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여차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들...!!!^^
① 출 조 일 : 23일
② 출 조 지 : 다대여차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청물 수운차가움
⑥ 조황 요약 : 35~38 3수
안녕하십니까 뺀치전문가 입니다....
오늘도 새벽 5시쯤 출항할 요량으로 아는동생이
동출을 원하여 동생데리고 다대권 다녀왔습니다.....
4시쯤 거성낚시 도착했는데 벌써 첫배 나갔다 쿠네요....젠장...
선장님 좀있다 가입시더 카시더만 낚시방 앉아있는게
맘에 걸리시는가 바로 나가자 하시네요...ㅎㅎ
출항하니 갯바위 한산합니다...군데군데 따문따문 조사님들 보이네요...ㅎㅎ
오늘은 기차바위 내려보라고 권하시네요.....까라면 까야죠
무조건 오케이...ㅋㅋㅋ
내려주시면서 설명하시네요...요리쳐도되고 저리쳐도되고 등등등.....
내리니 폭파인쪽으로 너울이 장난이 아님니다...아직 살아있네요
성격상 잔잔한홈통은 낚시가 심심하여 초보인 동생보고
수심찍어준뒤 잔잔한 홈통쪼우라고 시켜놓고 제가 공략할곳 둘러봅니다....

조류는 오른쪽으로 적당히 흐르는데 오른쪽밑에 너울이 치면서
까만게 살짝 보입니다...ㅎㅎ 큰여네요
글고가운데 포말과 물끓는데 살짝보이는게 요기도 여가 하나있고
조류가 우측으로가니 여와여사이를 공략을 해야하는데
이까지 왔는데 도전해볼까 걍 잔잔한곳 노릴까하다
까짓꺼 한번 도전해보자싶어 지형파악 들어갑니다...

두번째사진 턱뒤로는 수심이 깊어지고
파란색 가운데와 녹색사이 노란색 엑스표가 간조시 9미터정도 나오네요
턱뒤로는 14미터권.....너울이 우측홈사이로 크게치고 올라와 뒤로 쭉 밀리는상황...
노란색 엑스표를 입질 포인트로잡고 공략채비를 고민하다 2호찌로 결정...
2호찌에 1.75호 순간수중 비봉돌 3개분납 목줄4미터.... 수심은 14미터로 줍니다....

밑밥은 좌측 사진뒤 발밑을주고 캐스팅은 보라색이 있는곳
약간좌측으로 던져 채비를 정력시키면서 빨간색있는곳으로
살살땡깁니다...ㅎㅎ 그러면서 여와 여사이에 물이 끓으면서 찌를 밀어내네요
스플닫고 이제 고부력의 찌를 땡김니다
밀면당기고 밀면 당기고 찌는 9미터권에 있지만 바늘에 달린 새우는
너울이 밀어내는 힘에의해 턱근처에서 놀고 있다는 느낌으 오도록...ㅎㅎ
부지런히 마끼질하고 집어가 됐는지 첫입질이 들어옵니다....
고기가 마끼냄새를맡고 여턱을 타고 넘어오다가 제미끼를보고
순식간에 달려든 모양입니다....
더구나 큰너울에 경계심은 제로상태....
찌가 순식간에 빨려들어가며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네요....힛트!!!!!
씨알은 크진않지만 힘은 당차네요... 쿡쿡쿡쿡~!!!
천천히 손맛봐가며 올리니 35싸이즈...
큰씨알은 아니지만 이때가 기분이 최고조에 달함니다....
첨해보는 자리에서 내가 원하는지점에 내가 생각했던 공략법이 맞아떨어지는순간
마약의 중독성보다 10배강한 엔돌핀이돌며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기분좋게 첫고기 갈무리하고.....

