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낚기 갈수록 힘이 드네요
① 출 조 일 : 7월 30일 (목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7물? 물때 안보고 다녀요^^
⑤ 바다 상황 : 바람 4~7 (바람 없고) 물결 0.5m~0.5m(완전 장판요)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화요일 출조 하려고 했으나 일이 있어 목요일 다녀 왔습니다
일행분과 새벽에 만나서 어디로 갈까 고민 하던 차에 거제 지세포 권으로 가기로 하고 출발 해 봅니다
낚시방에 들어 이것 저것 사고 특히 물은 1.8리터 PET병으로 저만 3개 챙겨 갑니다
거기에다가 두유 8개 와 캔커피 4개 초코파이등 더위에 대비 하기 위해 마실 꺼리는 잔뜩 들고 출조를 합니다
48리터스 박스가 거의 다 차서 너무 무겁더군요.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새벽5시경 도착해서 밑밥 치고 첫번째 벵에돔을 노려 봅니다
요즘은 어딜가나 벵에돔 치어가 잡어가 될 정도로 많이 설칩니다
이럴때는 수심이 깊은 쪽이 그나마 유리 하더군요
그래서 수심이 10미터 이상 정도 되는 곳을 포인트 삼아 낚시를 합니다
오전 8시가 넘을 때까지 입질 한번 못 받았지만 끝까지 열심히 낚시를 해 봅니다
드디어 8시 30분 쯤에 25~6 되는 넘을 입질을 한번 받고 올리는데 입술에 걸렸는지 목줄을 잡는 순간 바닥으로 떨어 지네요
때굴 때굴 바다로 풍덩 ^^
역시 첫수는 고시래 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제가 선곳이 아래로 경사가 진 곳이라 자연 방생으 잘 되는 곳입니다
떨어 지는 넘을 잡으려고 하다가 수영 하기 딱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떨어 지는 고기는 저고기가 아닌거라 생각 하고 그냥 가거라 합니다 ^^
한마리 떨구고나니 숭어때가 엄청 나게 들어왔습니다
벵에는 숭어에 놀라 어디로 전부 사라졌네요 ㅠ.ㅠ
가끔씩 농어도 들어 오더군요
자리돔때도 발앞에 벌것게 자리 잡고 떨어지는 밑밥에 환장을 하더군요
빵가루 미끼에 숭어가 미친듯이 달려 듭니다
몇마리 걸었지만 뜰채를 가져 가지 않아서 바로 앞 까지는 땡겨 오는데 목줄 잡고 올리려니
1.25호 목줄이 연이어 터져 나가 더군요
큰거는 60정도 되는 팔뚝 만하구요 어렵게 작은 넘으로 한마리 올립니다
대상어는 아니지만 손맛은 욱신하게 봗습니다 ^^
그리고 10시가 다 되어 가면서 벵에돔들이 숭어가 잠시 빠져 나간 틈을 타서 입질을 합니다
물론 잔씨알과 큰씨알이 썩여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일 세라 열심히 쪼와 봅니다
그때 부터 철수 할때 까지 따문 따문 잔씨알과 큰씨알이 간간히 나오더군요
역시 수심이 5~7미터 권에는 잔씨알이 바글 바글 하구요 수심이 10미터 넘는곳은 굵은 씨알을 만나기가
조금은 쉽습니다
입질 수심은 2~3미터 권입니다

저와 같이 낚시한 일행 분이신 닉네임 동화사님 조과 입니다
총 21수 했으며 자세히 보면 숭어도 한마리 있습니다
씨알은 25 약간 못 미치는것도 있지만 거의 25급과 그이상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29 급 포함 28.5cm 두수포함하여 20 여수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조과 입니다
저역시 비슷한 사이즈들로 21수 똑같이 낚았습니다
오늘은 잔씨알의 벵에돔과 숭어때 그리고 밑밥 한주걱에 벌걷게 올라오는 자리돔 때 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었보다 제일 큰게 더위 인것 같습니다
가지고간 물과 음료는 거의다 마셨습니다
그렇게 많이 마셨는데도 소변은 한번 밖에 못 봤습니다
피곤함과 허기진 배에다가 더위 까지 먹으면 답이 없습니다
요즘은 항상 더위에 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낮에는 그늘을 찾아서 한두시간 휴식도 꼭 필요 합니다
