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여년만에 노 젓고 약산도 다리밑
① 출 조 일 : ㅍ 2015. 9. 12 (토)
② 출 조 지 : 약사산대교밑
③ 출조 인원 : 선이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한낮에는 더워
⑥ 조황 요약 : 30급 감시 1외 손바닥 감시5, 쏨뱅이2,고등어
여수 벵에돔 중간층 어려워지고 이제 게미끼 감시철 해변낚시 2명 예약한다.
와이프 곡성 코스코스 드리아브 약속해 버리지만 지켜지지 않을 것 뻔히 알면서 와이플 속인다. 난 나쁜 남편이다.
금요일 대학교 동창 시청,도청 모임. 도청은 이미 다 사무관, 시청은 2명, 6급이 저포함 4명이나 남았다 . 일을 못한건지, 비빔을 못한건지, 조직이 달라서 그런건지? 제대할 때까지 5급을 달련지 의문이다.
농어,광어회가 한 테이블 나오고 "참돔은 안보이네요 그러자 "
요즘은 싼 참돔은 안써요
그럼 2번째 상은 싼 참돔 유비끼로 많이 줄라요?
주방장에게 물어 볼께요
여사장님이 등장
홀 아짐이 싼 참돔은 요즘 안나온다는 추세라고 하니 나머지는 참돔 유비끼로 주세요
참돔이 요즘 안들어와서 미안해요
허허? 아까는 싸서 안내놓았다고 하던데 우릴 속이다뇨???
죄송해요, 신참 아짐이 몰라서 그랬나 봅니다.
다른 스끼다시 많이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허허허~~~
19:00 모임에서 20시 10분전 아짐에게 만원 주면서 저 곧 낚시가야하니까 초밥 좀 싸 주세요
예~~~
20시, 20:10, 20:20 자리를 뜨면서 초밥은요?
아직 안되었는데 5분만 기라리시면 됩니다.
그냥 두세요
귀가후 문조사 콜이 온다, 약산 송조사 뗀마낚시 50~70수 삐드락 갈까요? 지금 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럴까요
해변낚시 가게 취소전화하나 받지 않는다.
23:00까지 오라고 했는에 그때 전화받아 취소하면 미안한데~~~~~
봉선동 문조사 아뿔사 막대찌를 안가져왔다고 다시 집에 가고 잠시 차에 있는데 회전반경이 부족할건데 역시나지지직 뒤 범퍼를 긁어 버리는 아짐, 후진도 잘 못하는 초보?
죄송해요
워메 기스가 나부렀소, 이잉
제가 토일 서울 위크샵으로 바쁜니 월요일 연락드릴께요
범퍼 도색해야 되겠네요
예~~~
제 폰번 알려드릴께요
전화옵니까?
예, 행복하세요네요
예
10:20 영암낚시서 미팅
해변낚시 전화 받는다.
광주 2명 12시배 사정이 생겨서 취소합니다. 미안합니다.
예, 알았어요
약산 고고
고금도 편의점서 소맥 2일분 쇼핑 송조사집에서 한잔후 ZZZ
다음날 06:00 와이프 병원입원 잠시 홀애비가 된 송조사 아침밥을 차리고 잘 먹고 고소한 숭늉까지 배가 든든
전날 크릴 3개씩 나눈 밑밥통 하나에 크릴 한 덩어리를 누가 가져가 버린 황당한 아침
30분전 트럭 나갔는데 그 녀석이????
크릴과 집어제 3+3, 하나는 2+2 약산다리밑으로 고고
잠시후 부부조사 배를 끌고 먼저 데려다 주고 다음 우리 차례
방파제에는 4분 즐낚하고 있고
잠시후 60M앞 폐양식장에 선외기배를 데려다 주고 선장님 사라진다.
노가 있으니 제가 철수때는 나갈께요
예
5M 수심 2호 막대찌 새로 감은 원줄 3호, 1.7 목줄 2M , 3호바늘, B 도래위, B 목줄에 , 찌탑 15CM 시야에 보이게끔
30분동안 잠잠, 송조사 복어, 또 복어
나에게도 복어
1시간후 시원한 사라지는 찌에 챔질, 꾸욱 꾸욱
30급 허연 감시
들어뽕해불까?
아니 뜰채 데요, 문조사
왔다 이제 감시들 다 죽었어 이잉
20급 비드락, 삐드락, 손바닥
심지어 올해 태어난 열쇠고리 5CM도 보이고
2년생 15CM 도 보이고
쏨뱅이
바람도 안불고 햇빝도 쨍쨍 ,입질도 없도
시원한 바아막걸리 한병 비부고
30급 해체, 고등어회에 소맥 한잔, 점심도 같이
으으, 취하고 졸린다.
밧줄위에 그대로 누워버려도 잠이 저절로 온다
13:00 썰물
20급
17:30 철수
80년 고삼이후 처음 노를 잡아 본다.
노를 고정하는 남자 거시기 모양 앵커에 노 구멍이 잘 안맞춰진다.
그래도 노를 조심히 노앵커에 얹치고 밧줄로 손잡이에 서너번 감아 하니 그런대로 옛날 실력이 나온다.
우측으로 갈 때는 밀고 좌측으로 갈 때는 당기는 솜씨는 그대로 살아있네
20시 귀광
1주일후 추석 4일간 동화도 감시 겨울 비축식량을 기대해 본다.
