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사님들께서 궁금해하는 카고 채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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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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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사님들께서 궁금해하는 카고 채비 공개합니다

벵카 19 5575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빵가루 밑밥을 포슬포슬하게 합니다.
주걱으로 하듯이 반죽하시면 손으로 카고에 너을때 손에 뭍으면 안되죠..
밑밥통에 살작 굴리면서 쥐어주면 됩니다
흘리까봐 너무 꼭꼭쥐어주면 밑밥이 빠져 나오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미끼는 빵경단이나 홍개비 어떤 미끼도 괜찬습니다.

19 Comments
개미돼지 2015.06.30 22:42  
좋은 아이디어네요 청사포가니까 폭탄조법 많이 하시든데 이방법도 좋을거 같아요 근대 이거 시중에도파나요?
벵카 2015.06.30 23:17  
판매는 하고 있는데 시중에서 쉽게는 못찾으실 겁니다....
열혈장사꾼 2015.06.30 23:31  
멋진 카고입니다

가덕 모낚시점에서 봤습니다

올때마다 대박친다는 ㅋ  채비가 같은것같습니다

낚시인들 노력은 대단합니다 . .  잘보고갑니다^^

멋진 조행기 부탁드립니다~~
바람도리 2015.07.01 00:49  
제주 카고하시는분들조법이네요
육지에서는생소하지만..
악발이감생이 2015.07.01 01:23  
전혀궁금해  하지않는 일인입니다  새로운기법도좋지만  카고란 말자체가  거북스럽네요 글고한마리덜잡음어떨까요 자꾸변형되어가는낚시기법에  조금은씁쓸함 마저듭니다  글써신분에게 테클성글은아 닙니다  오해는말아주십시요  낚시인들진정  낚시가좋고 바다가좋으면 한마리더잡는기법보다 내가낚시한곳 철수시 어떠한기법으로 아니온듯하게 하는기법 부터배우심 이  선배낚시인은 후배낚시인에게 한마리더잡는기법은 나중에 내가머문자리 흔적없애는기법 옆다른낚시인들과의낚시예절부터 잘알려주심이ᆢ비맞고낚시다녀온후 저신이혼미해서 이러글남깁니다 죄송합니다
도라 2015.07.01 09:05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참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아마도
위 벵카님께서는,
지적하신 부분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잘 하고 계실 분이시겠지요.
그런 갖춤이 없는분은 절대 아닐것이옵고,
카고 채비아니라 그 보다 더한 신끼 가득한 그 무엇이라도
절실히 필요로 하시는분들께는 정말 긴요한 핫 정보는 아닐런지요.
또 아마도,
카고 라고 칭한 것은 누구나 쉽게 인지하도록 하기 위한 명칭 사용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감성돔 낚시에서의 카고와는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오히려,
카고라 하기 보다
퍼펙트 동조 도우미 라고 표현한다 라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게시자의 순수한 취지에 딴지가 아니라면서 딴지의 뉘앙스가 뜬금없이 등장하는 댓글 문화는 지양되어야 할 대목이 아닐지
뽀인또 2015.07.01 09:51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쓰레기 문제 십 수년간 외쳐왔습니다.
조금 나아지긴 하였으나 아직 택도 없습니다.
카고 정보 올리신 분은 많은 분들과 공유해서 줗은 조과 올렸으면 하는 취지에서 올리신 걸 겁니다. 또 쓰레기 되가져오기도 잘 하시는 분일겁니다. 앞으로 님의 댓글 읽으신 분들은 반드시 실행하리라 생각합니다. 답답한 그 심정 회원들께서 다 알고 있으므로 딴지 아니라는 것도 아실 것입니다. 좋은 취지로 이해하시면 좋겠네요.
해나 2015.07.01 10:13  
전유동의 개념으로
한층더 업된 공격형 채비법 같습니다.
이런 정보 공유 하기가 쉽지 않은법인데
마음을 개방 하셨군요.
궁금해 하시던분들껜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시^^ 2015.07.01 10:26  
정말 대단 하십니다
저두 해보고 싶은데 장비 구입 할곳이 없죠 만드 신거라?
아라마루 2015.07.03 07:45  
감시님!11번가 들어 가셔서 카고 흘림찌
아라마루 2015.07.03 07:52  
짤렸네요^^카고 구멍찌 검색하시면 많지는 않지만 몇종류 나올겁니다.
찌밑두발반 2015.07.01 13:57  
채비법과 즐낚후 쓰레기수거및 주변청소는 별개인디...?  조법이야 시간과 세월이 지날수록 달라지거나 나아지는 당연한 현상이고...
모양이 비슷한 카고찌를
2개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신찌대신에 밑밥을 담고
비슷한 채비로 사용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사용했던 카고찌보다는 크기가 많이 큰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흔들린우동 2015.07.01 16:17  
시간이 지날수록 기법은 발전하고 변모하는 법이죠.
카고라는 기법을쓰면 밑밥과의 동조가 거의 100프로에 이루며 이것은 기존보다 확연한 조과로 보답을 해줍니다.
간혹 윗분 말씀처럼 카고라는 채비 기법이 변해 간다는것에 씁슬함을 느낀다고 하셧는데...
아마도 이런게 아닐까요?
낚시인이 오랫동안 내공과 스킬을 갈고 닦아(밑밥품질) 어느정도 경지에 이루어 대상어 한마리를 히트하는 기쁨과 카고처럼 밑밥을 동조하는 스킬이 거의 없거나 미약하여도 히트하는 상황  과연 어느상황이 더 재미가 있고 값지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틀릴 수 도 있겟죠.
그렇다고 각자의 방식을 가지고 서로를 공격하고 비하할 필요는 없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를 하면 되겟죠ㅎ
이상 위에 채비를 보고 짧은 재 소견을 남겨 보았습니다.ㅎ
좋은사람 2015.07.01 18:49  
감사합니다...
저같은 초보는 많은 도움 됩니다....^^
분당이조사 2015.07.02 16:30  
요샌 빵가루에 푸른 색소를 썪어 카멜레온 빵가루라고 인기가 있던데 그 푸른 빛이 식용색소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카멜레온 빵가루로 낚시하고 지나간 자리에서 잡은 볼락을 구웠는데 내장에서 푸른 색 밀밥이 잔뜩 나와 섬뜩했읍니다.참고로 남해지방에서 흔히 하듯이  볼락을 내장채로 굽었읍니다.  왜 그냥 빵가루만을 안써는지 모르겠읍니다. 물속에 분산되는 빵가루의 황색 또는 백색이 훨씬 시인성이 좋고 조과에 차이도 없읍니다.

