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① 출 조 일 : 9.19
② 출 조 지 : 삼천포 조용한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좀 강하게 불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번개조황 적어보네요^^
최근에 혼자서 새로운 포인트 찾는답시고 도보로 저긴 좀 나올까? 하는 갯바위만 찾아다녀봤습니다.
저번주에 25정도 되는 감시가 몇마리 비치길래.. 오늘은 오후바리로 들어가봅니다.
크릴4장 천하2장 보리2 백크릴1
08대 3천번릴 3호원줄 1.5목줄 4호바늘 < 08호 막대찌 목줄 1미터 부력정확히 마춰서 시작합니다>
3시간동안 입질이없네요..... 그흔한 복어 한마리 없네요.... 간간히 깔짝 거리긴 하는데... 이건 없는것보다 더 못합니다.
오후 1시부터 낚시 시작했는데... 3시간동안... 4시10분쯤 됬네요.. 채비를 바꿉니다.
B찌 (목줄 3미터) 전.반 채비로 바꿉니다. 수심은 6미터 고정입니다.
매듭이 닫는게 보여서 살짝 들어주니깐 쭈욱 빨고 가네요.. 히트... 27정도 되네요..
품질 20번 합니다. 고기가 온것같으니깐요
바칸에 물받고.. 다시 캐스팅 합니다. 똑같은자리에서 스토퍼가 스물스물 사라질때쯤 어신입니다.
25쯤 되겟네요... 바칸에 킵하고..
계속적으로 입질을 받아냅니다. 젤 작은놈이 손바닥만하네요.. 대략 20정도?..
지인분과 통화를 하면서 약간 장타성 캐스팅을 합니다. 그리곤 통화한다고 정신없습니다.
갑자기.. 낚시대를 가져가는 어신입니다. 간만에 원줄까지 가져가는 입질이네요...
꾹꾹 거리는데.. 30은넘어보입니다.
채비는 튼튼하니깐 들어뽕 합니다.
몇마리 하고 나니깐 한 20분정도 침묵이 흐릅니다. 물이 멈췄네요..
비뽕 하나 물여둔거에서 G3뽕 하나를 바늘 30센티 위에 하나더 물이고 장타를 칩니다.
4~5번쯤 뽑았다 놨다 했으까요? 원줄 가져가는 입질이옵니다. 이놈도 25이상은 되어보이네요..
이렇게 6시까지 18마리 잡았네요..
싸이즈는 대략 20~30정도
아주 오랫만에 마릿수 낚시를 했네요...
이시기가 가장애매해서 설마 고기 나올까 하고 갓더니 중박은 했네요..
막대찌를 쓰다보니 3호원줄을 사용했구여.. 여쓸림이 너무 많은곳이라 1.5호 목줄을썻습니다.
최근에 자주는 못하더라도.. 감시 이것들이 입질이 시원하지 못해서 막대찌를 가지고 어신을 파악했구여..
오늘은 우연하게 비찌로 연습할겸 놀아보자 한게 먹힌것같습니다.
4호바늘도 시원하게 삼키는... 바늘걸림 전부다 정확히 걸렸네요
포인트 공개는 쪽지 주셔도 안하겠습니다. 지금은 청소 깨끗히 해놔서 밑밥자국도 없습니다. 공개하는순간 아마 쓰레기장 될거라 생각하기때문에...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가을시작인가봅니다. 곧 노도 들어가게 되면 다시 글작성하겠습니다.
안전한낚시 즐거운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대물하소서~
-늦었습니다. 돌고래호 전복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조용한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좀 강하게 불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번개조황 적어보네요^^
최근에 혼자서 새로운 포인트 찾는답시고 도보로 저긴 좀 나올까? 하는 갯바위만 찾아다녀봤습니다.
저번주에 25정도 되는 감시가 몇마리 비치길래.. 오늘은 오후바리로 들어가봅니다.
크릴4장 천하2장 보리2 백크릴1
08대 3천번릴 3호원줄 1.5목줄 4호바늘 < 08호 막대찌 목줄 1미터 부력정확히 마춰서 시작합니다>
3시간동안 입질이없네요..... 그흔한 복어 한마리 없네요.... 간간히 깔짝 거리긴 하는데... 이건 없는것보다 더 못합니다.
오후 1시부터 낚시 시작했는데... 3시간동안... 4시10분쯤 됬네요.. 채비를 바꿉니다.
B찌 (목줄 3미터) 전.반 채비로 바꿉니다. 수심은 6미터 고정입니다.
매듭이 닫는게 보여서 살짝 들어주니깐 쭈욱 빨고 가네요.. 히트... 27정도 되네요..
품질 20번 합니다. 고기가 온것같으니깐요
바칸에 물받고.. 다시 캐스팅 합니다. 똑같은자리에서 스토퍼가 스물스물 사라질때쯤 어신입니다.
25쯤 되겟네요... 바칸에 킵하고..
계속적으로 입질을 받아냅니다. 젤 작은놈이 손바닥만하네요.. 대략 20정도?..
지인분과 통화를 하면서 약간 장타성 캐스팅을 합니다. 그리곤 통화한다고 정신없습니다.
갑자기.. 낚시대를 가져가는 어신입니다. 간만에 원줄까지 가져가는 입질이네요...
꾹꾹 거리는데.. 30은넘어보입니다.
채비는 튼튼하니깐 들어뽕 합니다.
몇마리 하고 나니깐 한 20분정도 침묵이 흐릅니다. 물이 멈췄네요..
비뽕 하나 물여둔거에서 G3뽕 하나를 바늘 30센티 위에 하나더 물이고 장타를 칩니다.
4~5번쯤 뽑았다 놨다 했으까요? 원줄 가져가는 입질이옵니다. 이놈도 25이상은 되어보이네요..
이렇게 6시까지 18마리 잡았네요..
싸이즈는 대략 20~30정도
아주 오랫만에 마릿수 낚시를 했네요...
이시기가 가장애매해서 설마 고기 나올까 하고 갓더니 중박은 했네요..
막대찌를 쓰다보니 3호원줄을 사용했구여.. 여쓸림이 너무 많은곳이라 1.5호 목줄을썻습니다.
최근에 자주는 못하더라도.. 감시 이것들이 입질이 시원하지 못해서 막대찌를 가지고 어신을 파악했구여..
오늘은 우연하게 비찌로 연습할겸 놀아보자 한게 먹힌것같습니다.
4호바늘도 시원하게 삼키는... 바늘걸림 전부다 정확히 걸렸네요
포인트 공개는 쪽지 주셔도 안하겠습니다. 지금은 청소 깨끗히 해놔서 밑밥자국도 없습니다. 공개하는순간 아마 쓰레기장 될거라 생각하기때문에...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가을시작인가봅니다. 곧 노도 들어가게 되면 다시 글작성하겠습니다.
안전한낚시 즐거운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대물하소서~
-늦었습니다. 돌고래호 전복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