7월말 제주도 휴가때 서귀포 큰엉에서 벵에돔낚시 삼매경

② 출 조 지 : 약사산대교밑
③ 출조 인원 : 선이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한낮에는 더워
⑥ 조황 요약 : 30급 감시 1외 손바닥 감시5, 쏨뱅이2,고등어
여수 벵에돔 중간층 어려워지고 이제 게미끼 감시철 해변낚시 2명 예약한다.
와이프 곡성 코스코스 드리아브 약속해 버리지만 지켜지지 않을 것 뻔히 알면서 와이플 속인다. 난 나쁜 남편이다.
금요일 대학교 동창 시청,도청 모임. 도청은 이미 다 사무관, 시청은 2명, 6급이 저포함 4명이나 남았다 . 일을 못한건지, 비빔을 못한건지, 조직이 달라서 그런건지? 제대할 때까지 5급을 달련지 의문이다.
농어,광어회가 한 테이블 나오고 "참돔은 안보이네요 그러자 "
요즘은 싼 참돔은 안써요
그럼 2번째 상은 싼 참돔 유비끼로 많이 줄라요?
주방장에게 물어 볼께요
여사장님이 등장
홀 아짐이 싼 참돔은 요즘 안나온다는 추세라고 하니 나머지는 참돔 유비끼로 주세요
참돔이 요즘 안들어와서 미안해요
허허? 아까는 싸서 안내놓았다고 하던데 우릴 속이다뇨???
죄송해요, 신참 아짐이 몰라서 그랬나 봅니다.
다른 스끼다시 많이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허허허~~~
19:00 모임에서 20시 10분전 아짐에게 만원 주면서 저 곧 낚시가야하니까 초밥 좀 싸 주세요
예~~~
20시, 20:10, 20:20 자리를 뜨면서 초밥은요?
아직 안되었는데 5분만 기라리시면 됩니다.
그냥 두세요
귀가후 문조사 콜이 온다, 약산 송조사 뗀마낚시 50~70수 삐드락 갈까요? 지금 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럴까요
해변낚시 가게 취소전화하나 받지 않는다.
23:00까지 오라고 했는에 그때 전화받아 취소하면 미안한데~~~~~
봉선동 문조사 아뿔사 막대찌를 안가져왔다고 다시 집에 가고 잠시 차에 있는데 회전반경이 부족할건데 역시나지지직 뒤 범퍼를 긁어 버리는 아짐, 후진도 잘 못하는 초보?
죄송해요
워메 기스가 나부렀소, 이잉
제가 토일 서울 위크샵으로 바쁜니 월요일 연락드릴께요
범퍼 도색해야 되겠네요
예~~~
제 폰번 알려드릴께요
전화옵니까?
예, 행복하세요네요
예
10:20 영암낚시서 미팅
해변낚시 전화 받는다.
광주 2명 12시배 사정이 생겨서 취소합니다. 미안합니다.
예, 알았어요
약산 고고
고금도 편의점서 소맥 2일분 쇼핑 송조사집에서 한잔후 ZZZ
다음날 06:00 와이프 병원입원 잠시 홀애비가 된 송조사 아침밥을 차리고 잘 먹고 고소한 숭늉까지 배가 든든
전날 크릴 3개씩 나눈 밑밥통 하나에 크릴 한 덩어리를 누가 가져가 버린 황당한 아침
30분전 트럭 나갔는데 그 녀석이????
크릴과 집어제 3+3, 하나는 2+2 약산다리밑으로 고고
잠시후 부부조사 배를 끌고 먼저 데려다 주고 다음 우리 차례
방파제에는 4분 즐낚하고 있고
잠시후 60M앞 폐양식장에 선외기배를 데려다 주고 선장님 사라진다.
노가 있으니 제가 철수때는 나갈께요
예
5M 수심 2호 막대찌 새로 감은 원줄 3호, 1.7 목줄 2M , 3호바늘, B 도래위, B 목줄에 , 찌탑 15CM 시야에 보이게끔
30분동안 잠잠, 송조사 복어, 또 복어
나에게도 복어
1시간후 시원한 사라지는 찌에 챔질, 꾸욱 꾸욱
30급 허연 감시
들어뽕해불까?
아니 뜰채 데요, 문조사
왔다 이제 감시들 다 죽었어 이잉
20급 비드락, 삐드락, 손바닥
심지어 올해 태어난 열쇠고리 5CM도 보이고
2년생 15CM 도 보이고
쏨뱅이
바람도 안불고 햇빝도 쨍쨍 ,입질도 없도
시원한 바아막걸리 한병 비부고
30급 해체, 고등어회에 소맥 한잔, 점심도 같이
으으, 취하고 졸린다.
밧줄위에 그대로 누워버려도 잠이 저절로 온다
13:00 썰물
20급
17:30 철수
80년 고삼이후 처음 노를 잡아 본다.
노를 고정하는 남자 거시기 모양 앵커에 노 구멍이 잘 안맞춰진다.
그래도 노를 조심히 노앵커에 얹치고 밧줄로 손잡이에 서너번 감아 하니 그런대로 옛날 실력이 나온다.
우측으로 갈 때는 밀고 좌측으로 갈 때는 당기는 솜씨는 그대로 살아있네
20시 귀광
1주일후 추석 4일간 동화도 감시 겨울 비축식량을 기대해 본다.
7월말 제주도 휴가때 서귀포 큰엉에서 벵에돔낚시 삼매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