두번째 캐스팅....역시 입질 지점으로가니 오른쪽으로가던 조류에
밀어주는 여와여사이 중간 방탄류에의해 찌가 저자리에 머물면서
뒤로 살살 밀려나네요.....
찌는 앞으로 땡겨주고 새우는 13~14미터권에 있는 여턱으로 걸친다는 느낌으로...
바로 연타석 두번째 힛트.....
꾸~욱 꾸~~욱!! 머 그런데로 당찬 손맛입니다..ㅋㅋㅋㅋ
38싸이즈~ㅋㅋㅋ
그리고 3번째 캐스팅....할려다...아차....
피싱마트 근무하는 녹운도형님이 경단만들어 테스트 중이라고 하시면서
저보고 기회되면 함 써봐달라고 조금주시던게 생각 나네요....
집어도 잘됐고....함써보자 싶어서 경단달아서 던져 봅니다.....
그대로~ 쭈~~~~~욱 빨아버리는 입질.....
집어된 감시는 역시 경단에 반응이 빠르네요.....간만에 경단써서 잡으니
작년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ㅎㅎㅎ일단은 한마리니 합격은 아니고
느낌 괜찮습니다....ㅎㅎ

나름 준수한 씨알입니다.....같이간 동생은 이런 너울밭에 채비던져 잡는게
신기해 보이는지 낚시안하고 옆에서 구경하며 뜰채질만 하네요...ㅎㅎ
그리고~~~~!!!
오늘 이걸로 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15분상간에 오늘상황 종료됐네요.....
어디서 밀려왔는지 청물에 물이 너무 차갑습니다......
하는둥 마는둥...대충던지다가 철수했네요.....밑밥 반통남기고....
또 가야겠습니다...ㅡㅡ
철수해서 사진찍고 뜰채질 해준동생 한마리 분양후 두마리는
간만에 녹슨 회칼갈아서 사시미 떠 봤습니다.....

