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소안도.추자도 탐방기
① 출 조 일 : 2015년 2월 2일(월요일)~2월4일(수요일)
② 출 조 지 : 소안도.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겉과 속이 달라요.눈,비,바람까지.
⑥ 조황 요약 : 숭어7짜 한마리..볼락 손가락만하거 몇마리
네이년에서 아이디 영구정지를 먹고 무작정
그래서 무작정 여행떠납니다
월요일저녁~수요일 밤 도착 ㅎ
저녁으로 롤로 가볍게 묵고 ~출발
서해대교를 지나고 완도 남창에 도착~
평일이하 한가하게 내립니다.
먼동이 틀무렵 수달 2마리가 밑밥치는 주변에서 떠나질 않네요. 링기리~
거기다 속과겉이 다른 바다속 ㅠ 열시 포인트 이동 결정
포이트 옮겨도 조류는 매 한가지 ~밑밥은 우측으로 잘가는데 찌는 자꾸 왼쪽으로 밀려가니 ~우짜노
출조자 전원 몰꽝~ㅎ 현지 선수들도 몇분계시던데 그분들 조차도 C8c8 그러시네여..ㅎ
철수후 완도한정식 풀?코스로 아침겸 점심 해결해봅니다
단돈 팔처넌^^
낚시점에서 내일 하루더 해보라고 권햇지만 과감히 포기하고 추자도로 결정후
낚시점에 전활하니 배가 진도서망에서 뜬다고 ㅠ
그냥 올라갈까하다 밑밥이랑 챙겨서 서망항에서 조우하기로 하고~
완도서 진도 서망항으로 이동~
진도대교를 지나고~
이순신할배동상 보면서 대물을 기도하면서 ㅎ
2시출항하기로 햇는데 사람이 달랑 6명인지라 3시반에 서망에 출항합니다.
추자도입성~ 기상예보와는 달리 바람이 심합니다
현지 낚시점장님과 포인트 선정에 고민을 하기시작합니다. 웬지 불길합니다.
다행히 평일이하 사람이 많치 않다는점~
그러나 요며칠 조황이 없엇다는 현지사장님의 왈
아침 따따하게 묵고
그나마 바람이 덜한 사자섬뒷편으로 하선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바람이 지맘대로입니다. 수온은 말할것도 없고~
옆자리에 새벽녁에 다른 낚시점에서 오더니 내려주네요.
9시쯤 시원한 입질에 겨루기한판하는데~~이긍 가숭어 ㅠ
그이후 입질한번 받기 힘듬. 좌우 어느자리도 입질이 없는듯
결국은 가숭어 7짜 한마리 끝 ㅠ
3시철수인데 12시경에 배가 달려오네요.
오후에 기상이 안좋으니 빨리 나가야된다고, ㅠ
에고 아까운 내 밑밥 우짜노~~~
바람터져서 조기철수 안하면 주말까지 잡혀잇어야된다니 눈물을 머금고 철수감행
점심을 허겁지겁 먹고 철수...민박집 대기손님들도 철수
진도로 나오는데만 시간이 엄청 소요~
목포낚시점 들러서 바칸 소품가방 채비등등
쇼핑으로 대리만족후
7시쯤 출발해서 10시 도착
활동카페에 사진이랑 조행기 올렷더니
요즘 핫한~뻥치기 소식이 남겨져잇네요.
여수 뻥치기 배들이 소안도 뿐만아니라 추자도까지 와서 그러고 갓다고하네요.
(회원중 한분이 자기 주변분중에 그 일을 하는분이 있다네요. ㅠ)
제 조행기 보고 알려주셧어요. 엉엉엉
진짜 찌바리는 접어야되는건가요.
낚시점서 쇼핑한 장비 다 우짤까요.. 새로 장만한 바칸, 소품가방, 바늘등등 ㅎㅎㅎ
병은 병인듯 ~하루지낫는데 벌써 바다 또 갈라고 그런거보면 ㅋ
갯바위 손맛볼수 있는 그날까지~~쭈욱~~달려보아요~^^
② 출 조 지 : 소안도.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겉과 속이 달라요.눈,비,바람까지.
