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권 출조기


① 출 조 일 : 2014-02-24
② 출 조 지 : 가덕도 동쪽 새바지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잔잔, 파도잔잔, 수온 9.0, 기온 3/13
⑥ 조황 요약 :
여러 조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게 지내셨습니까? 꾸벅.
그간 생활낚시 강좌, 설날연휴 등 바빠 오랜만에 출조를 해봅니다.
최근 2~3년간 저의 조행기 살펴보니 셍활낚시 종합 선물세트가 올라오는 시기여서 예년의 그곳 포인트로 가보고 싶네요.
출조 하루 전, 친구와 ㅈㄴIC낚시에서 각자 밑밥 1세트씩+가져간 생활낚시 푸우더 2+오징어 파우더 1, 미끼는 청개비 1, 백크릴 1, 소품 몇 가지 준비합니다.
사장님이 손님들이 생활낚시 채비, 조법, 포인트 문의하시는 분이 많다시기에 저의 '생활낚시 강의 원고' 파일을 아낌없이 드렸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어종별로 프린트하여 가게에 비치해 두고 손님들께 나눠워 드리고 있으시던데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작은 보람을 느낍니다.
글 읽어봐도 어려워 하시는 분이 계시다기에 수일 내 채비 직접 하여 비치용으로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2얼 24일(화요일) 05:30분, 대항동 ㅇㅎ낚시에서 올해 퇴임한 하단가닥 친구와 만나 조금 뒤에 오신 조사님 일행과 06시경 출항합니다.
다른 조사님은 감성돔을 대상어로 요즘 가덕본섬 전체가 군사보호구역에서 해제되어 이후 가덕등대권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ㅇㅎ낚시 선장님, 유류비 하락으로 가덕에서 유일하게 선비 5천원 할인하고, 출조 포인트도 가덕 동쪽권까지 가주셔서 고맙네요.
오후 5시 막배로 나가겠지만, 만약 3시 이후 다른 조사님이 없으면 저희도 3시에 나가겠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하선금지구역으로 묶여 있던 가덕등대~용바위~종태바위 각 포인트마다 이른 새벽에도 조사님 삼삼오오 열낚중이네요.
저희는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를 노리고 아동섬 인근 어장돌 자리에 하선합니다.
예년 이맘때면 아동섬~돌무너진곳 포인트권에 생활낚시 조사님들 엄청 붐벼 포인트 경쟁이 심하던 곳인데 주위가 휑~하니 비어 있고 오직 우리 둘 뿐이라니 "오~재수" 라는 생각과 혹시 요즘 이곳 부근 포인트가 별로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년 이맘때, 이곳 주변 포인트에서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로 혼자 하루 평균 도다리 3~5마리, 꼬랑치 1~2마리, 숭어 3~5마리, 쥐노래미 10수, 떡전어 몇십 수, 청어 몇십 수는 기본으로 쭉~해오던 터라 오랜만에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 확인하러 왔습니다.
종합 어종 세트용 오늘의 찰스 채비는, 맥낚시용으로 4칸 민장대(날라리에 4mm 케미)-3호 원줄-적색 미니수중집어등-핀도래-야광 전어카드 6호(바늘 20개)-고리봉돌 10호로 세팅합니다. 도다리, 꼬랑치, 쥐노래미, 숭어 채비인 셈입니다.
찌낚시용으로, 4칸 민장대-3호 원줄-1호 장대찌(찌톱에 적색 전자왕케미)-핀도래-고등어 카드 8호(바늘 7개) 전어와 청어용입니다.
친구는 릴찌낚시 채비로, 2호대-세미플로팅 3호 원줄-면사매듭-반달구슬-찌멈춤봉-1호 전자막대찌-찌멈춤봉-핀도래-고등어 카드 8호-도래봉돌 1호 이렇게 각자 취향대로 채비합니다.
07시 경 여명이 밝아옵니다.
갯바위 쌍받침대 박고, 4칸 찌낚시와 맥낚시 채비를 거치해 둡니다.
맥낚시 채비에는 아랫바늘 4개에 청갯지렁이 미끼를 달아 도다리, 꼬랑치, 쥐노래미를 노리고, 윗바늘 몇군데는 전어, 청어, 숭어를 노려 백크릴을 바늘 몇 개 사이에 한마리씩 달아봅니다.
해수 질퍽하게 섞은 풍성한 밑밥을 발앞에 너덧주걱 품질하고 V자로 장대 두대를 거치해 둡니다.
친구는 7개 바늘에 청갯지렁이 모두 달고 바닥권 어종을 노립니다.
작년까지 2~3년간 이맘때면 동틀 무렵에 도다리와 꼬랑치, 쥐노래미가 활발하게 올라올 시간인데 오늘은 입질이 없네요.
