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민숙집 합당한대우를 받은것인지???

① 출 조 일 : 14년 12월31일~1월2일
② 출 조 지 : 대마도 이즈하라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개판...ㅠ ㅠ
⑥ 조황 요약 :
대마도 낚시
낚시인의 꿈이죠...시간과 돈등.. 많은 제약조건으로 한번 출조하기 정말 힘든곳이고
처음으로 형님 2분 모시고 대마도로 가봅니다....
오아*스 민숙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겨우 통화하고 날짜를 잡으니 날씨가 않좋네요..
오아*스에서 민숙바다로 바뀌었네요..
민숙사장님과 통화하니 낚시는 할수있답니다...물론, 다른 날로 연기해도 되구요..
구래도 다른 날짜가 안되서 ㄱㄱ 싱~~
히타가츠에 도착해서 1시간 30분 차타고 민숙집으로 이동.
짐풀고 300~400엔 정도하는 도시락 먹고
낚시 배가 안뜬답니다..ㅠㅠ 이즈하라항 우측에 도보포인트로...
25~30사이 벵에돔 간간히 나옵니다...3시간 낚시후 철수
1일은 배가 또 안뜬답니다..ㅋㅋ
또 도보 방파제 갑니다...날씨도 춥고 바람에 눈까졍 옵니다...
점심 라면 먹고
43한마리 끝...
2일 마지막 오전낚시해야되는데 출발항이 이즈하라에서 히타가츠로 바뀌고 배도 일찍 간다고..낚수 못하고 왔심더..
낚시 하는 동안 가이드도 없이 민숙사장님과 친한 다른 손님이 운전하고 아는 포인트로 돌아 다녔네요...
근데.....
오는 길에 다른 민숙 손님과의 이야기를 듣고 머라 말할수없는 찝찝하고 않좋은 기분
이 들더군요...인낚회원님들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고 저희가 합당한 대우를 받았는지...
아님 대마도 처음낚수온놈이라고 개대접을 받았는지....
궁금증1. 크릴9장, 파우더 8개, 미끼크릴 2장 사용하니 2만천엔 줬습니다. 우리돈 거의 20만원이죠...이가격 맞나요??
궁금증2. 2박3일 민숙집에 주는 돈에 배타고 갯바위 출조비가 포함된거로 아는데 못나갔음 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궁금증3. 마지막날은 오전 10시쯤 아점먹고 나왔고 점심도 못먹었는데(점심값포함으로 돈준것임)로 돌려 주지도 않고 다른 민숙집사람들은 도시락이라도 하나씩 받아서 먹는데 손가락 빨고 있었음..이게 맞는건가요??
궁금증4.날씨가 않좋아서 배를 못탔다는건 이해하지만 가이드도 없이 사장과 친한 다른 손님이 하자는데로 하므로 방파제에 해지고 한두시간 더 하고 싶어도 낚시를 거의 못했는데 원래 가이드가 없는것인지???
긍금증5.출항할때 다른 민숙집 사람들은 인당 1천엔(약 만원)을 민숙집 사장한테 항구세및 유류세로 다 받았는데 우린 못받았음....그래서 내돈으로 3천엔 줬음
이건 무슨상황인지???
궁금증6. 대마도 민숙집에 전날 잡은 고기는 물칸 보관이라 들었는데 걍 냉동실 넣어라고....ㅋ 동태 만들어서...집에 와서 숙회 못먹음....이런 민숙집도 있네요...이것도 물칸있는데 우린 대우를 못받은 건 아닌지....
민숙집에 있을때는 우린 무식해서 다들 이런대우받고 있는줄 알았는데 부산오는 배에서 만남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니 완전 호구된듯....기분 젖같아서 대마도 많이 다니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② 출 조 지 : 대마도 이즈하라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개판...ㅠ ㅠ
⑥ 조황 요약 :
대마도 낚시
낚시인의 꿈이죠...시간과 돈등.. 많은 제약조건으로 한번 출조하기 정말 힘든곳이고
처음으로 형님 2분 모시고 대마도로 가봅니다....
오아*스 민숙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겨우 통화하고 날짜를 잡으니 날씨가 않좋네요..
오아*스에서 민숙바다로 바뀌었네요..
민숙사장님과 통화하니 낚시는 할수있답니다...물론, 다른 날로 연기해도 되구요..
구래도 다른 날짜가 안되서 ㄱㄱ 싱~~
히타가츠에 도착해서 1시간 30분 차타고 민숙집으로 이동.
짐풀고 300~400엔 정도하는 도시락 먹고
낚시 배가 안뜬답니다..ㅠㅠ 이즈하라항 우측에 도보포인트로...
25~30사이 벵에돔 간간히 나옵니다...3시간 낚시후 철수
1일은 배가 또 안뜬답니다..ㅋㅋ
또 도보 방파제 갑니다...날씨도 춥고 바람에 눈까졍 옵니다...
점심 라면 먹고
43한마리 끝...
2일 마지막 오전낚시해야되는데 출발항이 이즈하라에서 히타가츠로 바뀌고 배도 일찍 간다고..낚수 못하고 왔심더..
낚시 하는 동안 가이드도 없이 민숙사장님과 친한 다른 손님이 운전하고 아는 포인트로 돌아 다녔네요...
근데.....
오는 길에 다른 민숙 손님과의 이야기를 듣고 머라 말할수없는 찝찝하고 않좋은 기분
이 들더군요...인낚회원님들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고 저희가 합당한 대우를 받았는지...
아님 대마도 처음낚수온놈이라고 개대접을 받았는지....
궁금증1. 크릴9장, 파우더 8개, 미끼크릴 2장 사용하니 2만천엔 줬습니다. 우리돈 거의 20만원이죠...이가격 맞나요??
궁금증2. 2박3일 민숙집에 주는 돈에 배타고 갯바위 출조비가 포함된거로 아는데 못나갔음 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궁금증3. 마지막날은 오전 10시쯤 아점먹고 나왔고 점심도 못먹었는데(점심값포함으로 돈준것임)로 돌려 주지도 않고 다른 민숙집사람들은 도시락이라도 하나씩 받아서 먹는데 손가락 빨고 있었음..이게 맞는건가요??
궁금증4.날씨가 않좋아서 배를 못탔다는건 이해하지만 가이드도 없이 사장과 친한 다른 손님이 하자는데로 하므로 방파제에 해지고 한두시간 더 하고 싶어도 낚시를 거의 못했는데 원래 가이드가 없는것인지???
긍금증5.출항할때 다른 민숙집 사람들은 인당 1천엔(약 만원)을 민숙집 사장한테 항구세및 유류세로 다 받았는데 우린 못받았음....그래서 내돈으로 3천엔 줬음
이건 무슨상황인지???
궁금증6. 대마도 민숙집에 전날 잡은 고기는 물칸 보관이라 들었는데 걍 냉동실 넣어라고....ㅋ 동태 만들어서...집에 와서 숙회 못먹음....이런 민숙집도 있네요...이것도 물칸있는데 우린 대우를 못받은 건 아닌지....
민숙집에 있을때는 우린 무식해서 다들 이런대우받고 있는줄 알았는데 부산오는 배에서 만남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니 완전 호구된듯....기분 젖같아서 대마도 많이 다니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