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내만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8.22일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오후 적조심함.
⑥ 조황 요약 :
인낚선후배님들 반갑습니다..^^
지난 토요일(22일) 통영 삼덕항에있는 뉴송*호를타고 곤리도갯바위 다녀왔습니다.
요즘 적조의 영향때문인지.. 갯바위는 한산했습니다..
날이밝고 6시배를타고 나왔으니.. 7시경부터 시작하여 12시경까지 낚시는 한것같고, 이후로는 적조가 밀려들어와 3시철수까지 몇번 던져보았으나...생명체는 볼 수 없었습니다.
잡어로는 복어, 용치놀래기,자리돔 등이나왔고.. 조과는 20왔다갔다하는 놈들 대여섯마리는 놓아주고 25이상 세마리만 가지고 왔네요..
올해는 25넘는 놈들을보기가 왜이리힘든지 모르겠어요...
심혈을? 기울여만든 바칸에담아(구멍하나 뚫은게 다예요.^^)
집에도착하여 계측해보니.. 25~27정도되네요..^^
집사람과 딸아이를 위해 처음시도해보는 초밥도 만들어... 맛나게 한잔먹고 마무리하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오후 적조심함.
⑥ 조황 요약 :
인낚선후배님들 반갑습니다..^^
지난 토요일(22일) 통영 삼덕항에있는 뉴송*호를타고 곤리도갯바위 다녀왔습니다.
요즘 적조의 영향때문인지.. 갯바위는 한산했습니다..
날이밝고 6시배를타고 나왔으니.. 7시경부터 시작하여 12시경까지 낚시는 한것같고, 이후로는 적조가 밀려들어와 3시철수까지 몇번 던져보았으나...생명체는 볼 수 없었습니다.
잡어로는 복어, 용치놀래기,자리돔 등이나왔고.. 조과는 20왔다갔다하는 놈들 대여섯마리는 놓아주고 25이상 세마리만 가지고 왔네요..
올해는 25넘는 놈들을보기가 왜이리힘든지 모르겠어요...
심혈을? 기울여만든 바칸에담아(구멍하나 뚫은게 다예요.^^)
집에도착하여 계측해보니.. 25~27정도되네요..^^
집사람과 딸아이를 위해 처음시도해보는 초밥도 만들어... 맛나게 한잔먹고 마무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