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연패 탈출
① 출 조 일 : 2월2일
② 출 조 지 : 여수 연도
③ 출조 인원 : 저포함 5명
④ 물 때 : 5물인가?
⑤ 바다 상: 좋은곳과 니쁜곳이 적절할때
⑥ 조황 요약 : 다른곳으로 동출하려는 동생들을 꼬드겨 여수로 향합니다.김해에서출발해서 흥등에 서 개xxx다.쓰고보니 이상하네 다시 개털xxx동생을 픽업해서 일단 사천으로 향합니다.
사천 휴게소에서 잠시 기다리니 곧 갯xxx과 너xxx동생과 처음 뵙는 마산xx님과 합류하여 여수로 내달림니다.
ㅎㅇ낚시에 도착하고 기다림니다 사전에 배가 고장나서 타점 낚시배로 이동한다고는 들어 알고 있어 별불만 없이 기다리다 출출한 속을 달래기 위해 잎새x한병을 시켰드만 선장님 써비스로 회초밥을 한접시 주시네요. 잎새x가 꿀맛입니다.(안주가 좋아서)
앉은자리서 마산xx님과 서너잔하고 출조길에 오름니다.(선장님 감사합니다) 신기항지나 작금에서 자x밭호를타고 연도에 입성합니다.
물은 적당히 흐러고있어 상황이 좋아 보입니다
제채비는 0.8대 2500릴에 원줄 2.5호 목줄1.75호에 막대찌2호, 순간 수중 2호 목줄에 2b 한개채워 최대한 여 부력을 줄였읍니다. 겨울엔 강하게 쓰는 스탈이라~
첫 캐스팅 한후 잠시 벽으로 붙던 막대찌가 훅하고 사라집니다. 챔질, 올라오는 놈은 볼락 또 올라 오는것도 볼락. 노래미 대박 큰것,
여명이 비치고 뇌리에 24라는 연꽝 넘바가 세겨질
때 즈음, 강한 입질이 옴니다. 챔질 잡어와는 힘이 다른데 감시는 아니다고 느낄때 올라오는 일반벵에, 한30 쯤 되네요. 그리고 잠시후 직벽으로 흐르는 찌가 너무 간다 싶어 회수하려는 순간 찌가 확 빨려 들어갑니다. 강하게 챔질하고 릴링하는데 특유의 꾹꾹기림이 낚시대를 통해 전신으로 퍼짐니다 조심조심 브레이클 몇방 주고 올림니다 옆어 있든 개털 동생이 뜰채에 담아주네요. 드뎌 23연패를 마감하는 순간입니다.
그후로 쪼아보지만 볼락.노래미 몇수 더하고는 철수길에 오름니다.
하선후에 조황을보니 대구에서 오신 단체 조사님들이 5짜넘어와4짜 후반대와 저와 비슷한 싸이즈로4마리 하셨네요.
작은 씨알이라 넘사시러 내보이지도 않고 집으로와 실측해보니 벵어30감시44나오네요 결코 작은 놈은 아닌데~~~
아뭏던 회하고는 거리가 먼 관계로 제수고기로 쓰려고 소금 뿌려 냉동실에 키핑 했어요.
이상 허접한 탈출기였읍니다.
대물 안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여수 연도
③ 출조 인원 : 저포함 5명
④ 물 때 : 5물인가?
⑤ 바다 상: 좋은곳과 니쁜곳이 적절할때
⑥ 조황 요약 : 다른곳으로 동출하려는 동생들을 꼬드겨 여수로 향합니다.김해에서출발해서 흥등에 서 개xxx다.쓰고보니 이상하네 다시 개털xxx동생을 픽업해서 일단 사천으로 향합니다.
사천 휴게소에서 잠시 기다리니 곧 갯xxx과 너xxx동생과 처음 뵙는 마산xx님과 합류하여 여수로 내달림니다.
ㅎㅇ낚시에 도착하고 기다림니다 사전에 배가 고장나서 타점 낚시배로 이동한다고는 들어 알고 있어 별불만 없이 기다리다 출출한 속을 달래기 위해 잎새x한병을 시켰드만 선장님 써비스로 회초밥을 한접시 주시네요. 잎새x가 꿀맛입니다.(안주가 좋아서)
앉은자리서 마산xx님과 서너잔하고 출조길에 오름니다.(선장님 감사합니다) 신기항지나 작금에서 자x밭호를타고 연도에 입성합니다.
물은 적당히 흐러고있어 상황이 좋아 보입니다
제채비는 0.8대 2500릴에 원줄 2.5호 목줄1.75호에 막대찌2호, 순간 수중 2호 목줄에 2b 한개채워 최대한 여 부력을 줄였읍니다. 겨울엔 강하게 쓰는 스탈이라~
첫 캐스팅 한후 잠시 벽으로 붙던 막대찌가 훅하고 사라집니다. 챔질, 올라오는 놈은 볼락 또 올라 오는것도 볼락. 노래미 대박 큰것,
여명이 비치고 뇌리에 24라는 연꽝 넘바가 세겨질
때 즈음, 강한 입질이 옴니다. 챔질 잡어와는 힘이 다른데 감시는 아니다고 느낄때 올라오는 일반벵에, 한30 쯤 되네요. 그리고 잠시후 직벽으로 흐르는 찌가 너무 간다 싶어 회수하려는 순간 찌가 확 빨려 들어갑니다. 강하게 챔질하고 릴링하는데 특유의 꾹꾹기림이 낚시대를 통해 전신으로 퍼짐니다 조심조심 브레이클 몇방 주고 올림니다 옆어 있든 개털 동생이 뜰채에 담아주네요. 드뎌 23연패를 마감하는 순간입니다.
그후로 쪼아보지만 볼락.노래미 몇수 더하고는 철수길에 오름니다.
하선후에 조황을보니 대구에서 오신 단체 조사님들이 5짜넘어와4짜 후반대와 저와 비슷한 싸이즈로4마리 하셨네요.
작은 씨알이라 넘사시러 내보이지도 않고 집으로와 실측해보니 벵어30감시44나오네요 결코 작은 놈은 아닌데~~~
아뭏던 회하고는 거리가 먼 관계로 제수고기로 쓰려고 소금 뿌려 냉동실에 키핑 했어요.
이상 허접한 탈출기였읍니다.
대물 안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