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도! 나에겐...첨으로
① 출 조 일 : 1.18
② 출 조 지 : 연화도
③ 출조 인원 : 쓸쓸히....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바람터짐.....
⑥ 조황 요약 : 꽝....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허접한 조항글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
3시경 배를타고 연화도?가 맞는진 잘모르겟지만 바위 세개가 보였습니다 ..
3시 반경 도착.... 채비를 시작 던져 봅니다 ...볼락이라도 올라오라며
그러나 바람만 불어올뿐 생명체가 없습니다 ........
지루하기만 지루하고 뭐하나 올라오지 않으니 더추워 지더군요 ;;
결국 낚시대 세워두고 어디 편하게 앉을수잇는 자리를 찾으며
바람을 등지고 않아서 7시까지 쪼그려 앉아 주변 갯바위에 다른 조사님이 없는관계로
혼자서 "용왕님 아침엔 고기를 주소서 " 하면서 소원도 빌어보고
폰으로 노래를 틀어서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지루한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침이 밝아 옵니다 붉게 타오르는 바다가 너무 이뻐서 사진 몇컷찍고
채비에 들어갑니다 대충 수심 맞춰 반유동으로 시작을합니다 ...
낚시....낚시.....낚시........................ 생명체가 안나옵니다
잡어 한마리 없습니다 ...... 정말 잡어가 그리울 정도로 없습니다 ;;;
계속 낚시중 찌가 스물스물스물 잠깁니다!!!!!!!!!!!!!!!!!
그럼그렇쵸 지구가 걸렸습니다 하하 ㅋㅋ
당겻는데 원줄이 탱 !!! 날아가더군요 ㅡㅡ ㅋㅋㅋ
것도 릴 바로위에 원줄이 날가더군요 ...;
그래서 찌는 바다위에 동동~~ 요리조리 동동ㅠㅠㅠㅠㅠ
철수가 12시였는데 9시부터 엄청난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
여기서 제가 이런경우가 처음인지라 선배님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제가 열심히 밑밥 뿌려가며 집어를 하는데
다른 오른쪽 왼쪽부분 갯바위에 다른 조사님들이 계셨습니다 .
웃긴건 다른 갯바위 조사님들앞엔 작업을 안하시고
옆쪽으로 작업하시는분들 배치하여 낚시에 방해가 안되게 작업을하시더니
저만 제가 낚시하는 자리에 해녀분 2분을 투입시킵니다 ...;;
순간 제가 이런일이 처음인지라 .....당황을 했습니다 ...
일단 해녀분들 바다로 투입되고 고기는 다갓겟다 싶었습니다 ..
너무 어이가없어서 담배하나 피며 맘을 추스린후
한마디 건냈습니다 "저기...지금 낚시하는데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물었습니다 ..
그러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정확하게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큰목소리로 ...짜증투로
우리는 생업이라 굴따야되고 우린 5천만원 주고 허가 받고 하는건끼네 방해 하지말고 낚시하지 마이소 "
이렇게 말하시니 제가 이런적이 처음이고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
그렇타고 연세도 많으신분들하고 싸울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잠시 낚시를 접고
담배만 피면서 기다립니다 ...
그러다 한시간... 두시간.....세시간.....철수하는 그시점 까지 작업하시더군요
결국 9시부터 추위만 떨고 12시까지 바다만 쳐다보다 왔습니다 .. 그래도 중간에 보다가 제 터진찌가 작업하는분
옆에 잇길래 찌좀 주워달라하고 위안했습니다 -ㅅ- ㅋㅋㅋㅋ 에이이 씨x 짜증나게 하네 하시면서 던져주시더구요 ,,ㅡㅡㅋㅋㅋ 이왕 주시는거 좋게 주시지 ㅠ
어쨋든 참 ....추위만 떨고 ,,낚시도 못하고 낚시하면서 잡어 한마리 못걸어본거도 처음이고 ....
