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섬 긴꼬리친구 만나러
① 출 조 일 : 10월4일 일요일 오후
② 출 조 지 : 안경섬 북여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강
⑥ 조황 요약 :
원 계획은 일요일 아침들물 볼까하고 준비를 했지만.... 6시출항
알람을 5시에 맞춰놓고 취침을 합니다.
한 2주간 바쁜엄무와 추석 고향을 다녀오고 피로가싸여 아침5시에 기상을 하였다가 아침낚시를 포기 합니다.
다시 침대로 드러누어 늦잠을 잠니다.
11시즘 기상을하여 아침겸 점심을먹고 와이프와 뒷산에 가벼운 산책도하고 2시경 친구꼬실 밉밥을 정성스레
준비를하여 지세포로 향합니다.
지세포 해림호에 도착을하니 출조인원이 없습니다. 단2명이 전부
2시40분경 출발하여 3시30분경 안경섬에 도착합니다.
요즘 안경섬 긴꼬리 활성도가 많이떨어지고 입질 시간때가 짤아 요리조리 채비를 어떻게할까 머리를 굴려보고
헉~근데 오늘 낚시할 장소가 본류가스치고 발및 수심이 후덜덜 합니다. 16M
좌에서 우로 힘차게 본류가 흘러가고 우측 홈통에서 지류가 흘러들어 옵니다.
오늘은 상층에서부터 10M권까지 탐색하는 채비를 합니다.
로드 1호대 원줄1.6호 목줄1.5호3.5M 미사일형 00제로찌 압으로 2시간30분 정도 낚시시간이 됨니다.
입질 예상포인터는 와류 소용돌이지점 오로지 이한곳 집중적으로 노려 봄니다.
계상은 오른쪽 지류가 들어오는 곳에 체비와 밉밥을 투척하여 발압포인터에 체비와 밉밥이 도착했을때
밉밥이 3~4M 내려가게끔 계산하여 와류지역에서 천천히 빨려들어가게 운용을 합니다.
체비가 완전히 정렬된 상태에서 와류지역으로 천천히 진입을 식혀주고 와류에 빨려들기 시작하연 뒷줄을 견제
하며 아주 천천히 내려 줌니다.
몆차래 반복적으로 채비를 내려주고 있던차 예상지점에서 번개같은 엄청난 입질이 들어옵니다.
LB를 몆차래주고 버티는데 이놈이 본류를타고 수면위로 떠오르며 한바다로 쨈니다. ㅋ 부쉬리...
연속적으로 몆차래 부쉬리가 작구 친구하자고 달라드네요. 쩝~
낚수대를 놓고 커피하나들고 여기저기 낚시하시는 조사님들 구경합니다.
한참휴식후 6시가 되어갈무렵 시간타임이 되어 집중적으로 반복낚시를 합니다.
몆차래 흘리던중 약2.5M 수심에서 또다시 강력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이번여석은 직벽을따리 괴력으로 내려꼽습니다.
아! 드디어 기다리던 긴꼬리 친구인가봄니다.
힘겨루기를하는데 상당한녀석 입니다.
잠시후 수면에 떠오른 멋진 긴꼬리 입니다 오렌만에 만나는 친구녀석 마음이 설레임니다.
뜰채를 잡으려니 조금위쪽에두어 손이 안자려갑니다.
LB를 살작주고 뜰채를 들고 돌아서는데 이녀석이 바늘털이를 합니다.
특유의 벵에바늘털이 아 이넘 홀라당 빠저버림니다.
아쉬워할 시간도 없습니다.
뜰채를 엽에놓고 다시 케스팅 채비가 정렬되고 곳바로 3M권에서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부쩍 힘이좋아진 긴꼬리들 상당한 힘을썼는데 뜰채에 담고보니 턱걸이4짜 바칸에 키빙후 곳바로 케스팅
와류지점에 채비가 도착하고 찌가 1M정도 잠겨들때 또다시 강력한 입질 조금전 녀석보다 더욱 강렬히
저항 합니다.
몆차래 LB를 주고보니 상당히 깊이 내려간녀석 천천히 펌핑을 하여 수면가까이 올라와서 마지막 내려박기를
합니다 급한 마음에 LB를 안주고 버팀니다.
순간 팅~ 아 또 터저버렸습니다.
약15~20분간 집중적인 입질 아직까지는 중상층에서 입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입질 시간때가 짦은게 아쉬운점 입니다.
