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본 서해중부섬 찌흘림낚시
① 출 조 일 : 2015. 10.5
② 출 조 지 : 관리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주로 남쪽바다로 가다가, 군산 아래 야미도선착장에서 배로 30분정도? 관리도란 아주 생소한
섬의 갯바위에 내려 오전 낚시를 하였습니다. 이곳은 아는 꾼들만 오는 곳이라네요.
서울,경기지역에서 남쪽바다 가기엔 시간여유가 없거나, 당일치기 감생이 추적꾼?들에게 쬐끔이라도
정보를 드리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침 6시쯤 밑밥 듬뿍 투하하고난후 생크릴 미끼에 수심 10-12미터로 쪼아보는데, 발앞엔 학꽁치가
어느새 바글바글(매직급~준형광등급), 먼저 덤비는건 30센치가 넘는 놀래미와 40~50센치되는 숭어,
그리고 30센치정도의 삼치가 크릴을 물고 올라오네요. 서해의 갯바위는 날카로워 여에 쓸리거나,
올리고도 아차하면 날카로운 바위에 스치기만 해도 줄이 끊기네요.
2마리 정도의 씨알급의 감생이도 발앞 여에 목줄(1.7호)이 쓸려 터지고...허걱! 그리고 허망.
손바닥 쬐끔 넘기는 새끼 감생이 4마리는 바로 귀가 조치하고...
남들처럼 감생이 안고 사진도 못찍고~. 따거운 낮햇살에 노래미 포를 뜨서 소주 두어잔하고 귀가
했습니다. 같은 배에 탄 다른분은 루어에 방석만한 광어도 낚고... 좀 찬바람이 불면 40~50센치급의
감생이가 붙을거라고 모두 얘가하길래, 시월 하순쯤 물때보고 다시한번 도전할까 합니다.
많은꾼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서 그런지 입질도 그다지 까다롭지 않아 저같은 미천한 실력의 꾼에겐
색다른 매력이 있는 섬의 갯바위였습니다.
관심있으신분 꼭 가보세요. 배선장도 친절하고 포인트를 잘알고 있더군요.
특히, 루어낚시 하는분들에겐 딱일것 같습니다.
정말 허접한 조황을 올려 미안합니다
② 출 조 지 : 관리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주로 남쪽바다로 가다가, 군산 아래 야미도선착장에서 배로 30분정도? 관리도란 아주 생소한
섬의 갯바위에 내려 오전 낚시를 하였습니다. 이곳은 아는 꾼들만 오는 곳이라네요.
서울,경기지역에서 남쪽바다 가기엔 시간여유가 없거나, 당일치기 감생이 추적꾼?들에게 쬐끔이라도
정보를 드리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침 6시쯤 밑밥 듬뿍 투하하고난후 생크릴 미끼에 수심 10-12미터로 쪼아보는데, 발앞엔 학꽁치가
어느새 바글바글(매직급~준형광등급), 먼저 덤비는건 30센치가 넘는 놀래미와 40~50센치되는 숭어,
그리고 30센치정도의 삼치가 크릴을 물고 올라오네요. 서해의 갯바위는 날카로워 여에 쓸리거나,
올리고도 아차하면 날카로운 바위에 스치기만 해도 줄이 끊기네요.
2마리 정도의 씨알급의 감생이도 발앞 여에 목줄(1.7호)이 쓸려 터지고...허걱! 그리고 허망.
손바닥 쬐끔 넘기는 새끼 감생이 4마리는 바로 귀가 조치하고...
남들처럼 감생이 안고 사진도 못찍고~. 따거운 낮햇살에 노래미 포를 뜨서 소주 두어잔하고 귀가
했습니다. 같은 배에 탄 다른분은 루어에 방석만한 광어도 낚고... 좀 찬바람이 불면 40~50센치급의
감생이가 붙을거라고 모두 얘가하길래, 시월 하순쯤 물때보고 다시한번 도전할까 합니다.
많은꾼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서 그런지 입질도 그다지 까다롭지 않아 저같은 미천한 실력의 꾼에겐
색다른 매력이 있는 섬의 갯바위였습니다.
관심있으신분 꼭 가보세요. 배선장도 친절하고 포인트를 잘알고 있더군요.
특히, 루어낚시 하는분들에겐 딱일것 같습니다.
정말 허접한 조황을 올려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