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을비 야영댕겨왔음다~
① 출 조 일 : 29~30일
② 출 조 지 : 대굴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마이 빠를때
⑤ 바다 상황 : 나름 괜츈함
⑥ 조황 요약 :
언제나처럼 포인트선점을위한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긴꼬리의 메카 국도,안경,굴비 이렇게 세곳을놓고
잠시고민하다가 가장 덜붐빌듯해서 굴비로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긴꼬리를 대상으로 출조를 했습죠^^ 출조당일은
부시리&방어 새끼들 몇마리의 입질외에는 어두워질때
까지 별다른입질을 못받았습니다 밤이되니 25전후의
전갱이가 크릴1나에 한마리씩 올라오네요
저는 전갱이를 썩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올~방생.
그렇게 잘려고 폼을잡다가 가방안에 에깅대가 들어있길래
밑져야본전 아니겠습니까 흔들었습니다^^
대여섯번흔들고 입질없어서 굴비에는 무늬없는갑다
하고 접을려는데 뭐가 딸려오는 느낌이드네요
ㅎㅎ 고메한마리 건집니다 일단 무늬있는건 확인했으니께
쪼메더 집중모드할려는데 갑자기 물이 또랑물이
되버리네요 3.5호 에기로 감당이 안되서 순간수중
3호가보이길래 3호를 쇼크리더에 하나물리고 다시캐스팅
그래도 바닥까지는 안내려가고 원줄이 다풀립니다
그래도 포기하기전에 몇번만더던져보자 했는데
그 빠른 흐름속에서 뭔가가 입질을하네요 ㅋㅋ
뭔가 조건이좋은건지 빠른조류속에서 무늬가 바닥이
아닌 떠서무네요 그렇게 들어뽕하다가 몇마리 놓치고
몇마리는 건졌습니다.
자다가 새벽녘에 일어나서 다시 낚시를 했는데 한참을
입질이없네요 낚싯대를 거치대에 걸쳐놓고 먼산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드렉풀리는소리가 찌~~~~~~이~~~익
하고 나길래 놀래서 대를 들었는데 너무늦었는지
원줄이 날아가버리네요 다시셋팅...
시간이 조금흐르뒤 다시입질 부시리같은데 첨에는
1.7호 목줄로 못먹을것쳐럼 사방을휘젓고 다니더니
그래도 올라오네요 아까 터져버린놈에대한 미련이
한순간에 사라지더군요 ㅎㅎ
그리고 한번의 입질을 더받고 터져버렸는데
이놈도 부시리겠지 라고는 생각을 하고있지만서도
왠지 긴꼬리일지도 모르겠다는 미심적음이 남아있다능...
찌의 입수속도가 부시리보다는 많이 빨랐으며
바늘 바로위가 끊어진점을 미루어보건데... ㅎㅎ
그렇게 낚시를 마무리했습니다 무늬는 그램수는
모르겠는데 총길이가 50센티가 넘더라구요
부시리는 70에조금 못미치구요 철수할때
선상조과를봐도 그렇고 굴비도 부시리가 대세네요
참 적조없이 맑은물색이였는데 조류가 빨라질때는
옅은적조띠가 유입이되더군요 대체적으로 물색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굴비 첫여에내려서 여느때처럼 청소와
두레박질을 손에물집이 잡힌줄도 모르고 수도없이
했더랬습니다 나중에는 물집이터져서 낚시하는
내도록 릴링할때마다 손이쓰라려서 고생을했는데요
혼자 곰곰히 생각을해보니 인낚에서 조행기 읽을때마다
다들 청소를 깨끗히들하신다는데 어째서 갯바위
내릴때마다 청소가되어있는곳은 100번에 한번이
될까말까하니 그리고 철수할때도 주위를 둘러보면
바칸에 물퍼담는사람은 자주보여도 두레박으로
갯바위 물질하는사람은 솔직히 본기억이 몇번없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작은 여덩거리인 그첫여위에도 죽은물고기가 썩어서
냄새가 진동을하고 철수하면서 버린빵가루 밑밥은
대체 무슨생각으로 갯바위 위에다가 부어놓고 가는건지
뭐 다음사람 주워서 쓰라고 그러고 가느건지
기왕 버릴거면 다른사람 청소하기나쉽게 갯바위
가장자리에다가 버리던지 진짜 이해가안가네요
청소하기 싫으면 아무대나 막 버리지좀맙시다~
끝으로 천날만날 주말마다 겨나가는넘이 뭐가
이쁘다고 이렇게 수육까지삶아서 맛난도시락을
챙겨주신 마나님께 이자릴빌려 죄송하고 감사한맘
전합니다^^
② 출 조 지 : 대굴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마이 빠를때
⑤ 바다 상황 : 나름 괜츈함
⑥ 조황 요약 :
언제나처럼 포인트선점을위한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긴꼬리의 메카 국도,안경,굴비 이렇게 세곳을놓고
잠시고민하다가 가장 덜붐빌듯해서 굴비로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긴꼬리를 대상으로 출조를 했습죠^^ 출조당일은
부시리&방어 새끼들 몇마리의 입질외에는 어두워질때
까지 별다른입질을 못받았습니다 밤이되니 25전후의
전갱이가 크릴1나에 한마리씩 올라오네요
저는 전갱이를 썩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올~방생.