요번주 3일연휴때를 기약하고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철수를 합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 북여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강
⑥ 조황 요약 :
원 계획은 일요일 아침들물 볼까하고 준비를 했지만.... 6시출항
알람을 5시에 맞춰놓고 취침을 합니다.
한 2주간 바쁜엄무와 추석 고향을 다녀오고 피로가싸여 아침5시에 기상을 하였다가 아침낚시를 포기 합니다.
다시 침대로 드러누어 늦잠을 잠니다.
11시즘 기상을하여 아침겸 점심을먹고 와이프와 뒷산에 가벼운 산책도하고 2시경 친구꼬실 밉밥을 정성스레
준비를하여 지세포로 향합니다.
지세포 해림호에 도착을하니 출조인원이 없습니다. 단2명이 전부
2시40분경 출발하여 3시30분경 안경섬에 도착합니다.
요즘 안경섬 긴꼬리 활성도가 많이떨어지고 입질 시간때가 짤아 요리조리 채비를 어떻게할까 머리를 굴려보고
헉~근데 오늘 낚시할 장소가 본류가스치고 발및 수심이 후덜덜 합니다. 16M
좌에서 우로 힘차게 본류가 흘러가고 우측 홈통에서 지류가 흘러들어 옵니다.
오늘은 상층에서부터 10M권까지 탐색하는 채비를 합니다.
로드 1호대 원줄1.6호 목줄1.5호3.5M 미사일형 00제로찌 압으로 2시간30분 정도 낚시시간이 됨니다.
입질 예상포인터는 와류 소용돌이지점 오로지 이한곳 집중적으로 노려 봄니다.
계상은 오른쪽 지류가 들어오는 곳에 체비와 밉밥을 투척하여 발압포인터에 체비와 밉밥이 도착했을때
밉밥이 3~4M 내려가게끔 계산하여 와류지역에서 천천히 빨려들어가게 운용을 합니다.
체비가 완전히 정렬된 상태에서 와류지역으로 천천히 진입을 식혀주고 와류에 빨려들기 시작하연 뒷줄을 견제
하며 아주 천천히 내려 줌니다.
몆차래 반복적으로 채비를 내려주고 있던차 예상지점에서 번개같은 엄청난 입질이 들어옵니다.
LB를 몆차래주고 버티는데 이놈이 본류를타고 수면위로 떠오르며 한바다로 쨈니다. ㅋ 부쉬리...
연속적으로 몆차래 부쉬리가 작구 친구하자고 달라드네요. 쩝~
낚수대를 놓고 커피하나들고 여기저기 낚시하시는 조사님들 구경합니다.
한참휴식후 6시가 되어갈무렵 시간타임이 되어 집중적으로 반복낚시를 합니다.
몆차래 흘리던중 약2.5M 수심에서 또다시 강력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이번여석은 직벽을따리 괴력으로 내려꼽습니다.
아! 드디어 기다리던 긴꼬리 친구인가봄니다.
힘겨루기를하는데 상당한녀석 입니다.
잠시후 수면에 떠오른 멋진 긴꼬리 입니다 오렌만에 만나는 친구녀석 마음이 설레임니다.
뜰채를 잡으려니 조금위쪽에두어 손이 안자려갑니다.
LB를 살작주고 뜰채를 들고 돌아서는데 이녀석이 바늘털이를 합니다.
특유의 벵에바늘털이 아 이넘 홀라당 빠저버림니다.
아쉬워할 시간도 없습니다.
뜰채를 엽에놓고 다시 케스팅 채비가 정렬되고 곳바로 3M권에서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부쩍 힘이좋아진 긴꼬리들 상당한 힘을썼는데 뜰채에 담고보니 턱걸이4짜 바칸에 키빙후 곳바로 케스팅
와류지점에 채비가 도착하고 찌가 1M정도 잠겨들때 또다시 강력한 입질 조금전 녀석보다 더욱 강렬히
저항 합니다.
몆차래 LB를 주고보니 상당히 깊이 내려간녀석 천천히 펌핑을 하여 수면가까이 올라와서 마지막 내려박기를
합니다 급한 마음에 LB를 안주고 버팀니다.
순간 팅~ 아 또 터저버렸습니다.
약15~20분간 집중적인 입질 아직까지는 중상층에서 입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입질 시간때가 짦은게 아쉬운점 입니다.
요번주 3일연휴때를 기약하고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철수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