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뱅에돔 엄청 무네요.^^"
① 출 조 일 : 2015년 1월 14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해뜨고 바로 비옴 ㅠㅠ
⑥ 조황 요약 : 뱅에돔 많이 물어줌

"비의 양은 점점 많아지고 비소식이 오후늦게 있어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해뜨고 바로 비옴 ㅠㅠ
⑥ 조황 요약 : 뱅에돔 많이 물어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뱅에돔 손맛이 너무 그리워 시간이 없어 당금방파제는 못가고
지심도에 뱅에돔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
아침 짬낚을 하기위해 거제 "ㄴㅅㅊㄱ"으로 달려갔습니다.
같이 가신 지인분은 감성돔을 저는 뱅에돔을 하였습니다.
새벽에 내려 잠시 뽈락을 노려보았으나 씨알이 너무 작아서 방생하고
그냥 날이 밝을때까지 휴식을 취했습니다.

"비의 양은 점점 많아지고 비소식이 오후늦게 있어
비옷도 준비못해왔는데 그냥 쫄딱 맞고 덜덜 떨었습니다.ㅠㅠ"
살짝 기대를 가져보고 채비를 합니다.
막대찌 2호를 사용하고 수심 6m 홍개비미끼 반유동입니다.
밑밥은 빵가루2봉과 파우더 2/5봉을 혼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던지자말자 2분도 안되서 계속 막대찌가 쪽~하고 내려갑니다.
25센티 이상의 뱅에돔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2시간동안 총 20여수의 뱅에돔을 올렸습니다.
홍개비미끼를 사용하다보니 엄청 많은 입질에도
헛챔질이 너무 많았습니다.
계셔서 몇마리만 챙겨왔습니다.^^"
2시간 짬낚하고 비가더 많이 내려 급히 철수를 합니다.
짧은 짬낚이지만 뱅에돔이 반겨주어 재미있었습니다.
못다한 뱅에돔 손맛보고나니 좋네요.ㅎ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