이런일 있었던 일도 처음인지라 잘모르겠네요 ㅠ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배님들 ㅠㅠ
이만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시르라 감사드립니다 꾸벅
② 출 조 지 : 연화도
③ 출조 인원 : 쓸쓸히....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바람터짐.....
⑥ 조황 요약 : 꽝....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허접한 조항글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
3시경 배를타고 연화도?가 맞는진 잘모르겟지만 바위 세개가 보였습니다 ..
3시 반경 도착.... 채비를 시작 던져 봅니다 ...볼락이라도 올라오라며
그러나 바람만 불어올뿐 생명체가 없습니다 ........
지루하기만 지루하고 뭐하나 올라오지 않으니 더추워 지더군요 ;;
결국 낚시대 세워두고 어디 편하게 앉을수잇는 자리를 찾으며
바람을 등지고 않아서 7시까지 쪼그려 앉아 주변 갯바위에 다른 조사님이 없는관계로
혼자서 "용왕님 아침엔 고기를 주소서 " 하면서 소원도 빌어보고
폰으로 노래를 틀어서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지루한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침이 밝아 옵니다 붉게 타오르는 바다가 너무 이뻐서 사진 몇컷찍고
채비에 들어갑니다 대충 수심 맞춰 반유동으로 시작을합니다 ...
낚시....낚시.....낚시........................ 생명체가 안나옵니다
잡어 한마리 없습니다 ...... 정말 잡어가 그리울 정도로 없습니다 ;;;
계속 낚시중 찌가 스물스물스물 잠깁니다!!!!!!!!!!!!!!!!!
그럼그렇쵸 지구가 걸렸습니다 하하 ㅋㅋ
당겻는데 원줄이 탱 !!! 날아가더군요 ㅡㅡ ㅋㅋㅋ
것도 릴 바로위에 원줄이 날가더군요 ...;
그래서 찌는 바다위에 동동~~ 요리조리 동동ㅠㅠㅠㅠㅠ
철수가 12시였는데 9시부터 엄청난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
여기서 제가 이런경우가 처음인지라 선배님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제가 열심히 밑밥 뿌려가며 집어를 하는데
다른 오른쪽 왼쪽부분 갯바위에 다른 조사님들이 계셨습니다 .
웃긴건 다른 갯바위 조사님들앞엔 작업을 안하시고
옆쪽으로 작업하시는분들 배치하여 낚시에 방해가 안되게 작업을하시더니
저만 제가 낚시하는 자리에 해녀분 2분을 투입시킵니다 ...;;
순간 제가 이런일이 처음인지라 .....당황을 했습니다 ...
일단 해녀분들 바다로 투입되고 고기는 다갓겟다 싶었습니다 ..
너무 어이가없어서 담배하나 피며 맘을 추스린후
한마디 건냈습니다 "저기...지금 낚시하는데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물었습니다 ..
그러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정확하게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큰목소리로 ...짜증투로
우리는 생업이라 굴따야되고 우린 5천만원 주고 허가 받고 하는건끼네 방해 하지말고 낚시하지 마이소 "
이렇게 말하시니 제가 이런적이 처음이고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
그렇타고 연세도 많으신분들하고 싸울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잠시 낚시를 접고
담배만 피면서 기다립니다 ...
그러다 한시간... 두시간.....세시간.....철수하는 그시점 까지 작업하시더군요
결국 9시부터 추위만 떨고 12시까지 바다만 쳐다보다 왔습니다 .. 그래도 중간에 보다가 제 터진찌가 작업하는분
옆에 잇길래 찌좀 주워달라하고 위안했습니다 -ㅅ- ㅋㅋㅋㅋ 에이이 씨x 짜증나게 하네 하시면서 던져주시더구요 ,,ㅡㅡㅋㅋㅋ 이왕 주시는거 좋게 주시지 ㅠ
어쨋든 참 ....추위만 떨고 ,,낚시도 못하고 낚시하면서 잡어 한마리 못걸어본거도 처음이고 ....
이런일 있었던 일도 처음인지라 잘모르겠네요 ㅠ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배님들 ㅠㅠ
이만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시르라 감사드립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