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전역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미조같은 경우는 여기서 백날 욕해바야
소용없을걸로 생각됩니다.
미조의 낚시선장들끼리 단합이 철저히 되어 있고 한사람이라도 일탈행위가 소문나면
그동네에서 밥먹기 힘들게 만드는 곳이 미조입니다.
만약 어떤 선장이 홀로 그많은 선장들하고 괜히 혼자 독야청청 손님들 서비스 개선하고 선비 내리고 영업하고 잘난척하다가 왕따에 미우털 박히는 무모한 용기를 낼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미조에 인낚손님들 다 떨어져도 인터넷 안해서 정보를 전혀 모르는 단골들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낚회원들 앙에서도 선장들과 개인적인 친분으로 감싸고 도는 글도 올라오더군요.
밥숫가락에 문제있을정도로 심각한 손님 축소현상이 일어나야 마인드가 바뀔까...
현재까지 변함없이 장사하고 있고 쪽빨아바라님이 올린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역시나 이네요.
저사람들은 100% 그냥 도꾸이 장사입니다.
뜨네기들 와바야 오면 그만이고 안와도 신경도 안쓴다는 의도가 통화내용에 농후하게 묻어
있습니다. 어디배 선장인지 훤히 알겐네요.
저사람들은 거의 100% 단골만 상대하는 선장입니다.
미조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미조 이야기만 나오면 욕하시는데..선장들이 전부 다 그런건 아닌데 처음 가시는 분들은 배 선정 잘하세요!! 그런 배들 땜에 미조가 저렇게 인식되니 좀 그렇네요!! 낚시 카폐에 들가면 배이름 가르쳐 주던데 그런배들이 다 상술이고 회원들은 얼마씩 깍아주고 그냥 일반 어선배 비슷한 배들 타고 가세요!! 이름좀 있는배들은 다 그런놈들입니다!!오래전에 그런배 타고 다녔지만 선비땜에 일반 어선배 같은거 타고 나갑니다.포인트 이동이고 머고 잡은고기 몇마리 주면 되는거고, 한번더 말하지만 이름 좀 유명한 낚시배들 타고다니면서 저렇게 당하고 다 그런것처럼 어지간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