이렇게 밑밥 치고, 미끼 갈아주고, 다시 던지고 반복해봐도 아무 생명체 반응도 없습니다.
온커피 한잔씩 하고 심기일전 다시 열낚해 봅니다.
찰스에게 떡망상어 한마리, 잔씨알 쥐노래미 한마리 올라와 방생합니다.
친구는, 배도라치 두마리 방생만 합니다.
밑밥 자주 뿌려 보지만 흔해빠진 인상어 한마리도 얼씬거리지 않는 걸 보니 요즘 이 부근 바다 상황이 좋지 않은가 봅니다.
오잔 10시 경, 찰스 맥낚시 채비에 묵직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손에 전해오는 느낌으로 씨알좋은 숭어임을 직감합니다.
친구가 뜰채맨으로 대기하며 응원하고, 찰스는 힘겨루기 한판에 들어갑니다.
목줄이 터질까봐 나름 조심하며 제법 힘겨루기한 시간이 흘러서야 뜰채 속으로 키핑 성공합니다.
요즘 숭어 운에 백테가 얼마나 끼었나 자세히 확인해보니, 한쪽눈은 백테가 완전히 끼어 있고, 다른 쪽 눈은 눈동자 중앙쪽엔 백테가 벗겨져 있더군요.
멀리서 숭어가 뛰는 모습이 보이니 이제 시작이라 한마리 더 걸면 친구용으로 할 생각입니다.
이후 입집이 뚝 끊겨 휴식타임 갖습니다.
정오 무렵, 온커피, 빵, 밥과 김치 등 간단 점심요기하며 친구와 요즘 가덕 동쪽 새바지권 바다 상황이 나빠졌다고 결론내립니다.
출조시 확인했던 종태바위~돌무너진곳~용바위~쓰레기장~가덕등대 포인트에 옹기종기 몰려 계시던 조사님들 1시 배로 대거 철수들 하십니다.
오후 2차전 낚시 들어갑니다.
남은 밑밥 듬뿍듬뿍 뿌려봐도 역시 아무 생명체가 안보입니다.
새바지권 출조점에서 아동섬~밥상여 포인트를 지나쳐 남쪽권 종태바위~용바위~가덕등대 포인트 위주로 하선한 이유가 요즘 아동섬 부근 포인트에 고기가 잘 안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찌감치 채비 접어넣고, 친구랑 주변 청소나 합니다.
전화가 잘 안터지는 지역이라 어렵사리 선장님과 통화, 오후 3시배로 철수하겠다고 알립니다.
친구는 일주일 전 대갈미 직벽 포인트에서 청어 몇십수와 도다리 한마리, 쥐노래미 몇마리 잡은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오후 3시배로 철수하며 등대권 포대밑 포인트 감성돔 조사님 꽝, 솔섬 조사님 청어 몇십수, 칼바위 조사님 청어 몇십수, 41~45번 무라이 포인트 청어 40~50수 등을 확인하였습니다.
대항권 청어 포인트에 10여일간 집나갔던 청어가 다시 되돌아 왔다니 반갑네요.
숭어는 포를 떠서 친구와 찰스 각각 한조각씩 저녁 횟거리로 사이좋게 나누고, 와이프와 저녁은 숭어회로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겨울 숭어, 정말 쫄깃하네요.
이번 출조에서 생활낚시 종합 선물 세트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다른 포인트 정보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낚시 월간지에서 ㅂㄷ낚시 3월호를 보내왔네요.
편집장님과 제가 청어낚시 취재 출조했던 내용이 고스란히 실려 있고, 2월 10일 생활낚시 강의 사실도 실려 있더군요.
책장 곳곳에 QR코드로 동영상이 링크되어 있어 휴대폰을 갖다 대면 기사에 실린 채비와 조밥 등 동영상이 그대로 보여서 편리하군요.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본섬 모든 포인트에 하선 금지 구역이 해제되었다.
2. 대항동 일부 출조점에서는 새바지권 아동섬까지 출조한다. (선비는 2인시 1만 5천원씩, 1인시 2만원)
3. 가덕도 동쪽 새바지권 아동섬~어장돌~밥상여 포인트에는 예년과는 달리 요즘 고기가 거의 없어 보인다.
4. 가덕 본섬 남쪽권 가덕등대~쓰레기장~용바위~돌무너진곳 포인트에 조사님이 가장 붐빈다.(본섬에서는 영등철 감성돔 대물 포인트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5. 가덕도 서쪽 포인트에 청어가 다시 돌아왔다. (무라이 41~45번, 칼바위~솔섬~숭어막이 지금 청어 포인트이다.)
6. 갈미도 청어 포인트는 대갈미와 중갈미 거제 방향이다.