바로 감성돔 히비끼....!!!껍질채로 포를뜬후
얇은천을 껍질쪽에 덥어놓고 끓는물을 5초정도 붓습니다.....
그리고 차가운물에 바로 급냉!!!냉장고에 한시간정도 숙성겸 히라시를 시켜주고
드셔보시면 감성돔의 또 다른 별미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하게 한상....오짜감시보다 더 맛있다나 뭐라나???ㅋㅋ
머리와 뼈는 구이로^^ 감시특공조들 모여서 행복한 한끼로
오늘을 마무리 해봅니다...
이 맛에 낚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한동안 자주 좀 달려보겠습니다...기록을 위해서...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뺀치전문가 였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다대여차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청물 수운차가움
⑥ 조황 요약 : 35~38 3수
안녕하십니까 뺀치전문가 입니다....
오늘도 새벽 5시쯤 출항할 요량으로 아는동생이
동출을 원하여 동생데리고 다대권 다녀왔습니다.....
4시쯤 거성낚시 도착했는데 벌써 첫배 나갔다 쿠네요....젠장...
선장님 좀있다 가입시더 카시더만 낚시방 앉아있는게
맘에 걸리시는가 바로 나가자 하시네요...ㅎㅎ
출항하니 갯바위 한산합니다...군데군데 따문따문 조사님들 보이네요...ㅎㅎ
오늘은 기차바위 내려보라고 권하시네요.....까라면 까야죠
무조건 오케이...ㅋㅋㅋ
내려주시면서 설명하시네요...요리쳐도되고 저리쳐도되고 등등등.....
내리니 폭파인쪽으로 너울이 장난이 아님니다...아직 살아있네요
성격상 잔잔한홈통은 낚시가 심심하여 초보인 동생보고
수심찍어준뒤 잔잔한 홈통쪼우라고 시켜놓고 제가 공략할곳 둘러봅니다....
조류는 오른쪽으로 적당히 흐르는데 오른쪽밑에 너울이 치면서
까만게 살짝 보입니다...ㅎㅎ 큰여네요
글고가운데 포말과 물끓는데 살짝보이는게 요기도 여가 하나있고
조류가 우측으로가니 여와여사이를 공략을 해야하는데
이까지 왔는데 도전해볼까 걍 잔잔한곳 노릴까하다
까짓꺼 한번 도전해보자싶어 지형파악 들어갑니다...
두번째사진 턱뒤로는 수심이 깊어지고
파란색 가운데와 녹색사이 노란색 엑스표가 간조시 9미터정도 나오네요
턱뒤로는 14미터권.....너울이 우측홈사이로 크게치고 올라와 뒤로 쭉 밀리는상황...
노란색 엑스표를 입질 포인트로잡고 공략채비를 고민하다 2호찌로 결정...
2호찌에 1.75호 순간수중 비봉돌 3개분납 목줄4미터.... 수심은 14미터로 줍니다....
밑밥은 좌측 사진뒤 발밑을주고 캐스팅은 보라색이 있는곳
약간좌측으로 던져 채비를 정력시키면서 빨간색있는곳으로
살살땡깁니다...ㅎㅎ 그러면서 여와 여사이에 물이 끓으면서 찌를 밀어내네요
스플닫고 이제 고부력의 찌를 땡김니다
밀면당기고 밀면 당기고 찌는 9미터권에 있지만 바늘에 달린 새우는
너울이 밀어내는 힘에의해 턱근처에서 놀고 있다는 느낌으 오도록...ㅎㅎ
부지런히 마끼질하고 집어가 됐는지 첫입질이 들어옵니다....
고기가 마끼냄새를맡고 여턱을 타고 넘어오다가 제미끼를보고
순식간에 달려든 모양입니다....
더구나 큰너울에 경계심은 제로상태....
찌가 순식간에 빨려들어가며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네요....힛트!!!!!
씨알은 크진않지만 힘은 당차네요... 쿡쿡쿡쿡~!!!
천천히 손맛봐가며 올리니 35싸이즈...
큰씨알은 아니지만 이때가 기분이 최고조에 달함니다....
첨해보는 자리에서 내가 원하는지점에 내가 생각했던 공략법이 맞아떨어지는순간
마약의 중독성보다 10배강한 엔돌핀이돌며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기분좋게 첫고기 갈무리하고.....
두번째 캐스팅....역시 입질 지점으로가니 오른쪽으로가던 조류에
밀어주는 여와여사이 중간 방탄류에의해 찌가 저자리에 머물면서
뒤로 살살 밀려나네요.....
찌는 앞으로 땡겨주고 새우는 13~14미터권에 있는 여턱으로 걸친다는 느낌으로...
바로 연타석 두번째 힛트.....
꾸~욱 꾸~~욱!! 머 그런데로 당찬 손맛입니다..ㅋㅋㅋㅋ
38싸이즈~ㅋㅋㅋ
그리고 3번째 캐스팅....할려다...아차....
피싱마트 근무하는 녹운도형님이 경단만들어 테스트 중이라고 하시면서
저보고 기회되면 함 써봐달라고 조금주시던게 생각 나네요....
집어도 잘됐고....함써보자 싶어서 경단달아서 던져 봅니다.....
그대로~ 쭈~~~~~욱 빨아버리는 입질.....
집어된 감시는 역시 경단에 반응이 빠르네요.....간만에 경단써서 잡으니
작년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ㅎㅎㅎ일단은 한마리니 합격은 아니고
느낌 괜찮습니다....ㅎㅎ
나름 준수한 씨알입니다.....같이간 동생은 이런 너울밭에 채비던져 잡는게
신기해 보이는지 낚시안하고 옆에서 구경하며 뜰채질만 하네요...ㅎㅎ
그리고~~~~!!!
오늘 이걸로 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15분상간에 오늘상황 종료됐네요.....
어디서 밀려왔는지 청물에 물이 너무 차갑습니다......
하는둥 마는둥...대충던지다가 철수했네요.....밑밥 반통남기고....
또 가야겠습니다...ㅡㅡ
철수해서 사진찍고 뜰채질 해준동생 한마리 분양후 두마리는
간만에 녹슨 회칼갈아서 사시미 떠 봤습니다.....
바로 감성돔 히비끼....!!!껍질채로 포를뜬후
얇은천을 껍질쪽에 덥어놓고 끓는물을 5초정도 붓습니다.....
그리고 차가운물에 바로 급냉!!!냉장고에 한시간정도 숙성겸 히라시를 시켜주고
드셔보시면 감성돔의 또 다른 별미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하게 한상....오짜감시보다 더 맛있다나 뭐라나???ㅋㅋ
머리와 뼈는 구이로^^ 감시특공조들 모여서 행복한 한끼로
오늘을 마무리 해봅니다...
이 맛에 낚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한동안 자주 좀 달려보겠습니다...기록을 위해서...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뺀치전문가 였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