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未年 새해 첫 출조 皇帝島 꽈앙
① 출 조 일 : 을미년 첫 주말
② 출 조 지 : 완도 황제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오전 너울기, 바람없고 포근하고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시 꽈~앙, 복어4, 숭어2
토요일 시민공원 일직근무, 문조사 황제도 가잔다. ok, 오조사도 간다고
정남진레저호 선장께 전화하고 땅콩섬 예약을 합니다. ok
다 준비해 옵니까?
예~~
23:30 송정리 골드낚시점 미팅, 오조사 애마로 4명 포로시 타고 간다.
나중에 알아차린 상황, 사계절낚시점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후회한다.
문조사 앱 01:50 노력도항 출항, 노력도-생일도-금일도-덕우도-황제도

낚시 19년동안 처음 내린 땅콩여 11자포인트에서 07:35 삼부도위로 일출, 우측 희미한 곳은 거문도(동도와 서도)

01:50 노력도 불루마린호 황제도로 출발, 정남진레저호는 덕우도권으로
한시간후 알매섬 지난주 내가 내린 곳부터 3팀 하산, 바로 땅콩섬 불빛없어 야호, 우리팀 4명 하산
높은자리 평평한 곳에 자리를 펴고 오조사 곧바로 불판에 삼겹상를 구운다. ㅎㅎㅎ, 캬 한잔
북동풍이 버너 화력을 방해하지만 노른노른 익어가는 삼결살에 소맥, 문조사는 빼갈
오조사 낚시시작, 생명체 하나라도 건져 올리면 내가 만원 준다고, 못올리면 제가 받고 내기.
결국 내가 만원 벌어 ㅋㅋㅋ, 보관료 5천원 문조사가 가져가 ㅋㅋㅋ
06:00 밥을 짓고 , 김치찌개를 끓이고, 누룽지에 숭늉까지, 서서히 붉은 여명이 장도와 거문도 사이에서 밝아오고, 어둡던 달이 밝아 오고 별빛도 많아지고 야호!!!! 오늘 대박날 것 같은 좋은 기상
노랑바위,아부자리,굴홈통,미스타스텔론자리,맞탐

높은자리, 등대 이장바위, 작년,재작년 겨울 황제도 불 탄 흔적이 남아있어, 불조심합시다

또 다시 일출 보고

07:00 1호 전자찌 채비를 던진다. 처음 내린 11자 자리에서
8미터 주고 직벽 가까이 하라고 첨단낚시사장님이 알려준다.
걸림이 없다.
50cm씩 더 준다. 그래도 걸림이 없다
계속 주니 11미터 채비에 걸림발생, 야호
날이 새고 민박팀 4명 내리더니 한 분이 조용히 다가와 왼쪽에서 한다. 아무말도 없이, 허허허허~~~
30분 동안 그분 직벽만 고집한다. 그 사람 낚시방법이 맞나?
그러더니 쥐노래미 40급 한 수를
그러더니 복어를
나도 따라 붙여 본다, ㅎㅎㅎ ,걸린다. 10미터로 줄인다.
나에게도 복어가 , 또 , 또,
그분도 복어만
나에게도 복어만
그리고 11자, 높은자리 평평한 곳에 복어 발라빠진 시체가 널부러 져 있었다. 복어 무덤?
09:30 만조시간인데 그칠줄 모르고 높은자리 우측을 휘감고 노랑바위방향으로 계속 흐른다.
한잔 더, 막걸리도 마시고 ,라면도 묵고
휜여,장도,원도(노무현형 노건평씨 낚시도피처) 방향

13:00 철수, 14:30 철수완료, 노력도 연결 회진대교(노력대교가 더 좋은 것 같은데)

황제도 땅콩여 우리팀 4명 꽝
나중에 땅콩여에 막 내린 팀 등대방향 3명도 꽝
민박조사 4명중 내자리옆에 온 분 복어,노래미만 보이고
철수하니 황제도 불루마린호 5짜급외 1마리, 덕우도 정남진레저호 5마리 조황을 보입니다.
굴바위홈통 우측이 미스타스텔론 자리입니다. (남양낚시 고인 사장님이 명명)