 방부제 같은 유해물질을 썩은 밀밥(썩지 않는 크릴?)을 퇴출해야 합니다. 해로운 물질을 먹고 자란 고기를 잡아 먹어서 되겠습니까?
벵카 2015.07.03 07:41  
감사합니다 다른 조사님들은 몰라도 제가 사용하는 빵가루는 황색 빵가루 그냥 쓰기도 하구요 어뜰때는 식용색소 썩어서 푸른색을 낼때도 있읍니다 지역에 따라서 조사님들의 선호하는 밑밥이 다르니까요
벵카 2015.07.03 08:20  
댓글로 많은 소견들 나누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나누면서 낚시계는 진보하고 발전해나가는것 아니겠습니까 매운탕 큰소리치고 가족들 몽탕 모시고 낚시 갔는데
엎에 고수님은 많이 잡는데 초보인 나는 얼받는 몰꽝 생각해 보셨습니까  저의 뼈아푼  과거 입니다
또 많이 보았습니다 작은 치어 한마리 잡고도 방파제가 떠나가도록 기쁨의 함성을 내는것을 수 없이
보아온 가덕 섬사람이기에 여성분이나 어린 자녀들도 고기를 잡았을때의 기쁨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에서 공개 하였습니다 또 어너 고수라 할지라도 큰고기 낚고싶고 많이 낚고 싶어하는 것이 욕심에 앞서 본능이 아닐까요 의논과소견을 나누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통사정 2015.07.04 11:08  
한표 드립니다...제 마음만 같은시군요,,,어떤분은 깻잎이라고 욕하시질 몰라고 어떤분에겐 기억에 남는 일이겠지요..저 또한 벵에돔을 처음 잡았을때 희열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저는 큰거 한마리보다 누구나 마릿수
잡을수 있는 그런 낚시를 좋아합니다. 단,,너무 작은 치어는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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