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하고 매물도 댕겨왔어요
① 출 조 일 : 오월 사일
② 출 조 지 : 대매물도
③ 출조 인원 : 아들하고 둘이서
④ 물 때 : 좋을때
⑤ 바다 상황 : 좋은편일때
⑥ 조황 요약 :
황금같은 연휴에 어디서 손맛들 보고계십니까??~^^ 저는 아들래미하고
혼잡한곳을 피해 매물도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토요일에 이어 오늘이 아들하고 두번째
출조인데 토요일은 통사정님 조행기를보고
용초권이 급땡겨서 거제가자낚시를통해 출조를 했다가 수온때문인지 뭐때문인지
원인도모르고 이유도모른체 벵에 얼굴도 못보고 철수를 했더랬습니다...
참 그날도 통사정님이 출조를 오셨더군요
가자사장님께서 소개시켜주셔 알았는데 조행기속에 바로 그분이더군요 ㅎㅎ 마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조행기속의 사진보다 인상도부드럽고 실물이 훨 좋으시데요
립서비스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다시본론으로..... 아들한테 벵에는 어딜가나 무조건잡는다 마릿수가 많고 작고의 차이이지 벵에는 꽝이없다~~~
하고 큰소리 치고 대려갔다가 진짜
얼굴한번 못보고 철수를 해버린탓에 오늘은 무조건 벵에볼수있는데로 대리고 갈테니까 아빠따라가자 했더만 안간다 할줄알았더니 어쩐일로 낼름 따라간다네요 ㅎㅎ
오데로 가볼까하고 물색하던중에 거제가자에서 매물도로 간다고 공지가 뜨는걸보고 낼름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아들하고 오붓하게 가는데 너무 북적이는것도 싫고 또 전날 꽝쳤는데
오늘가면 쪼메더 신경써주시지않겠나!!
하는 생각에 매물도로 정했습니다 ㅋ
잠이들껜 아들래미 깨워서 거제 가자피싱으로 ㄱㄱ 도착하고보니
꾼들이 내만권으로 다빠졌는지 그 넓은
마당이 정말한산하네요
배에승선하고 출발~ 내만권에 몇팀하선후
매물도로 직행~ 포인트 도착해서 품질할 밑밥 믹스하고 연장챙겨서 낚시준비가 끝나니 날이 슬~ 밝아오네요 구녕찌가 보일동 말동할때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아들은 0.8대 B찌에 G3봉돌하나 물리고
5미터 반유동, 저는 0.8대가없어서 1호대에 여부력이 거의없는 제로 기울찌에 G3봉돌물리고 전유동...
아들은 홍개비 저는 머리꼬리 때넨 크릴...
첫캐스팅에 둘다 입질받습니다
날도 어둑어둑한데 벵에가 물고 늘어지네요
완젼 대박조짐 둘다 전투력 만땅~~~
그렇게 한마리씩 하고 입질 뚝~ 끊깁니다
헐~ 아들래미 물고기 입질하는거 완전 감잡았다며 30분이 넘게 구녕찌를 있는데로 째려보고 있습니다 ㅋㅋ
하도 입질이 없어서 G3봉돌 때어내고 둘다 G7으로
봉돌을 바꾸고 더 천천히 내리니까 또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아들 한마리 더잡고 완죤 삘받았다며 좋다고 소리치다가 찌를 너무쳐다봐서 눈이따갑다며 잔깐 쉬어야겠다며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첫번째 사진처럼 철수배 올때까지 저러고 자고있네요 ㅎㅎ
사이즈는 25에서 28정도이고 아들이잡은
쪼메 작은것도 있습니다 꼭 가져가야된다
기에 할수없이 ㅠ ㅠ 미안심더~
그래도 양심적으로 잡은거 이상으로
잔챙이들은 돌려보네주었습니다~^^
오늘 좀더 좋은 조과를 올릴수도
있었는데 딱~ 입질들어오는곳이
태양의 딱~ 정면이라 찌보기가 너무힘들다는거와(원줄을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이 아니라서 원줄로 입질파악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그리고 또 딱~ 입질받고
있는데 해녀 아지메?? 할메?? 오셔서
안가신다는거 ㅠㅠ 요런변수만 아니였으면
쪼메더좋은 조과가있지않았을까 라고 생각 해봅니다 입질이 시원하게 가져가는거는
딱 두번있었고 대부분은 잠길찌처럼 서서히
잠기다 마는 형태의 입질이였으며 미끼는 홍개비, 빵가루, 크릴 을 사용했는데 크릴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북적북적되는 곳을피해 손맛보기에는 지금은 매물도가
메리트가 있지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매물도도 슬슬 시작하려나봅니다~
이상 매물도 출조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대매물도
③ 출조 인원 : 아들하고 둘이서
④ 물 때 : 좋을때
⑤ 바다 상황 : 좋은편일때
⑥ 조황 요약 :
황금같은 연휴에 어디서 손맛들 보고계십니까??~^^ 저는 아들래미하고
혼잡한곳을 피해 매물도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토요일에 이어 오늘이 아들하고 두번째
출조인데 토요일은 통사정님 조행기를보고
용초권이 급땡겨서 거제가자낚시를통해 출조를 했다가 수온때문인지 뭐때문인지
원인도모르고 이유도모른체 벵에 얼굴도 못보고 철수를 했더랬습니다...
