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리 선외기 카고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0110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간만에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풍화리 물귀신입니다.
요새 바쁜관계로 출조를 자주 못했습니다.
간혹이라도 짬낚시를 다녀와서 조행기를 올려드려야 하나 날씨도 그렇고 시간내기도 그렇고 그렇다보니
많이 뜸했습니다.
지난 10일 12물이고 바다가 간만에 잔잔해서 오후 날물에 카고 다녀왔습니다.
의외로 12물임에도 불구하고 콸콸 흘러주었습니다.
예전에 4짜 잡은자리이자 현 하늘채사장이 대도 못세워보고 터진자리라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물도 잘 흘러주고 자... 이제 물어만 다오..... 카고 열심히 했습니다. ㅡ.ㅡ;;
결과는 다른곳에서 3짜 조금넘는 감성돔 두수...ㅡ.ㅡ;;
요새 풍화리에 수온이 많이 낮은것도 있고 뻥치기들이 하도 설쳐서 감성돔 얼굴보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합니다. 지난 소송사건 이후로 뻥치기에 대해서는 일절 말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통어업이라면서 해수부에서 불법아니라고 보장해주니 그리고 법원에서도 니네들이 하니마니 하지마라라고 하니 뻥치기를 해도 그냥 쳐다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뻥치기들이 과연 손으로만 때려서 감성돔을 잡을까요....ㅎㅎ
사람의 체력이란게 한계가 있기때문에 거의 불법을 한다고 봐야 하지않을까요? 자기들도 감성돔이 없다고 하는데 힘만들여서 돌을 내리친다면 언제 감성돔 잡아서 팔아 먹고살겠습니까? 유압기 사용하던가 섬광이나 다른 불법적인걸 사용하겠죠.. 이걸 신고할려면 선명하고 허가번호가 다 찍혀야 하고 불법현장을 동영상으로 찍어야 신고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개한민국이죠...ㅡ.ㅡ;;
이야기가 딴곳으로 새버렸는데..
날물에서 두수하고 오후 늦은 들물을 보기위해 내만으로 고고싱...
지인이 오셨기에 둘이서 늦게까지 같이 했습니다.
이제 슬슬 내만(오비도 섬 안쪽)에 대물 감성돔이 올라올 시기가 되었기에 대체미끼(주로 멍게사용) 준비해서
밑밥 다시 준비하고 갔습니다.
물도 물돌이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돌아주었고 물돌이 시간 지나고 나서 딱 흘림하기에 좋게 흘러주었습니다.
멍게 미끼에서 입질이 들어오기에 아..... 역시 대물이 있구나 생각하고 잡았는데....ㅡ.ㅡ;;
성대가 올라왔습니다. 성대가 멍게를 먹을줄이야..ㅠ.ㅠ 갑자기 맨붕.....
같이간 일행은 혼무시 사용했는데 먼가 쑥~~ 들어가서 챔질... 힘을 쓰기에 오예~~
4짜 놀래미 한수..
조과 끝..
앞서 4일날 작업차 물에 들어갔더니 수온이 9.5도 나왔었는데 물이 차서 그런지 아직 안들어와서 그런지
내만 들물 흘림은 1월말이나 2월쯤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사진에 보면 밑밥에 가루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파우더를 건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하얀가루는 글루텐성분입니다. 수심깊은곳이나 조류가 쎈곳에서 카고를 할 경우 밑밥이 바닥에 내려가기 전에 다 빠져버리는 경우가 생겨 집어가 힘들기에 밑밥말때 글루텐 두어봉지 넣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예전에 하늘채할때 황금비율에서 나온걸 판매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하늘채에 한 50여 봉지 두고왔으니 혹 밑밥마실때 제 이름 팔고 한두봉지 공짜로 넣어달라고 하세요.
흘림하실때는 별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낚시갈때 꼭 주황색 조선소 갑바 위아래 입고 낚시합니다.
혹 낚시오셨다가 주황색 갑바 보이면 거의 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카고 보다는 내만 흘림위주로 짬낚시 다녀볼까 합니다.
혹 포인트 궁금하신다면 쪽지주시면 포인트 갈켜드릴께요.
