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5짜 감시 안부럽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5 16-17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
④ 물 때 : 5~6
⑤ 바다 상황 : 해무~양호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반갑습니다, 낚시인 여러분~
저번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지심도 대전갱이 갯바위낚시 다녀왔읍니다.
이번에는 제가 처음으로 동출란에 글을 올려서, 연락이된 한분과동출을 하게되었는데요.
또한,인낚 회원 한분과연락이 되어,그 친구분들과우연찮게 출조 하였읍니다
동출분과 다른분들, 남자 몇명이 초면에 모이니, 분위기가 뭐가 쐐~ 합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손에는 낚시장비와야영장비를 무겁게 출~발 해봅니다.
오늘 대전갱이 포인트는 일명 냉장고자리라 합니다. 기분 죽입니다. 냉장고자리다 카이~
이번에 손님들 모시고, 고기 안나오면 어쩌나 내심 부담 좀 되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자리라 카이 문 만열면 되는거 아입니까?
그러나 초반, 입질 한번 못 받고,미안해서리 같이 오신분들에게. 오늘 물이 너무 찹네예, 다른데도 고기 올리는데 없지예란 말만 합니다. 맘 속으로는 저녁과 밤에 고기 들어올거라 보고 하면서 ㅎㅎ
이번 대전갱이 낚시 채비는 저번과비슷합니다.
틀린 부분은 봉돌을 하나 더 달아 구멍찌 잔존부력을 줄인것과바늘을 형광 바늘을 사용한거 외는 전과 동일합니다.
다른것은 나는 모르겠고요, 뭘 어찌하든 잡으러 온 대전갱이 건져 내야 되는거 아입니까.
저녁 타임에 얼굴 보여 줘야 할 낀데, 고기 안나오면 나는 오늘 X 되는 거다.
(동출분은 대전갱이 한번 정도 경험이 있고,다른분들은 낚시도 서툰데 대전갱이 낚시는 처음 ㅡ ㅡ)
다른분들에게 저는 대전갱이 낚시 이렇게 합니다, 얘기 하고 한분 이쪽. 다른분 요기요.누구님은 이짝에서 하이소.
그레놓고 조금 후 함성이 들립니다. 고개돌려보니 " 우와 물었다,물었다 "합니다. (근데 저분은 오늘 첨 낚시 한다 했는데)
다행? 히 대전갱이가 아니고 메가리보다는 좀 큽니다. 휴~
그뒤로 입질이 없고 하다보니 자기네들 끼리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내 얘기 하는거 아이가 ㅡㅡ
이윽고, 저녁 피크 파임. "지발 한마리 물어도 " 속으로 사정을(글이 이상하네요)합니다.
그 바램이 끝나기가 무섭게 쭈~욱 빨고 들어갑니다. 당근 히트죠, 왕전갱이. 뜰채를 대 줄려합니다. "아, 됐어예" 내가 할께요.ㅋ
맘 속으로 "나 이런 사람 이야" 봤지! !
그 뒤로 몇마리 더 잡고 입질 뚝 엥 저번에는 계속 입질했는데, 너무 빨리 끝나거 아냐?
같이 협의한 후, 간단히 뭐 좀 먹고, 좀 쉬었다가 새벽 들물 타임에 좀 될것같은데 그때 다시 낚시 하기로 합시다.
각자 싱글 돌침대로 하늘을 지붕삼아 흩어집니다.(해무 때문에 방한 하지아니하면 추음)
저는 잠 자리로 누웠으나 잠 이 잘 안옵니다. 사람이 몇명인데 저거 몇마리가지고 되겠나. 쌀짝 걱정되었거든요.
잤는둥 마는둥 일어나 낚시 해봅니다.
근데 2명이 안 보입니다. 물어보니 잠잔다고 낚시 못하겠답니다.(나는 속으로 ""아야 아야")
새벽 낚시 시작 합니다. 주말이라 주위에 많은 낚시인들이 야영 낚시합니다.
조금 후 미세한 입질에 견제후 히트. 주위 분들에게 고기 들어왔읍니다. 집중하십시요. 밑밥 꾸준히 주면서 수심 채크하시고.....
그 뒤로 물었다 났다도 하고, 대 까지 가져가는 입질도 있고, 여기 저기서 찌도 날라오고, 밑밥도 치고,뜰채도 들이대고, 헛 챔질도 여러번하고, 목줄도 날라가고, 이른 아침까지 좀 바빴읍니다.
근데, 동출분과회원님 아침때 까지 입질을 못 받아 많이 아쉬웠읍니다. 다음에 올때는 이러시면 안되요.
이래저래 날이 밝아오고, 저희 철수하면 낚시 하실분들에게 자리 좀 빨리 비켜 드리고. 철수 준비합니다.
선장에게 전화옵니다. "지금 해경에서 안개,해무 주의보 내려서 철수 출항을 못하게 해 해제 되는데로 가께요. 그기 3 시간 헐~
뭐 어짭니까? 해경이 못 나가게 하는데. 철수할때 사람들 억수로 많네요.
장비 차에 다 싣고 잡은고기 제가 반찬으로 몇마리 빼고, 멀리서 오신분들에게 다드리고 안전운행 부탁 인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신 분께서는 주말출조 어디로 하셨나요?
