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 슈퍼전갱이

① 출 조 일 : 2015.05.24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4명(마눌님 포함^^)
④ 물 때 : 조금시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요근래 지심도 슈펀전갱이 조황이 올라와
한달에 한번 낚시갈수있는 낚시권을 사용하기로 맘먹고
동갑내기 처남과 처남친구 마눌님 저 넷이서 일요일 오후 9시
지세포선착장에서 설래임을 안고 지심도로 떠납니다.
20분 후 지심도 발전소밑 포인트에 내리면서
선장님이 수심과 공략지점을 전해듣고 짐 정리후 전투낚시
시작.
수심 12메다 권에 면사매듭 매고 좌우 로 흘리는데
찌가 살포시 잠기길래 챔질해 올려보니
미역치ㅡ.ㅡ;;
갯바위로 방생후(??ㅋ) 두번째 캐스팅후 다시 어신
챔질하니 또다시 미역치..
왠지 불길한예감 엄습...
그후 두시간여동안 입질한번없다 12시경 라면에 좋은녀석으로
갯바위에서 처남과 사랑하는마눌님 과 이런저런 얘기후
마눌님은 갯바위 침대에 자리 마련해 잠자리 만들어 드리고
다시 낚시 시작...
분명 야행성인데 물때가 되었는데 세시간 넘어가고
처남과 친구도 갯바위 침대에 쓰러지고 혹시나 고기 들어올까
싶어 예비 낚시대에 장비장착하고 쌍낚시 모드돌입
하지만 동이트는 5시가 되어도 입질은없고 8시 철수전까진
세시간쯤 남았을무렵
1호찌가 순간 시야에서 사라지는걸 확인후 챔질
헉..
순간 부시린줄 알았음 ㅡ.ㅡ얘기만 들은 슈퍼전갱이 손맛에
엔돌핀 분출 첫번째놈 가볍게 뜰채 안착후 같은자리에
채비안착되기가 무섭게 두번째 세번째 삼연타 로 세마리
잡고나니 팔이 떨리기 시작하네요 ㅋㅋ
채비 확인후 다시 같은지점 채비 들어가는 순간 연타석 히트
하지만 바늘이 빠져버리네요
그후 열번 넘게 입질 받았는데 죄다 목줄 나가고
바늘터지고 뜰채질하다 자연방생하고...
7시쯤 마눌님한테 낚시대 던져놓고 세마리 내장손질 한다고
있는데 마눌님..
바닥에 걸렸는지 낚시줄이 빠져나간다네요
보니 스풀 열어놓은 원줄이 사정없이 풀려나가길래
베일닫고 랜딩하니 요앞에서 느껴보지못항 힘에 다시금
엔돌핀 폭발
거의다 띄웠는데 간조라 물이빠지며 드러난 몰에 감아버리네요
뜰채로 몰까지 걸어 올리려했는데 ㅠ.ㅠ
빠져버리네요
그후 한시간여 동안 해봤는데 제자리는 입질없고 옆에 계신
조사님 높은자리에서 골창지점에서 연타로 뽑으시네요
주변다른분들은 구경만하고 다른곳은 입질없고
철수배가 오기전에 잡으시는거 구경만했네요.
다행히 첫 출조에 찐한손맛과 씨알좋은 슈퍼전쟁이 세마리와
사릉하는 마눌님과 처남과의 소중한 추억 담아왔네요^^
잠한숨 못자고 한시간여를 달려 창원도착후 세시간 잠시
눈붙이고 회사 출근해 있는데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일주일 뒤면 6월인데 마눌님께 낚시 사용권 다시받아
재도전하러 가봐야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빠졌음 하는바램을
남기며 허접한 조행글 마칩니다^^
P.s
밤에 입질 없다가 동틀무렵 폭발적인 입질 시작되니
원줄 목줄 확인은 필수인듯 합니다.
옆에 계신분은 제가 본것만 찌까지 4-5번은 터지신듯...
청개비보다 크릴에 반응하는듯 하며
들어오면 크릴만 살아있음 입질층에서 어김없이 시원한 입질
이어지네요
먼곳보다 벽쪽에서 입질이 많았습니다.