7. 찰스식 생활낚시 대상어종 채비 및 조법은 범방동 ㅈㄴIC낚시, 대항동 ㅇㅎ낚시에서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② 출 조 지 : 가덕도 동쪽 새바지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잔잔, 파도잔잔, 수온 9.0, 기온 3/13
⑥ 조황 요약 :
여러 조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게 지내셨습니까? 꾸벅.
그간 생활낚시 강좌, 설날연휴 등 바빠 오랜만에 출조를 해봅니다.
최근 2~3년간 저의 조행기 살펴보니 셍활낚시 종합 선물세트가 올라오는 시기여서 예년의 그곳 포인트로 가보고 싶네요.
출조 하루 전, 친구와 ㅈㄴIC낚시에서 각자 밑밥 1세트씩+가져간 생활낚시 푸우더 2+오징어 파우더 1, 미끼는 청개비 1, 백크릴 1, 소품 몇 가지 준비합니다.
사장님이 손님들이 생활낚시 채비, 조법, 포인트 문의하시는 분이 많다시기에 저의 '생활낚시 강의 원고' 파일을 아낌없이 드렸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어종별로 프린트하여 가게에 비치해 두고 손님들께 나눠워 드리고 있으시던데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작은 보람을 느낍니다.
글 읽어봐도 어려워 하시는 분이 계시다기에 수일 내 채비 직접 하여 비치용으로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2얼 24일(화요일) 05:30분, 대항동 ㅇㅎ낚시에서 올해 퇴임한 하단가닥 친구와 만나 조금 뒤에 오신 조사님 일행과 06시경 출항합니다.
다른 조사님은 감성돔을 대상어로 요즘 가덕본섬 전체가 군사보호구역에서 해제되어 이후 가덕등대권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ㅇㅎ낚시 선장님, 유류비 하락으로 가덕에서 유일하게 선비 5천원 할인하고, 출조 포인트도 가덕 동쪽권까지 가주셔서 고맙네요.
오후 5시 막배로 나가겠지만, 만약 3시 이후 다른 조사님이 없으면 저희도 3시에 나가겠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하선금지구역으로 묶여 있던 가덕등대~용바위~종태바위 각 포인트마다 이른 새벽에도 조사님 삼삼오오 열낚중이네요.
저희는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를 노리고 아동섬 인근 어장돌 자리에 하선합니다.
예년 이맘때면 아동섬~돌무너진곳 포인트권에 생활낚시 조사님들 엄청 붐벼 포인트 경쟁이 심하던 곳인데 주위가 휑~하니 비어 있고 오직 우리 둘 뿐이라니 "오~재수" 라는 생각과 혹시 요즘 이곳 부근 포인트가 별로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년 이맘때, 이곳 주변 포인트에서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로 혼자 하루 평균 도다리 3~5마리, 꼬랑치 1~2마리, 숭어 3~5마리, 쥐노래미 10수, 떡전어 몇십 수, 청어 몇십 수는 기본으로 쭉~해오던 터라 오랜만에 생활낚시 종합 선물세트 확인하러 왔습니다.
종합 어종 세트용 오늘의 찰스 채비는, 맥낚시용으로 4칸 민장대(날라리에 4mm 케미)-3호 원줄-적색 미니수중집어등-핀도래-야광 전어카드 6호(바늘 20개)-고리봉돌 10호로 세팅합니다. 도다리, 꼬랑치, 쥐노래미, 숭어 채비인 셈입니다.
찌낚시용으로, 4칸 민장대-3호 원줄-1호 장대찌(찌톱에 적색 전자왕케미)-핀도래-고등어 카드 8호(바늘 7개) 전어와 청어용입니다.
친구는 릴찌낚시 채비로, 2호대-세미플로팅 3호 원줄-면사매듭-반달구슬-찌멈춤봉-1호 전자막대찌-찌멈춤봉-핀도래-고등어 카드 8호-도래봉돌 1호 이렇게 각자 취향대로 채비합니다.
07시 경 여명이 밝아옵니다.
갯바위 쌍받침대 박고, 4칸 찌낚시와 맥낚시 채비를 거치해 둡니다.
맥낚시 채비에는 아랫바늘 4개에 청갯지렁이 미끼를 달아 도다리, 꼬랑치, 쥐노래미를 노리고, 윗바늘 몇군데는 전어, 청어, 숭어를 노려 백크릴을 바늘 몇 개 사이에 한마리씩 달아봅니다.
해수 질퍽하게 섞은 풍성한 밑밥을 발앞에 너덧주걱 품질하고 V자로 장대 두대를 거치해 둡니다.
친구는 7개 바늘에 청갯지렁이 모두 달고 바닥권 어종을 노립니다.
작년까지 2~3년간 이맘때면 동틀 무렵에 도다리와 꼬랑치, 쥐노래미가 활발하게 올라올 시간인데 오늘은 입질이 없네요.