참 그날도 통사정님이 출조를 오셨더군요
가자사장님께서 소개시켜주셔 알았는데 조행기속에 바로 그분이더군요 ㅎㅎ 마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조행기속의 사진보다 인상도부드럽고 실물이 훨 좋으시데요
립서비스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다시본론으로..... 아들한테 벵에는 어딜가나 무조건잡는다 마릿수가 많고 작고의 차이이지 벵에는 꽝이없다~~~
하고 큰소리 치고 대려갔다가 진짜
얼굴한번 못보고 철수를 해버린탓에 오늘은 무조건 벵에볼수있는데로 대리고 갈테니까 아빠따라가자 했더만 안간다 할줄알았더니 어쩐일로 낼름 따라간다네요 ㅎㅎ
오데로 가볼까하고 물색하던중에 거제가자에서 매물도로 간다고 공지가 뜨는걸보고 낼름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아들하고 오붓하게 가는데 너무 북적이는것도 싫고 또 전날 꽝쳤는데
오늘가면 쪼메더 신경써주시지않겠나!!
하는 생각에 매물도로 정했습니다 ㅋ
잠이들껜 아들래미 깨워서 거제 가자피싱으로 ㄱㄱ 도착하고보니
꾼들이 내만권으로 다빠졌는지 그 넓은
마당이 정말한산하네요
배에승선하고 출발~ 내만권에 몇팀하선후
매물도로 직행~ 포인트 도착해서 품질할 밑밥 믹스하고 연장챙겨서 낚시준비가 끝나니 날이 슬~ 밝아오네요 구녕찌가 보일동 말동할때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아들은 0.8대 B찌에 G3봉돌하나 물리고
5미터 반유동, 저는 0.8대가없어서 1호대에 여부력이 거의없는 제로 기울찌에 G3봉돌물리고 전유동...
아들은 홍개비 저는 머리꼬리 때넨 크릴...
첫캐스팅에 둘다 입질받습니다
날도 어둑어둑한데 벵에가 물고 늘어지네요
완젼 대박조짐 둘다 전투력 만땅~~~
그렇게 한마리씩 하고 입질 뚝~ 끊깁니다
헐~ 아들래미 물고기 입질하는거 완전 감잡았다며 30분이 넘게 구녕찌를 있는데로 째려보고 있습니다 ㅋㅋ
하도 입질이 없어서 G3봉돌 때어내고 둘다 G7으로
봉돌을 바꾸고 더 천천히 내리니까 또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아들 한마리 더잡고 완죤 삘받았다며 좋다고 소리치다가 찌를 너무쳐다봐서 눈이따갑다며 잔깐 쉬어야겠다며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첫번째 사진처럼 철수배 올때까지 저러고 자고있네요 ㅎㅎ
사이즈는 25에서 28정도이고 아들이잡은
쪼메 작은것도 있습니다 꼭 가져가야된다
기에 할수없이 ㅠ ㅠ 미안심더~
그래도 양심적으로 잡은거 이상으로
잔챙이들은 돌려보네주었습니다~^^
오늘 좀더 좋은 조과를 올릴수도
있었는데 딱~ 입질들어오는곳이
태양의 딱~ 정면이라 찌보기가 너무힘들다는거와(원줄을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이 아니라서 원줄로 입질파악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그리고 또 딱~ 입질받고
있는데 해녀 아지메?? 할메?? 오셔서
안가신다는거 ㅠㅠ 요런변수만 아니였으면
쪼메더좋은 조과가있지않았을까 라고 생각 해봅니다 입질이 시원하게 가져가는거는
딱 두번있었고 대부분은 잠길찌처럼 서서히
잠기다 마는 형태의 입질이였으며 미끼는 홍개비, 빵가루, 크릴 을 사용했는데 크릴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북적북적되는 곳을피해 손맛보기에는 지금은 매물도가
메리트가 있지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매물도도 슬슬 시작하려나봅니다~
이상 매물도 출조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