그렇게 잘려고 폼을잡다가 가방안에 에깅대가 들어있길래
밑져야본전 아니겠습니까 흔들었습니다^^
대여섯번흔들고 입질없어서 굴비에는 무늬없는갑다
하고 접을려는데 뭐가 딸려오는 느낌이드네요
ㅎㅎ 고메한마리 건집니다 일단 무늬있는건 확인했으니께
쪼메더 집중모드할려는데 갑자기 물이 또랑물이
되버리네요 3.5호 에기로 감당이 안되서 순간수중
3호가보이길래 3호를 쇼크리더에 하나물리고 다시캐스팅
그래도 바닥까지는 안내려가고 원줄이 다풀립니다
그래도 포기하기전에 몇번만더던져보자 했는데
그 빠른 흐름속에서 뭔가가 입질을하네요 ㅋㅋ
뭔가 조건이좋은건지 빠른조류속에서 무늬가 바닥이
아닌 떠서무네요 그렇게 들어뽕하다가 몇마리 놓치고
몇마리는 건졌습니다.
자다가 새벽녘에 일어나서 다시 낚시를 했는데 한참을
입질이없네요 낚싯대를 거치대에 걸쳐놓고 먼산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드렉풀리는소리가 찌~~~~~~이~~~익
하고 나길래 놀래서 대를 들었는데 너무늦었는지
원줄이 날아가버리네요 다시셋팅...
시간이 조금흐르뒤 다시입질 부시리같은데 첨에는
1.7호 목줄로 못먹을것쳐럼 사방을휘젓고 다니더니
그래도 올라오네요 아까 터져버린놈에대한 미련이
한순간에 사라지더군요 ㅎㅎ
그리고 한번의 입질을 더받고 터져버렸는데
이놈도 부시리겠지 라고는 생각을 하고있지만서도
왠지 긴꼬리일지도 모르겠다는 미심적음이 남아있다능...
찌의 입수속도가 부시리보다는 많이 빨랐으며
바늘 바로위가 끊어진점을 미루어보건데... ㅎㅎ
그렇게 낚시를 마무리했습니다 무늬는 그램수는
모르겠는데 총길이가 50센티가 넘더라구요
부시리는 70에조금 못미치구요 철수할때
선상조과를봐도 그렇고 굴비도 부시리가 대세네요
참 적조없이 맑은물색이였는데 조류가 빨라질때는
옅은적조띠가 유입이되더군요 대체적으로 물색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굴비 첫여에내려서 여느때처럼 청소와
두레박질을 손에물집이 잡힌줄도 모르고 수도없이
했더랬습니다 나중에는 물집이터져서 낚시하는
내도록 릴링할때마다 손이쓰라려서 고생을했는데요
혼자 곰곰히 생각을해보니 인낚에서 조행기 읽을때마다
다들 청소를 깨끗히들하신다는데 어째서 갯바위
내릴때마다 청소가되어있는곳은 100번에 한번이
될까말까하니 그리고 철수할때도 주위를 둘러보면
바칸에 물퍼담는사람은 자주보여도 두레박으로
갯바위 물질하는사람은 솔직히 본기억이 몇번없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작은 여덩거리인 그첫여위에도 죽은물고기가 썩어서
냄새가 진동을하고 철수하면서 버린빵가루 밑밥은
대체 무슨생각으로 갯바위 위에다가 부어놓고 가는건지
뭐 다음사람 주워서 쓰라고 그러고 가느건지
기왕 버릴거면 다른사람 청소하기나쉽게 갯바위
가장자리에다가 버리던지 진짜 이해가안가네요
청소하기 싫으면 아무대나 막 버리지좀맙시다~
끝으로 천날만날 주말마다 겨나가는넘이 뭐가
이쁘다고 이렇게 수육까지삶아서 맛난도시락을
챙겨주신 마나님께 이자릴빌려 죄송하고 감사한맘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