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연습하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통영 유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안보고다님
⑤ 바다 상황 : 잔잔..해뜨고 더웠음
⑥ 조황 요약 : 첫방부터 터주기 시작해서 12방이나..ㅋ
바로 근처에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치 은근히 쪽팔리네요.
3주전부터 유촌에 조황이 좋아서(저번주에는 100여마리 잡은것도 직접 본터라)
어제도 안경섬을 갈까 고민하다가 아는 동생이 덴마타자고 해서 유촌으로 결정 했는데
아 글시 요놈이 펑크를 내서 할수없이 혼자 갔네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한산하네요.
첫출항도 혼자 나갔음..^^
널널하게 그제 카고에 잘 나온자리라 카믄서 작은선장이 포인트 델다주고 밧줄 묶고(혼자 줄 묶을려니 힘드네요.)
특별히 준비해가 당고용 밑밥.. 몇덩어리 만들어 던져 놓고 채비른 하는데 깜빡하고 2호목줄을 다른가방에 넣고 안가져 온듯
뭐 1.75호믄 어느정도는 다묵겠지(본인생각..ㅋ 저번에 터트린거 생각해서 2호 챙겨 놓구선..) 암튼 V하드 1.75 세팅하고 크릴 한마리 튼실한걸로 꼽아서 던져 봅니다.
채비가 흐르는가 싶더니 그냥 초릿대까지 가져가는 강한입질 챔질후 시루는데 씨알이 40급은 조금 넘어 보입니다.
올커니 첫방에 괜찬은 씨알이다 싶다고 생각하자마자 양식장 굴빨에 맥없이 터져 버립니다.
그래도 좀 띄워서 터진터라 아직 고기가 안빠졌을꺼라고 생각하고 밑밥 폭탄 하나 넣고 다시 투척 다시 조금 흐르자마자 찌가 잠깁니다.
챔질 오~요놈도 씨알이 준수하다고 느끼는 순간 띵~ 흐미 이 뭐시냐..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투척..또 띵~ 아c....
그후로도 잔챙이 30급 몇마리 또 팅~
씨알이 좀 되는가 싶으면 여지없이 양식장 굴빨에 목줄이 걸래가 되서 올라오네요.
잔챙이만 10수정도 총만 11방째 고기가 안빠지고 올라오는게 신기함...
안되겠다 싶어서 하는 수 없이 삼다도(선상부시리대)를 꺼내서 그냥 무뽑듯이 해보자는 생각에 채비교체..
다시 또 강력한 입질! 이번에 니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강제집행 시작 ... 족히 50급은 되 보입니다.
흐미 그런디 중간쯤 뽑아서 묵었다 싶던 차에 그냥 목줄 중간이 터집니다. 이기뭐꼬!?
순간 오만짜증이 밀려옵니다.
그놈의 목줄만 챙겼어도 좋았을껄 우째 줘도 못묵는 붕신이 있는지 한심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연속으로 입질은 들어오고 배도 고푸고 볼일도 보고 싶은데 볼일도 못보고 죽을맛 이였습니다.
그후로 그 무건운 대를 들고 잔챙이 몇수 추가하고 약속때문에 입질은 계속하는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은 밑밥 다 붓고 철수 했습니다.
한조 맞 춰서 잘만 했으면 세자리 수도 가능했지 않나 싶네요.
혹시나 덴마 타시는분들 굵은 목줄 꼭 챙겨 가시길..
② 출 조 지 : 통영 유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안보고다님
⑤ 바다 상황 : 잔잔..해뜨고 더웠음
⑥ 조황 요약 : 첫방부터 터주기 시작해서 12방이나..ㅋ
바로 근처에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치 은근히 쪽팔리네요.
3주전부터 유촌에 조황이 좋아서(저번주에는 100여마리 잡은것도 직접 본터라)
어제도 안경섬을 갈까 고민하다가 아는 동생이 덴마타자고 해서 유촌으로 결정 했는데
아 글시 요놈이 펑크를 내서 할수없이 혼자 갔네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한산하네요.
첫출항도 혼자 나갔음..^^
널널하게 그제 카고에 잘 나온자리라 카믄서 작은선장이 포인트 델다주고 밧줄 묶고(혼자 줄 묶을려니 힘드네요.)
특별히 준비해가 당고용 밑밥.. 몇덩어리 만들어 던져 놓고 채비른 하는데 깜빡하고 2호목줄을 다른가방에 넣고 안가져 온듯
뭐 1.75호믄 어느정도는 다묵겠지(본인생각..ㅋ 저번에 터트린거 생각해서 2호 챙겨 놓구선..) 암튼 V하드 1.75 세팅하고 크릴 한마리 튼실한걸로 꼽아서 던져 봅니다.
채비가 흐르는가 싶더니 그냥 초릿대까지 가져가는 강한입질 챔질후 시루는데 씨알이 40급은 조금 넘어 보입니다.
올커니 첫방에 괜찬은 씨알이다 싶다고 생각하자마자 양식장 굴빨에 맥없이 터져 버립니다.
그래도 좀 띄워서 터진터라 아직 고기가 안빠졌을꺼라고 생각하고 밑밥 폭탄 하나 넣고 다시 투척 다시 조금 흐르자마자 찌가 잠깁니다.
챔질 오~요놈도 씨알이 준수하다고 느끼는 순간 띵~ 흐미 이 뭐시냐..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투척..또 띵~ 아c....
그후로도 잔챙이 30급 몇마리 또 팅~
씨알이 좀 되는가 싶으면 여지없이 양식장 굴빨에 목줄이 걸래가 되서 올라오네요.
잔챙이만 10수정도 총만 11방째 고기가 안빠지고 올라오는게 신기함...
안되겠다 싶어서 하는 수 없이 삼다도(선상부시리대)를 꺼내서 그냥 무뽑듯이 해보자는 생각에 채비교체..
다시 또 강력한 입질! 이번에 니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강제집행 시작 ... 족히 50급은 되 보입니다.
흐미 그런디 중간쯤 뽑아서 묵었다 싶던 차에 그냥 목줄 중간이 터집니다. 이기뭐꼬!?
순간 오만짜증이 밀려옵니다.
그놈의 목줄만 챙겼어도 좋았을껄 우째 줘도 못묵는 붕신이 있는지 한심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연속으로 입질은 들어오고 배도 고푸고 볼일도 보고 싶은데 볼일도 못보고 죽을맛 이였습니다.
그후로 그 무건운 대를 들고 잔챙이 몇수 추가하고 약속때문에 입질은 계속하는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은 밑밥 다 붓고 철수 했습니다.
한조 맞 춰서 잘만 했으면 세자리 수도 가능했지 않나 싶네요.
혹시나 덴마 타시는분들 굵은 목줄 꼭 챙겨 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