이제 6:30 출항하고 3시 철수하는 멋있는 낚시 여수로 갈렵니다.
불루마린호 선장님 카드채비로 열기낚시중 5짜 갬생이가 물었다네요
② 출 조 지 : 완도 황제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오전 너울기, 바람없고 포근하고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시 꽈~앙, 복어4, 숭어2
토요일 시민공원 일직근무, 문조사 황제도 가잔다. ok, 오조사도 간다고
정남진레저호 선장께 전화하고 땅콩섬 예약을 합니다. ok
다 준비해 옵니까?
예~~
23:30 송정리 골드낚시점 미팅, 오조사 애마로 4명 포로시 타고 간다.
나중에 알아차린 상황, 사계절낚시점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후회한다.
문조사 앱 01:50 노력도항 출항, 노력도-생일도-금일도-덕우도-황제도
낚시 19년동안 처음 내린 땅콩여 11자포인트에서 07:35 삼부도위로 일출, 우측 희미한 곳은 거문도(동도와 서도)
01:50 노력도 불루마린호 황제도로 출발, 정남진레저호는 덕우도권으로
한시간후 알매섬 지난주 내가 내린 곳부터 3팀 하산, 바로 땅콩섬 불빛없어 야호, 우리팀 4명 하산
높은자리 평평한 곳에 자리를 펴고 오조사 곧바로 불판에 삼겹상를 구운다. ㅎㅎㅎ, 캬 한잔
북동풍이 버너 화력을 방해하지만 노른노른 익어가는 삼결살에 소맥, 문조사는 빼갈
오조사 낚시시작, 생명체 하나라도 건져 올리면 내가 만원 준다고, 못올리면 제가 받고 내기.
결국 내가 만원 벌어 ㅋㅋㅋ, 보관료 5천원 문조사가 가져가 ㅋㅋㅋ
06:00 밥을 짓고 , 김치찌개를 끓이고, 누룽지에 숭늉까지, 서서히 붉은 여명이 장도와 거문도 사이에서 밝아오고, 어둡던 달이 밝아 오고 별빛도 많아지고 야호!!!! 오늘 대박날 것 같은 좋은 기상
노랑바위,아부자리,굴홈통,미스타스텔론자리,맞탐
높은자리, 등대 이장바위, 작년,재작년 겨울 황제도 불 탄 흔적이 남아있어, 불조심합시다
또 다시 일출 보고
07:00 1호 전자찌 채비를 던진다. 처음 내린 11자 자리에서
8미터 주고 직벽 가까이 하라고 첨단낚시사장님이 알려준다.
걸림이 없다.
50cm씩 더 준다. 그래도 걸림이 없다
계속 주니 11미터 채비에 걸림발생, 야호
날이 새고 민박팀 4명 내리더니 한 분이 조용히 다가와 왼쪽에서 한다. 아무말도 없이, 허허허허~~~
30분 동안 그분 직벽만 고집한다. 그 사람 낚시방법이 맞나?
그러더니 쥐노래미 40급 한 수를
그러더니 복어를
나도 따라 붙여 본다, ㅎㅎㅎ ,걸린다. 10미터로 줄인다.
나에게도 복어가 , 또 , 또,
그분도 복어만
나에게도 복어만
그리고 11자, 높은자리 평평한 곳에 복어 발라빠진 시체가 널부러 져 있었다. 복어 무덤?
09:30 만조시간인데 그칠줄 모르고 높은자리 우측을 휘감고 노랑바위방향으로 계속 흐른다.
한잔 더, 막걸리도 마시고 ,라면도 묵고
휜여,장도,원도(노무현형 노건평씨 낚시도피처) 방향
13:00 철수, 14:30 철수완료, 노력도 연결 회진대교(노력대교가 더 좋은 것 같은데)
황제도 땅콩여 우리팀 4명 꽝
나중에 땅콩여에 막 내린 팀 등대방향 3명도 꽝
민박조사 4명중 내자리옆에 온 분 복어,노래미만 보이고
철수하니 황제도 불루마린호 5짜급외 1마리, 덕우도 정남진레저호 5마리 조황을 보입니다.
굴바위홈통 우측이 미스타스텔론 자리입니다. (남양낚시 고인 사장님이 명명)
이제 6:30 출항하고 3시 철수하는 멋있는 낚시 여수로 갈렵니다.
불루마린호 선장님 카드채비로 열기낚시중 5짜 갬생이가 물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