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등대섬 남단여
① 출 조 일 : 7.29
② 출 조 지 : 등대섬 남단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참돔,대전갱이 다수
새벽 1시경 짙은 해무와 너울로
5번의 접안 시도끝에 무사히 남단여 하선.
새벽 4시까지 60cm에 육박하는 대전갱이를 비롯 평균 40cm를 전후한 전갱이 30여수.
그이후 날이 밝아질 때 까지 긴꼬리를 노려 봤으나 성공을 못하고 바늘을 벵에돔 6호에서
참돔바늘 11호로 바꿔 40~55급으로 5수로 8시 마감.
바람은 살랑거려 줘도 뜨거운 햇볕을 이기지 못하고 아침식사 마친뒤 10시 철수.
오늘의 채비는
1.75호-530m 낚싯대,
릴; 시마노 울테그라 2000년산 2500번
찌; 3B 전유동 기울찌에 수중찌없이 B고무좁쌀 봉돌만 2개 분납.
원줄; 마루 후지사의 하이브리드 1.5호
목줄; 시가 에이스 3호 2m
바늘; 농어10호. 벵에돔 6호. 참돔 11호.
아직까지 부시리의 난동이 없는걸로 봐서, 본격적인 여름시즌이 되지 않은걸로 생각 됨.
포인트에 따라선 모기약과 햇볕을 피할수있는 준비를 꼭 하고 출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등대섬 남단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참돔,대전갱이 다수
새벽 1시경 짙은 해무와 너울로
5번의 접안 시도끝에 무사히 남단여 하선.
새벽 4시까지 60cm에 육박하는 대전갱이를 비롯 평균 40cm를 전후한 전갱이 30여수.
그이후 날이 밝아질 때 까지 긴꼬리를 노려 봤으나 성공을 못하고 바늘을 벵에돔 6호에서
참돔바늘 11호로 바꿔 40~55급으로 5수로 8시 마감.
바람은 살랑거려 줘도 뜨거운 햇볕을 이기지 못하고 아침식사 마친뒤 10시 철수.
오늘의 채비는
1.75호-530m 낚싯대,
릴; 시마노 울테그라 2000년산 2500번
찌; 3B 전유동 기울찌에 수중찌없이 B고무좁쌀 봉돌만 2개 분납.
원줄; 마루 후지사의 하이브리드 1.5호
목줄; 시가 에이스 3호 2m
바늘; 농어10호. 벵에돔 6호. 참돔 11호.
아직까지 부시리의 난동이 없는걸로 봐서, 본격적인 여름시즌이 되지 않은걸로 생각 됨.
포인트에 따라선 모기약과 햇볕을 피할수있는 준비를 꼭 하고 출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