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덴마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5.1.11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고기보다 배가많을때
⑤ 바다 상황 : 최악
⑥ 조황 요약 : 도다리 노래미
즐겁고 상쾌하게 또 떠나봅니다 ㅎㅎ
가는길에 밑밥준비하고 미끼도 혼무시 ,크릴 ,옥수수,경단 준비합니다
고기밥은준비됐고 제꺼를 준비하기위해 통영 모 충무김밥집에 들려서
1인분만 포장해주시면 안되가예? 안됩답니다
국도 필요없고 걍 비닐봉다리에 주시면되는데예 안될가예?
1인분은 포장안하니까 2인분가져가소
됐심더 마이팔고 부자되이소 에휴 혼자다니는 사람의 비애군요
컵라면 하나만 믿고 걍 갑니다
조류는 거의 지렁이기어가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카고부터 던져두는데
옆으로 산만한 배들이 정말이지 너무도 많이다녀서 입질파악은 고사하고
서있지도 못합니다 앉아 있어도 불안합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태풍수준이내요 ㅠㅠ
카고접고 흘림하는데 보이지않는 잡어땜시 크릴은 답이없고 혼무시 끼워던지니
도다리가 물땝니다 찌톱이 10센치밖에 안들어가요 젠장
우찌우찌 도다리 노래미만 잡다가 또 도다리같은 입질에 걍 살째기 낚시대만 들어보는데
머시 덜컹하더니 낚시대가 되려 물속에 처박히네요 드랙을 많이 풀어놨더니
찌이익 찌이익 풀리면서 물속에 어중간하게 떠있는 어장줄에 걸리고맙니다
그다음은 뭐 뻔하게 낚시대가 하늘을보고있지요 ㅠㅠ
배는고프고 먹을건 유일하게 컵라면 한개(김밥집 아지메 미워요)
그마저도 덴마가 너무도 요동을쳐서 코펠꺼낼 엄두도 못내고
쫄쫄굶다가 세시넘어 철수 했습니다
얼굴은 못봤지만 고기있는건 확인했고 5초정도 손맛봤으니 담을 기약해야지요
도다리가 씨알이커서 엄니 갖다드리니 좋다하십니다
내바늘 가져간늠 잡히지말고 기다리라 조만간 다시간다 ㅋㅋ
이상 허접조황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고기보다 배가많을때
⑤ 바다 상황 : 최악
⑥ 조황 요약 : 도다리 노래미
즐겁고 상쾌하게 또 떠나봅니다 ㅎㅎ
가는길에 밑밥준비하고 미끼도 혼무시 ,크릴 ,옥수수,경단 준비합니다
고기밥은준비됐고 제꺼를 준비하기위해 통영 모 충무김밥집에 들려서
1인분만 포장해주시면 안되가예? 안됩답니다
국도 필요없고 걍 비닐봉다리에 주시면되는데예 안될가예?
1인분은 포장안하니까 2인분가져가소
됐심더 마이팔고 부자되이소 에휴 혼자다니는 사람의 비애군요
컵라면 하나만 믿고 걍 갑니다
조류는 거의 지렁이기어가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카고부터 던져두는데
옆으로 산만한 배들이 정말이지 너무도 많이다녀서 입질파악은 고사하고
서있지도 못합니다 앉아 있어도 불안합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태풍수준이내요 ㅠㅠ
카고접고 흘림하는데 보이지않는 잡어땜시 크릴은 답이없고 혼무시 끼워던지니
도다리가 물땝니다 찌톱이 10센치밖에 안들어가요 젠장
우찌우찌 도다리 노래미만 잡다가 또 도다리같은 입질에 걍 살째기 낚시대만 들어보는데
머시 덜컹하더니 낚시대가 되려 물속에 처박히네요 드랙을 많이 풀어놨더니
찌이익 찌이익 풀리면서 물속에 어중간하게 떠있는 어장줄에 걸리고맙니다
그다음은 뭐 뻔하게 낚시대가 하늘을보고있지요 ㅠㅠ
배는고프고 먹을건 유일하게 컵라면 한개(김밥집 아지메 미워요)
그마저도 덴마가 너무도 요동을쳐서 코펠꺼낼 엄두도 못내고
쫄쫄굶다가 세시넘어 철수 했습니다
얼굴은 못봤지만 고기있는건 확인했고 5초정도 손맛봤으니 담을 기약해야지요
도다리가 씨알이커서 엄니 갖다드리니 좋다하십니다
내바늘 가져간늠 잡히지말고 기다리라 조만간 다시간다 ㅋㅋ
이상 허접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