, 청개비, 크릴, 빵가루- 겨울 철에는 늘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때론 민물새우도)
겨울철 벵에돔을 찾아 매물도에서 두어달, 그리고 국도에서 해 보니
역시나 제 경험으로 볼 때 수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듯
주로 중층 이하 바닥권에서 씨알급을 만날 수 있었구요.
찌의 호수 보다는 여부력이 없는 채비와 가끔 끌어주는 패튼이 주효 한 것 같더군요.
다음주도 국도에선 5짜를 넘는 대형벵에돔이 저와 데이트 하기 위해 기다려 주겠죠?
간단한 짐으로 쓰레기를 줄여 주시고 발생한 쓰레기는 반드시 가져 오시고
손 맛들 많이 보시고
즐겁고 신나는 출조길은 늘 깨바즐낚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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