다음에 뵙겠읍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
④ 물 때 : 5~6
⑤ 바다 상황 : 해무~양호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반갑습니다, 낚시인 여러분~
저번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지심도 대전갱이 갯바위낚시 다녀왔읍니다.
이번에는 제가 처음으로 동출란에 글을 올려서, 연락이된 한분과동출을 하게되었는데요.
또한,인낚 회원 한분과연락이 되어,그 친구분들과우연찮게 출조 하였읍니다
동출분과 다른분들, 남자 몇명이 초면에 모이니, 분위기가 뭐가 쐐~ 합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손에는 낚시장비와야영장비를 무겁게 출~발 해봅니다.
오늘 대전갱이 포인트는 일명 냉장고자리라 합니다. 기분 죽입니다. 냉장고자리다 카이~
이번에 손님들 모시고, 고기 안나오면 어쩌나 내심 부담 좀 되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자리라 카이 문 만열면 되는거 아입니까?
그러나 초반, 입질 한번 못 받고,미안해서리 같이 오신분들에게. 오늘 물이 너무 찹네예, 다른데도 고기 올리는데 없지예란 말만 합니다. 맘 속으로는 저녁과 밤에 고기 들어올거라 보고 하면서 ㅎㅎ
이번 대전갱이 낚시 채비는 저번과비슷합니다.
틀린 부분은 봉돌을 하나 더 달아 구멍찌 잔존부력을 줄인것과바늘을 형광 바늘을 사용한거 외는 전과 동일합니다.
다른것은 나는 모르겠고요, 뭘 어찌하든 잡으러 온 대전갱이 건져 내야 되는거 아입니까.
저녁 타임에 얼굴 보여 줘야 할 낀데, 고기 안나오면 나는 오늘 X 되는 거다.
(동출분은 대전갱이 한번 정도 경험이 있고,다른분들은 낚시도 서툰데 대전갱이 낚시는 처음 ㅡ ㅡ)
다른분들에게 저는 대전갱이 낚시 이렇게 합니다, 얘기 하고 한분 이쪽. 다른분 요기요.누구님은 이짝에서 하이소.
그레놓고 조금 후 함성이 들립니다. 고개돌려보니 " 우와 물었다,물었다 "합니다. (근데 저분은 오늘 첨 낚시 한다 했는데)
다행? 히 대전갱이가 아니고 메가리보다는 좀 큽니다. 휴~
그뒤로 입질이 없고 하다보니 자기네들 끼리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내 얘기 하는거 아이가 ㅡㅡ
이윽고, 저녁 피크 파임. "지발 한마리 물어도 " 속으로 사정을(글이 이상하네요)합니다.
그 바램이 끝나기가 무섭게 쭈~욱 빨고 들어갑니다. 당근 히트죠, 왕전갱이. 뜰채를 대 줄려합니다. "아, 됐어예" 내가 할께요.ㅋ
맘 속으로 "나 이런 사람 이야" 봤지! !
그 뒤로 몇마리 더 잡고 입질 뚝 엥 저번에는 계속 입질했는데, 너무 빨리 끝나거 아냐?
같이 협의한 후, 간단히 뭐 좀 먹고, 좀 쉬었다가 새벽 들물 타임에 좀 될것같은데 그때 다시 낚시 하기로 합시다.
각자 싱글 돌침대로 하늘을 지붕삼아 흩어집니다.(해무 때문에 방한 하지아니하면 추음)
저는 잠 자리로 누웠으나 잠 이 잘 안옵니다. 사람이 몇명인데 저거 몇마리가지고 되겠나. 쌀짝 걱정되었거든요.
잤는둥 마는둥 일어나 낚시 해봅니다.
근데 2명이 안 보입니다. 물어보니 잠잔다고 낚시 못하겠답니다.(나는 속으로 ""아야 아야")
새벽 낚시 시작 합니다. 주말이라 주위에 많은 낚시인들이 야영 낚시합니다.
조금 후 미세한 입질에 견제후 히트. 주위 분들에게 고기 들어왔읍니다. 집중하십시요. 밑밥 꾸준히 주면서 수심 채크하시고.....
그 뒤로 물었다 났다도 하고, 대 까지 가져가는 입질도 있고, 여기 저기서 찌도 날라오고, 밑밥도 치고,뜰채도 들이대고, 헛 챔질도 여러번하고, 목줄도 날라가고, 이른 아침까지 좀 바빴읍니다.
근데, 동출분과회원님 아침때 까지 입질을 못 받아 많이 아쉬웠읍니다. 다음에 올때는 이러시면 안되요.
이래저래 날이 밝아오고, 저희 철수하면 낚시 하실분들에게 자리 좀 빨리 비켜 드리고. 철수 준비합니다.
선장에게 전화옵니다. "지금 해경에서 안개,해무 주의보 내려서 철수 출항을 못하게 해 해제 되는데로 가께요. 그기 3 시간 헐~
뭐 어짭니까? 해경이 못 나가게 하는데. 철수할때 사람들 억수로 많네요.
장비 차에 다 싣고 잡은고기 제가 반찬으로 몇마리 빼고, 멀리서 오신분들에게 다드리고 안전운행 부탁 인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신 분께서는 주말출조 어디로 하셨나요?
다음에 뵙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