꼭 출조전에 수분 흡수 할 것들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7물? 물때 안보고 다녀요^^
⑤ 바다 상황 : 바람 4~7 (바람 없고) 물결 0.5m~0.5m(완전 장판요)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화요일 출조 하려고 했으나 일이 있어 목요일 다녀 왔습니다
일행분과 새벽에 만나서 어디로 갈까 고민 하던 차에 거제 지세포 권으로 가기로 하고 출발 해 봅니다
낚시방에 들어 이것 저것 사고 특히 물은 1.8리터 PET병으로 저만 3개 챙겨 갑니다
거기에다가 두유 8개 와 캔커피 4개 초코파이등 더위에 대비 하기 위해 마실 꺼리는 잔뜩 들고 출조를 합니다
48리터스 박스가 거의 다 차서 너무 무겁더군요.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새벽5시경 도착해서 밑밥 치고 첫번째 벵에돔을 노려 봅니다
요즘은 어딜가나 벵에돔 치어가 잡어가 될 정도로 많이 설칩니다
이럴때는 수심이 깊은 쪽이 그나마 유리 하더군요
그래서 수심이 10미터 이상 정도 되는 곳을 포인트 삼아 낚시를 합니다
오전 8시가 넘을 때까지 입질 한번 못 받았지만 끝까지 열심히 낚시를 해 봅니다
드디어 8시 30분 쯤에 25~6 되는 넘을 입질을 한번 받고 올리는데 입술에 걸렸는지 목줄을 잡는 순간 바닥으로 떨어 지네요
때굴 때굴 바다로 풍덩 ^^
역시 첫수는 고시래 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제가 선곳이 아래로 경사가 진 곳이라 자연 방생으 잘 되는 곳입니다
떨어 지는 넘을 잡으려고 하다가 수영 하기 딱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떨어 지는 고기는 저고기가 아닌거라 생각 하고 그냥 가거라 합니다 ^^
한마리 떨구고나니 숭어때가 엄청 나게 들어왔습니다
벵에는 숭어에 놀라 어디로 전부 사라졌네요 ㅠ.ㅠ
가끔씩 농어도 들어 오더군요
자리돔때도 발앞에 벌것게 자리 잡고 떨어지는 밑밥에 환장을 하더군요
빵가루 미끼에 숭어가 미친듯이 달려 듭니다
몇마리 걸었지만 뜰채를 가져 가지 않아서 바로 앞 까지는 땡겨 오는데 목줄 잡고 올리려니
1.25호 목줄이 연이어 터져 나가 더군요
큰거는 60정도 되는 팔뚝 만하구요 어렵게 작은 넘으로 한마리 올립니다
대상어는 아니지만 손맛은 욱신하게 봗습니다 ^^
그리고 10시가 다 되어 가면서 벵에돔들이 숭어가 잠시 빠져 나간 틈을 타서 입질을 합니다
물론 잔씨알과 큰씨알이 썩여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일 세라 열심히 쪼와 봅니다
그때 부터 철수 할때 까지 따문 따문 잔씨알과 큰씨알이 간간히 나오더군요
역시 수심이 5~7미터 권에는 잔씨알이 바글 바글 하구요 수심이 10미터 넘는곳은 굵은 씨알을 만나기가
조금은 쉽습니다
입질 수심은 2~3미터 권입니다
저와 같이 낚시한 일행 분이신 닉네임 동화사님 조과 입니다
총 21수 했으며 자세히 보면 숭어도 한마리 있습니다
씨알은 25 약간 못 미치는것도 있지만 거의 25급과 그이상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29 급 포함 28.5cm 두수포함하여 20 여수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조과 입니다
저역시 비슷한 사이즈들로 21수 똑같이 낚았습니다
오늘은 잔씨알의 벵에돔과 숭어때 그리고 밑밥 한주걱에 벌걷게 올라오는 자리돔 때 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었보다 제일 큰게 더위 인것 같습니다
가지고간 물과 음료는 거의다 마셨습니다
그렇게 많이 마셨는데도 소변은 한번 밖에 못 봤습니다
피곤함과 허기진 배에다가 더위 까지 먹으면 답이 없습니다
요즘은 항상 더위에 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낮에는 그늘을 찾아서 한두시간 휴식도 꼭 필요 합니다
꼭 출조전에 수분 흡수 할 것들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