혹 출조하시는분 참고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4명(마눌님 포함^^)
④ 물 때 : 조금시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요근래 지심도 슈펀전갱이 조황이 올라와
한달에 한번 낚시갈수있는 낚시권을 사용하기로 맘먹고
동갑내기 처남과 처남친구 마눌님 저 넷이서 일요일 오후 9시
지세포선착장에서 설래임을 안고 지심도로 떠납니다.
20분 후 지심도 발전소밑 포인트에 내리면서
선장님이 수심과 공략지점을 전해듣고 짐 정리후 전투낚시
시작.
수심 12메다 권에 면사매듭 매고 좌우 로 흘리는데
찌가 살포시 잠기길래 챔질해 올려보니
미역치ㅡ.ㅡ;;
갯바위로 방생후(??ㅋ) 두번째 캐스팅후 다시 어신
챔질하니 또다시 미역치..
왠지 불길한예감 엄습...
그후 두시간여동안 입질한번없다 12시경 라면에 좋은녀석으로
갯바위에서 처남과 사랑하는마눌님 과 이런저런 얘기후
마눌님은 갯바위 침대에 자리 마련해 잠자리 만들어 드리고
다시 낚시 시작...
분명 야행성인데 물때가 되었는데 세시간 넘어가고
처남과 친구도 갯바위 침대에 쓰러지고 혹시나 고기 들어올까
싶어 예비 낚시대에 장비장착하고 쌍낚시 모드돌입
하지만 동이트는 5시가 되어도 입질은없고 8시 철수전까진
세시간쯤 남았을무렵
1호찌가 순간 시야에서 사라지는걸 확인후 챔질
헉..
순간 부시린줄 알았음 ㅡ.ㅡ얘기만 들은 슈퍼전갱이 손맛에
엔돌핀 분출 첫번째놈 가볍게 뜰채 안착후 같은자리에
채비안착되기가 무섭게 두번째 세번째 삼연타 로 세마리
잡고나니 팔이 떨리기 시작하네요 ㅋㅋ
채비 확인후 다시 같은지점 채비 들어가는 순간 연타석 히트
하지만 바늘이 빠져버리네요
그후 열번 넘게 입질 받았는데 죄다 목줄 나가고
바늘터지고 뜰채질하다 자연방생하고...
7시쯤 마눌님한테 낚시대 던져놓고 세마리 내장손질 한다고
있는데 마눌님..
바닥에 걸렸는지 낚시줄이 빠져나간다네요
보니 스풀 열어놓은 원줄이 사정없이 풀려나가길래
베일닫고 랜딩하니 요앞에서 느껴보지못항 힘에 다시금
엔돌핀 폭발
거의다 띄웠는데 간조라 물이빠지며 드러난 몰에 감아버리네요
뜰채로 몰까지 걸어 올리려했는데 ㅠ.ㅠ
빠져버리네요
그후 한시간여 동안 해봤는데 제자리는 입질없고 옆에 계신
조사님 높은자리에서 골창지점에서 연타로 뽑으시네요
주변다른분들은 구경만하고 다른곳은 입질없고
철수배가 오기전에 잡으시는거 구경만했네요.
다행히 첫 출조에 찐한손맛과 씨알좋은 슈퍼전쟁이 세마리와
사릉하는 마눌님과 처남과의 소중한 추억 담아왔네요^^
잠한숨 못자고 한시간여를 달려 창원도착후 세시간 잠시
눈붙이고 회사 출근해 있는데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일주일 뒤면 6월인데 마눌님께 낚시 사용권 다시받아
재도전하러 가봐야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빠졌음 하는바램을
남기며 허접한 조행글 마칩니다^^
P.s
밤에 입질 없다가 동틀무렵 폭발적인 입질 시작되니
원줄 목줄 확인은 필수인듯 합니다.
옆에 계신분은 제가 본것만 찌까지 4-5번은 터지신듯...
청개비보다 크릴에 반응하는듯 하며
들어오면 크릴만 살아있음 입질층에서 어김없이 시원한 입질
이어지네요
먼곳보다 벽쪽에서 입질이 많았습니다.
혹 출조하시는분 참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