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마지막 벵에 출조
① 출 조 일 : 2015년 11월 1일
② 출 조 지 :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않봐요
⑤ 바다 상황 : 나쁘진 않았슴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들
매일 눈으로 보다가 가끔식 댓글도 달지만 ^^
처음으로 도전해봅니다.
(약간의 간접광고도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계절을 잊어버리고 이늠의 벵에돔이 아직도 용초, 비친도에 출몰을 하다보니
출조를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2014년 무한여유사 Seeker를 처음으로 접하고 무한여유님 과 용접박사님 외
J-key 클럽 스텝분들을 통해 벵에낚시를 배우고 올해 2년차 되는 초초초초보 조사입니다.
시원하게 원줄을 가져가는 입질과 당찬 손맛을 잊을수가 없어
한달에 한번만 출조하기로한 약속(마누라와 계약했슴 ㅋㅋ ) 낚시를 가게되었습니다.
장소 : 비진도
낚시점 : 통영 제니스
낚시대 : 무한여유사 Outstander.( 이것뿐입니다 )
릴 : 14스탤라 ( 이것뿐입니다. )
찌 : Seeker 35초 ( 벵에가 바닥에서 물듯하여 빨리 잡고싶은 마음에 ^^)
원줄 : 2호, 목줄 1.2
바늘 : 벵에 5호
미끼 : 빵가루 (해진3, EX 1/2 )
1시쯤 포인트 내렸습니다.
뭐~ 전갱이선생 잡으려고 간단히 채비하고 먹을 만큼 잡았습니다.
동트기 시작~~ 여기서 부턴 항상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같이 온 형님이 연타석으로 몇마리 올립니다. ( 부러웠죠 )
무한여유동영상을 머리속에 두고 선배님들께 배운대로 조류흐름을 보고
열심히 열심히 해봅니다.
조류는 오른쪽에 왼쪽으로 무지 빠르게 흐릅니다.
25미터 전방에 캐스팅 후 1분정도면 발 앞까지 밀려옵니다.
35초 씨커는 바닥을 더듬고 있겠죠 ㅋㅋ
밑밥동조가 되었는지 서서히 저에게도 행운이
원줄을 무려 3~4m 들릴정도로 쭉쭉 가져가는 입질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 어종확인은 못했지만 낚시대 들지도 못하는 입질도 받긴 했지만
역시 초보인 저에겐 제압이 되지 않아서 인지~~ 팅팅
10시까지 입질이 이어진 낚시가 그 이후로는 영~~ 자리돔만 보입니다.
그래도 좋아 힐링하며 바다보며 쉬엄쉬엄 하고 철수했습니다.
집에와서 집사람과 오봇하이 유비끼 먹으려했는데
학교후배들 불러서 같이 맛을 봅니다. 서툰 솜씨인데도 잘 먹어줍니다.
가을벵에 정말 맛있네요.
며칠전 해나님 조행기에도 행복은 멀리 있는것 아닌것같습니다.
가까이 찾으면 늘 늘 곁에 있는듯합니다.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선후배님들 안전한 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않봐요
⑤ 바다 상황 : 나쁘진 않았슴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들
매일 눈으로 보다가 가끔식 댓글도 달지만 ^^
처음으로 도전해봅니다.
(약간의 간접광고도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계절을 잊어버리고 이늠의 벵에돔이 아직도 용초, 비친도에 출몰을 하다보니
출조를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2014년 무한여유사 Seeker를 처음으로 접하고 무한여유님 과 용접박사님 외
J-key 클럽 스텝분들을 통해 벵에낚시를 배우고 올해 2년차 되는 초초초초보 조사입니다.
시원하게 원줄을 가져가는 입질과 당찬 손맛을 잊을수가 없어
한달에 한번만 출조하기로한 약속(마누라와 계약했슴 ㅋㅋ ) 낚시를 가게되었습니다.
장소 : 비진도
낚시점 : 통영 제니스
낚시대 : 무한여유사 Outstander.( 이것뿐입니다 )
릴 : 14스탤라 ( 이것뿐입니다. )
찌 : Seeker 35초 ( 벵에가 바닥에서 물듯하여 빨리 잡고싶은 마음에 ^^)
원줄 : 2호, 목줄 1.2
바늘 : 벵에 5호
미끼 : 빵가루 (해진3, EX 1/2 )
1시쯤 포인트 내렸습니다.
뭐~ 전갱이선생 잡으려고 간단히 채비하고 먹을 만큼 잡았습니다.
동트기 시작~~ 여기서 부턴 항상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같이 온 형님이 연타석으로 몇마리 올립니다. ( 부러웠죠 )
무한여유동영상을 머리속에 두고 선배님들께 배운대로 조류흐름을 보고
열심히 열심히 해봅니다.
조류는 오른쪽에 왼쪽으로 무지 빠르게 흐릅니다.
25미터 전방에 캐스팅 후 1분정도면 발 앞까지 밀려옵니다.
35초 씨커는 바닥을 더듬고 있겠죠 ㅋㅋ
밑밥동조가 되었는지 서서히 저에게도 행운이
원줄을 무려 3~4m 들릴정도로 쭉쭉 가져가는 입질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 어종확인은 못했지만 낚시대 들지도 못하는 입질도 받긴 했지만
역시 초보인 저에겐 제압이 되지 않아서 인지~~ 팅팅
10시까지 입질이 이어진 낚시가 그 이후로는 영~~ 자리돔만 보입니다.
그래도 좋아 힐링하며 바다보며 쉬엄쉬엄 하고 철수했습니다.
집에와서 집사람과 오봇하이 유비끼 먹으려했는데
학교후배들 불러서 같이 맛을 봅니다. 서툰 솜씨인데도 잘 먹어줍니다.
가을벵에 정말 맛있네요.
며칠전 해나님 조행기에도 행복은 멀리 있는것 아닌것같습니다.
가까이 찾으면 늘 늘 곁에 있는듯합니다.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선후배님들 안전한 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