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뱅에돔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15년 02월 14일
② 출 조 지 : 지세포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았으나 아직 씨알이...
안녕하세요..
겨울철 감성돔 낚시를 주로 하는 꾼이지만 최근 조황 부진으로 찌맛이 그리워 때아닌 뱅에를 사양하러 다녀 왔습니다.
마눌님께는 출장이라 뻥을 치고 다녀온 조행이라 시진이 없습니다.
새벽 5시 출항을 하여 갯바위 도착히니, 많은 꾼들이 포인트에 들어가 계셨습니다.
뱅에돔을 노리고 온지라 열심히 밑밥을 준비하고(크릴두장+뱅에 파이다1+빵가루4) 해뜰때까지 대기 하려고 했으나, 해가 생각 보다 늦게떠서 야간찌 쎗팅 합니다.
1)야간 찌 짬 낚시 채비: 전자찌찌 0.5호 -0.5호 수중메탈, 수심8.5m, 로드:5.75티터 뱅에돔 전용대, LBD경기릴 1.75호 원줄에 1.5호 목줄 뱅에 7호 바늘 셋팅
밑밥치고 30분정도 찌를 흘리니 입질이 들어 옵니다. 슈퍼 전갱이 1수(40은 넘어 보입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낚시를 하니 뽈락, 전갱이가 올라오네요,,
드디어 해가 뜹니다.
2)뱅에돔 낚시 채비 : 낚시대와 릴은 그대로 사용을 하고, 00찌에 쿠션,목줄 5.5m 뱅에 4호 바늘로 셋팅 하고 목줄에는 8번 봉돌 하나 물립니다..
7.:30분 찌를 던지고 채비 정렬되니 서서히 잠깁니다..
이길수 없는 바람이 불고 있어 B찌로 바로 교채 하여 쿠션 바로 밑에 B봉돌 하나만 물립니다.드디어 채비가 내려 갑니다.
그렇게 3~4번정도 채비를 투척하고 첫번째 입질,, 힘을 쓰네요....27정도 되는 이쁜 뱅에가 올라 옵니다.
그렇게 연속 입질을 받아 재미있는 낚시가 이어졌습니다.씨알은 18~27..첫번째 뱅에가 가장 크네요..
9:00 갑자기 입질이 없습니다.잠시 쉽니다.
옆조사님들은 막대찌로 뱅에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요즘 막대찌 뱅에 낚시가 유행이구나......)
채비를 멀리 던질 생각으로 자중이 있는 2B 찌에 큐션 밑에 -2B 바늘에서 50Cm 위에 -B봉돌 하나 답니다.
수심을 8m로 셋팅하고 40m이상원투 합니다.밑밥 치기 어렵습니다.몇번을 던져 드디어 적응 합니다.
찌에 밑밥들이 가까이 붙을 때쯤 편광으로 보이는 물속에 학공치 외에 다른 생명채가 눈에 들어 옵니다.
속으로 "왔구나" 합니다.표층까지는 아니지만 파도로 인해 순간적으로 수심이 낮아질때 시야에 들어온것은 뱅에돔이었습니다...수심 4~5m로 예상을 합니다.
목줄에 봉돌을 제거하고 최대한 천첞히 채비를 진입시킵니다. 입질이 쭉쭉 합니다. 겨울 뱅에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활성도 였습니다. 그러나 씨알이 작아 이번에는 봉돌을 물려 깊은 수심을 공략 합니다. 씨알이 20~25사이의 뱅에돔들이 계속 물어 줍니다.
그렇게 20여수의 뱅에돔을 잡고 10:30분에 채비를 정리 했습니다.
22cm이상 뱅에돔 몇수 챙겨 아는 동생에게 주시 좋아라 합니다.
그렇게 저의 생에 처음으로 겨울철 뱅에돔 낚시가 마무리 됩니다.
약 7:30분 부터 3시간 정도 낚시를 했지만, 올 겨울 낚시중 최고 재미있는 낚시를 한것 같습니다.
요약 :
1)지심도 뱅에돔 사롸 있습니다.
2)홍개비가 좋긴 하나 새우, 경단, 모든 미끼에 반응을 합니다.(단 백크릴은 학선생에게 못 이깁니다.)
3)막대찌도 겨울철 뱅에돔 낚시에는 위력을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주변 거의 모든 분들이 맊대찌로 뱅에를...)
그러나 마릿수 면에서는 저부력 구멍찌 채비가 조금 더 유리 할듯 합니다.
결론 : 겨울철 잡하지도 않은 감성돔 때문에 울분을 토하셨다면, 한번쯤 속는샘 치고 뱅에돔 도전 해 보세요...
저는 8 연꽝 하고, 겨울 감시 잠시 접었습니다..편한 마음으로 잔손맛 보시다가 봅철 다시 대물 감성돔 도전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다음 조행기부터 시진을 첨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지세포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았으나 아직 씨알이...