언제나 즐낚하시고
올 한해 어복만땅하세요^^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간만에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풍화리 물귀신입니다.
요새 바쁜관계로 출조를 자주 못했습니다.
간혹이라도 짬낚시를 다녀와서 조행기를 올려드려야 하나 날씨도 그렇고 시간내기도 그렇고 그렇다보니
많이 뜸했습니다.
지난 10일 12물이고 바다가 간만에 잔잔해서 오후 날물에 카고 다녀왔습니다.
의외로 12물임에도 불구하고 콸콸 흘러주었습니다.
예전에 4짜 잡은자리이자 현 하늘채사장이 대도 못세워보고 터진자리라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물도 잘 흘러주고 자... 이제 물어만 다오..... 카고 열심히 했습니다. ㅡ.ㅡ;;
결과는 다른곳에서 3짜 조금넘는 감성돔 두수...ㅡ.ㅡ;;
요새 풍화리에 수온이 많이 낮은것도 있고 뻥치기들이 하도 설쳐서 감성돔 얼굴보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합니다. 지난 소송사건 이후로 뻥치기에 대해서는 일절 말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통어업이라면서 해수부에서 불법아니라고 보장해주니 그리고 법원에서도 니네들이 하니마니 하지마라라고 하니 뻥치기를 해도 그냥 쳐다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뻥치기들이 과연 손으로만 때려서 감성돔을 잡을까요....ㅎㅎ
사람의 체력이란게 한계가 있기때문에 거의 불법을 한다고 봐야 하지않을까요? 자기들도 감성돔이 없다고 하는데 힘만들여서 돌을 내리친다면 언제 감성돔 잡아서 팔아 먹고살겠습니까? 유압기 사용하던가 섬광이나 다른 불법적인걸 사용하겠죠.. 이걸 신고할려면 선명하고 허가번호가 다 찍혀야 하고 불법현장을 동영상으로 찍어야 신고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개한민국이죠...ㅡ.ㅡ;;
이야기가 딴곳으로 새버렸는데..
날물에서 두수하고 오후 늦은 들물을 보기위해 내만으로 고고싱...
지인이 오셨기에 둘이서 늦게까지 같이 했습니다.
이제 슬슬 내만(오비도 섬 안쪽)에 대물 감성돔이 올라올 시기가 되었기에 대체미끼(주로 멍게사용) 준비해서
밑밥 다시 준비하고 갔습니다.
물도 물돌이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돌아주었고 물돌이 시간 지나고 나서 딱 흘림하기에 좋게 흘러주었습니다.
멍게 미끼에서 입질이 들어오기에 아..... 역시 대물이 있구나 생각하고 잡았는데....ㅡ.ㅡ;;
성대가 올라왔습니다. 성대가 멍게를 먹을줄이야..ㅠ.ㅠ 갑자기 맨붕.....
같이간 일행은 혼무시 사용했는데 먼가 쑥~~ 들어가서 챔질... 힘을 쓰기에 오예~~
4짜 놀래미 한수..
조과 끝..
앞서 4일날 작업차 물에 들어갔더니 수온이 9.5도 나왔었는데 물이 차서 그런지 아직 안들어와서 그런지
내만 들물 흘림은 1월말이나 2월쯤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사진에 보면 밑밥에 가루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파우더를 건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하얀가루는 글루텐성분입니다. 수심깊은곳이나 조류가 쎈곳에서 카고를 할 경우 밑밥이 바닥에 내려가기 전에 다 빠져버리는 경우가 생겨 집어가 힘들기에 밑밥말때 글루텐 두어봉지 넣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예전에 하늘채할때 황금비율에서 나온걸 판매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하늘채에 한 50여 봉지 두고왔으니 혹 밑밥마실때 제 이름 팔고 한두봉지 공짜로 넣어달라고 하세요.
흘림하실때는 별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낚시갈때 꼭 주황색 조선소 갑바 위아래 입고 낚시합니다.
혹 낚시오셨다가 주황색 갑바 보이면 거의 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카고 보다는 내만 흘림위주로 짬낚시 다녀볼까 합니다.
혹 포인트 궁금하신다면 쪽지주시면 포인트 갈켜드릴께요.
언제나 즐낚하시고
올 한해 어복만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