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때문에 옆사람이 안보일정도 입니다.ㅠㅠ"
① 출 조 일 : 2015년 7월 15일
② 출 조 지 : 거제구조라
③ 출조 인원 : 5명(개인플레이^^)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바다에 불났는줄 알았습니다.ㅎ
⑥ 조황 요약 : 보통
② 출 조 지 : 거제구조라
③ 출조 인원 : 5명(개인플레이^^)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바다에 불났는줄 알았습니다.ㅎ
⑥ 조황 요약 : 보통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태풍의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때문에 쉬는날 출조를 가지 못하고
오늘 예보가 좋게 나오길래 거제 구조라로 오전 짬낚다녀왔습니다.
갑자기 옆에 서 계시던 형님이 사라질 정도로 짙은 날이었습니다.ㅠㅠ"
중치급으로 얼굴은 보여주네요.^^"
그나마 조황 사진을 찍기위해 25센티 전후 몇마리 찍어 봅니다.^^"
짙은 해무때문에 좋지 못한 조건이었지만
그래도 바다보고 찌맛 보고 뱅에돔 얼굴보고 오니 좋네요.
수온이 조금 올라간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매미울음소리만 들리면 내만뱅에돔들이
퍽퍽하길 기대해 봅니다.^^
ps,개인적인 일이지만 너무 답답한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오늘 통영에 모선장님이 전화가 와서 하는 말씀이
선장님들 사이에서 저에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오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디다스가 낚시점에 출조를 오면
"인낚에 조행기 올려주께요. 내 선비는 받지말고 공짜로 해주세요.."
참~억울하고 황당하네요.
주2회 년 80~100회 정도 출조를 자주 가는 편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가 낚시다보니 출조 다녀오면
소식이나 전해드리고자 조행기를 수백번이상 올린것 같네요.
제가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조행기 그거 뭐시라고요?? 조행기 뭐가 대단하다고
조행기 올려준다고 선비를 안 줍니까??
제가 출조를 하는 낚시점 선장님들과 가족처럼 잘 지냅니다.
내돈주고 내가 출조하는데 못 지낼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가끔 안부도 전하고 맛난거 있으면 가끔 사들고 가기도 하고
가끔 얻어 먹기도 하고 그게 사람사는 거지요..
혹시나 이글 보시는 선장님들 중에서 저에게 선비
단~한번이라도 공짜로 해주신분 있다면 말씀해 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본인 없는곳에서 그렇게 있지도 않은 사실로
욕하고 다니시면 안됩니다..
클럽 정출가면 단체다 보니 선비 40000원하면
35000원으로 5000원 할인 받거나 또는
회장님이나 총무 선비 한두명 빼주는것도
조행기를 빌리로 선비 공짜로 배타고 다니는건가요??
하도 억울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하소연 해봅니다.
저는 단한번도 선비 안주고 배탄적 없으니깐
저한테 단 한번이라도 조행기를 빌미로 선비
공짜로 해주신 선장님 있으시면 말씀해 보세요.
회원님들 죄송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