안녕하세요..
겨울철 감성돔 낚시를 주로 하는 꾼이지만 최근 조황 부진으로 찌맛이 그리워 때아닌 뱅에를 사양하러 다녀 왔습니다.
마눌님께는 출장이라 뻥을 치고 다녀온 조행이라 시진이 없습니다.
새벽 5시 출항을 하여 갯바위 도착히니, 많은 꾼들이 포인트에 들어가 계셨습니다.
뱅에돔을 노리고 온지라 열심히 밑밥을 준비하고(크릴두장+뱅에 파이다1+빵가루4) 해뜰때까지 대기 하려고 했으나, 해가 생각 보다 늦게떠서 야간찌 쎗팅 합니다.
1)야간 찌 짬 낚시 채비: 전자찌찌 0.5호 -0.5호 수중메탈, 수심8.5m, 로드:5.75티터 뱅에돔 전용대, LBD경기릴 1.75호 원줄에 1.5호 목줄 뱅에 7호 바늘 셋팅
밑밥치고 30분정도 찌를 흘리니 입질이 들어 옵니다. 슈퍼 전갱이 1수(40은 넘어 보입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낚시를 하니 뽈락, 전갱이가 올라오네요,,
드디어 해가 뜹니다.
2)뱅에돔 낚시 채비 : 낚시대와 릴은 그대로 사용을 하고, 00찌에 쿠션,목줄 5.5m 뱅에 4호 바늘로 셋팅 하고 목줄에는 8번 봉돌 하나 물립니다..
7.:30분 찌를 던지고 채비 정렬되니 서서히 잠깁니다..
이길수 없는 바람이 불고 있어 B찌로 바로 교채 하여 쿠션 바로 밑에 B봉돌 하나만 물립니다.드디어 채비가 내려 갑니다.
그렇게 3~4번정도 채비를 투척하고 첫번째 입질,, 힘을 쓰네요....27정도 되는 이쁜 뱅에가 올라 옵니다.
그렇게 연속 입질을 받아 재미있는 낚시가 이어졌습니다.씨알은 18~27..첫번째 뱅에가 가장 크네요..
9:00 갑자기 입질이 없습니다.잠시 쉽니다.
옆조사님들은 막대찌로 뱅에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요즘 막대찌 뱅에 낚시가 유행이구나......)
채비를 멀리 던질 생각으로 자중이 있는 2B 찌에 큐션 밑에 -2B 바늘에서 50Cm 위에 -B봉돌 하나 답니다.
수심을 8m로 셋팅하고 40m이상원투 합니다.밑밥 치기 어렵습니다.몇번을 던져 드디어 적응 합니다.
찌에 밑밥들이 가까이 붙을 때쯤 편광으로 보이는 물속에 학공치 외에 다른 생명채가 눈에 들어 옵니다.
속으로 "왔구나" 합니다.표층까지는 아니지만 파도로 인해 순간적으로 수심이 낮아질때 시야에 들어온것은 뱅에돔이었습니다...수심 4~5m로 예상을 합니다.
목줄에 봉돌을 제거하고 최대한 천첞히 채비를 진입시킵니다. 입질이 쭉쭉 합니다. 겨울 뱅에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활성도 였습니다. 그러나 씨알이 작아 이번에는 봉돌을 물려 깊은 수심을 공략 합니다. 씨알이 20~25사이의 뱅에돔들이 계속 물어 줍니다.
그렇게 20여수의 뱅에돔을 잡고 10:30분에 채비를 정리 했습니다.
22cm이상 뱅에돔 몇수 챙겨 아는 동생에게 주시 좋아라 합니다.
그렇게 저의 생에 처음으로 겨울철 뱅에돔 낚시가 마무리 됩니다.
약 7:30분 부터 3시간 정도 낚시를 했지만, 올 겨울 낚시중 최고 재미있는 낚시를 한것 같습니다.
요약 :
1)지심도 뱅에돔 사롸 있습니다.
2)홍개비가 좋긴 하나 새우, 경단, 모든 미끼에 반응을 합니다.(단 백크릴은 학선생에게 못 이깁니다.)
3)막대찌도 겨울철 뱅에돔 낚시에는 위력을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주변 거의 모든 분들이 맊대찌로 뱅에를...)
그러나 마릿수 면에서는 저부력 구멍찌 채비가 조금 더 유리 할듯 합니다.
결론 : 겨울철 잡하지도 않은 감성돔 때문에 울분을 토하셨다면, 한번쯤 속는샘 치고 뱅에돔 도전 해 보세요...
저는 8 연꽝 하고, 겨울 감시 잠시 접었습니다..편한 마음으로 잔손맛 보시다가 봅철 다시 대물 감성돔 도전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다음 조행기부터 시진을 첨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