⑥ 조황 요약 : 숭어7짜 한마리..볼락 손가락만하거 몇마리
네이년에서 아이디 영구정지를 먹고 무작정
그래서 무작정 여행떠납니다
월요일저녁~수요일 밤 도착 ㅎ
저녁으로 롤로 가볍게 묵고 ~출발
서해대교를 지나고 완도 남창에 도착~
평일이하 한가하게 내립니다.
먼동이 틀무렵 수달 2마리가 밑밥치는 주변에서 떠나질 않네요. 링기리~
거기다 속과겉이 다른 바다속 ㅠ 열시 포인트 이동 결정
포이트 옮겨도 조류는 매 한가지 ~밑밥은 우측으로 잘가는데 찌는 자꾸 왼쪽으로 밀려가니 ~우짜노
출조자 전원 몰꽝~ㅎ 현지 선수들도 몇분계시던데 그분들 조차도 C8c8 그러시네여..ㅎ
철수후 완도한정식 풀?코스로 아침겸 점심 해결해봅니다
단돈 팔처넌^^
낚시점에서 내일 하루더 해보라고 권햇지만 과감히 포기하고 추자도로 결정후
낚시점에 전활하니 배가 진도서망에서 뜬다고 ㅠ
그냥 올라갈까하다 밑밥이랑 챙겨서 서망항에서 조우하기로 하고~
완도서 진도 서망항으로 이동~
진도대교를 지나고~
이순신할배동상 보면서 대물을 기도하면서 ㅎ
2시출항하기로 햇는데 사람이 달랑 6명인지라 3시반에 서망에 출항합니다.
추자도입성~ 기상예보와는 달리 바람이 심합니다
현지 낚시점장님과 포인트 선정에 고민을 하기시작합니다. 웬지 불길합니다.
다행히 평일이하 사람이 많치 않다는점~
그러나 요며칠 조황이 없엇다는 현지사장님의 왈
아침 따따하게 묵고
그나마 바람이 덜한 사자섬뒷편으로 하선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바람이 지맘대로입니다. 수온은 말할것도 없고~
옆자리에 새벽녁에 다른 낚시점에서 오더니 내려주네요.
9시쯤 시원한 입질에 겨루기한판하는데~~이긍 가숭어 ㅠ
그이후 입질한번 받기 힘듬. 좌우 어느자리도 입질이 없는듯
결국은 가숭어 7짜 한마리 끝 ㅠ
3시철수인데 12시경에 배가 달려오네요.
오후에 기상이 안좋으니 빨리 나가야된다고, ㅠ
에고 아까운 내 밑밥 우짜노~~~
바람터져서 조기철수 안하면 주말까지 잡혀잇어야된다니 눈물을 머금고 철수감행
점심을 허겁지겁 먹고 철수...민박집 대기손님들도 철수
진도로 나오는데만 시간이 엄청 소요~
목포낚시점 들러서 바칸 소품가방 채비등등
쇼핑으로 대리만족후
7시쯤 출발해서 10시 도착
활동카페에 사진이랑 조행기 올렷더니
요즘 핫한~뻥치기 소식이 남겨져잇네요.
여수 뻥치기 배들이 소안도 뿐만아니라 추자도까지 와서 그러고 갓다고하네요.
(회원중 한분이 자기 주변분중에 그 일을 하는분이 있다네요. ㅠ)
제 조행기 보고 알려주셧어요. 엉엉엉
진짜 찌바리는 접어야되는건가요.
낚시점서 쇼핑한 장비 다 우짤까요.. 새로 장만한 바칸, 소품가방, 바늘등등 ㅎㅎㅎ
병은 병인듯 ~하루지낫는데 벌써 바다 또 갈라고 그런거보면 ㅋ
갯바위 손맛볼수 있는 그날까지~~쭈욱~~달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