이렇게 밑밥 치고, 미끼 갈아주고, 다시 던지고 반복해봐도 아무 생명체 반응도 없습니다.
온커피 한잔씩 하고 심기일전 다시 열낚해 봅니다.
찰스에게 떡망상어 한마리, 잔씨알 쥐노래미 한마리 올라와 방생합니다.
친구는, 배도라치 두마리 방생만 합니다.
밑밥 자주 뿌려 보지만 흔해빠진 인상어 한마리도 얼씬거리지 않는 걸 보니 요즘 이 부근 바다 상황이 좋지 않은가 봅니다.
오잔 10시 경, 찰스 맥낚시 채비에 묵직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손에 전해오는 느낌으로 씨알좋은 숭어임을 직감합니다.
친구가 뜰채맨으로 대기하며 응원하고, 찰스는 힘겨루기 한판에 들어갑니다.
목줄이 터질까봐 나름 조심하며 제법 힘겨루기한 시간이 흘러서야 뜰채 속으로 키핑 성공합니다.
요즘 숭어 운에 백테가 얼마나 끼었나 자세히 확인해보니, 한쪽눈은 백테가 완전히 끼어 있고, 다른 쪽 눈은 눈동자 중앙쪽엔 백테가 벗겨져 있더군요.
멀리서 숭어가 뛰는 모습이 보이니 이제 시작이라 한마리 더 걸면 친구용으로 할 생각입니다.
이후 입집이 뚝 끊겨 휴식타임 갖습니다.
정오 무렵, 온커피, 빵, 밥과 김치 등 간단 점심요기하며 친구와 요즘 가덕 동쪽 새바지권 바다 상황이 나빠졌다고 결론내립니다.
출조시 확인했던 종태바위~돌무너진곳~용바위~쓰레기장~가덕등대 포인트에 옹기종기 몰려 계시던 조사님들 1시 배로 대거 철수들 하십니다.
오후 2차전 낚시 들어갑니다.
남은 밑밥 듬뿍듬뿍 뿌려봐도 역시 아무 생명체가 안보입니다.
새바지권 출조점에서 아동섬~밥상여 포인트를 지나쳐 남쪽권 종태바위~용바위~가덕등대 포인트 위주로 하선한 이유가 요즘 아동섬 부근 포인트에 고기가 잘 안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찌감치 채비 접어넣고, 친구랑 주변 청소나 합니다.
전화가 잘 안터지는 지역이라 어렵사리 선장님과 통화, 오후 3시배로 철수하겠다고 알립니다.
친구는 일주일 전 대갈미 직벽 포인트에서 청어 몇십수와 도다리 한마리, 쥐노래미 몇마리 잡은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오후 3시배로 철수하며 등대권 포대밑 포인트 감성돔 조사님 꽝, 솔섬 조사님 청어 몇십수, 칼바위 조사님 청어 몇십수, 41~45번 무라이 포인트 청어 40~50수 등을 확인하였습니다.
대항권 청어 포인트에 10여일간 집나갔던 청어가 다시 되돌아 왔다니 반갑네요.
숭어는 포를 떠서 친구와 찰스 각각 한조각씩 저녁 횟거리로 사이좋게 나누고, 와이프와 저녁은 숭어회로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겨울 숭어, 정말 쫄깃하네요.
이번 출조에서 생활낚시 종합 선물 세트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다른 포인트 정보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낚시 월간지에서 ㅂㄷ낚시 3월호를 보내왔네요.
편집장님과 제가 청어낚시 취재 출조했던 내용이 고스란히 실려 있고, 2월 10일 생활낚시 강의 사실도 실려 있더군요.
책장 곳곳에 QR코드로 동영상이 링크되어 있어 휴대폰을 갖다 대면 기사에 실린 채비와 조밥 등 동영상이 그대로 보여서 편리하군요.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본섬 모든 포인트에 하선 금지 구역이 해제되었다.
2. 대항동 일부 출조점에서는 새바지권 아동섬까지 출조한다. (선비는 2인시 1만 5천원씩, 1인시 2만원)
3. 가덕도 동쪽 새바지권 아동섬~어장돌~밥상여 포인트에는 예년과는 달리 요즘 고기가 거의 없어 보인다.
4. 가덕 본섬 남쪽권 가덕등대~쓰레기장~용바위~돌무너진곳 포인트에 조사님이 가장 붐빈다.(본섬에서는 영등철 감성돔 대물 포인트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5. 가덕도 서쪽 포인트에 청어가 다시 돌아왔다. (무라이 41~45번, 칼바위~솔섬~숭어막이 지금 청어 포인트이다.)
6. 갈미도 청어 포인트는 대갈미와 중갈미 거제 방향이다.
7. 찰스식 생활낚시 대상어종 채비 및 조법은 범방동 ㅈㄴIC낚시, 대항동 ㅇㅎ낚시에서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