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 야영-전갱이 쿨러 조과


① 출 조 일 : 2015-08-28 저녁~29 새벽
② 출 조 지 : 가덕도 대항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적조없고, 출조시 너울 있었지만 저녁에는 바람과 파도잔잔, 수온 24.7
⑥ 조황 요약 : 전갱이, 고등어, 풀치 섞어 1쿨러, 감성돔은 보너스
그동안 적조와 태풍 등으로 출조 여건 살펴보던 중 가덕도 점주 조황을 보니 태풍이 지나고 적조도 사라졌다기에 출조합니다.
경마장길 ㅈㄴic낚시에서 감성돔 8천원 밑밥세트=A크릴 3+집어제 1+압맥(대신 빵가루 요구) 1+생수, 추가로 생활낚시 집어제 2
미끼로는 백크릴(대) 1+꽁치미끼+국산 청개비 1 준비 후 김해에서 혼자 오신 다른 조사님 과 급동출 조인되어 출발합니다.
청개비 싱싱한 것으로 양도 푸짐하고, 칼치미끼 특효약 꽁치미끼 잘 썰어져 있어 끼우기만 하면 칼치가 퍽퍽 물어주겠네요.
오후 4시경 대항동 ㅇㅎ낚시점에 도착하니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어 야영 조사님 많음을 직감합니다.
출조점에서 다른 조사님과 간단 인사나누고 여섯명이 출조, 조금 나가보니 남서풍(갈바람)이 제법 불고, 효자 태풍이 적조띠 말끔히 걷어내었지만 아직 너울이 상당하네요.
가덕등대쪽 가보니 곳곳에 야영 조사님 많아 너울과 바람 피하는 빈 자리 포인트 두분씩 두팀 하선하시고, 우리는 돌아옵니다.
통째로 텅텅 빈 어느 포인트, 평소 좋아하는 곳이 따로 있지만 고기보다 안전을 위해 너울 피하는 쪽으로 둘이 내립니다.
김해조사님 릴대로 칼치 위주의 낚시를 하다가 전갱이 낚시도 겸하시겠답니다.
김해조사님 릴채비에 반짝이 칼치수중집어등과 케미 달고, 축광튜브 바늘 위 목줄에 달아 잘릴 염려가 없겠습니다.
어둡기 직전까지 저는 바람 피하는 옆 포인트로 잠시 외도하여 살감시 한마리 하고 어두워지자 김해조사님 옆으로 옮깁니다.
김해조사님 자작하신 칼치 집어등 공동 구역에 펼치고 밑밥 각자 가져갔지만 공동 구역에 순차로 뿌립니다.
찰스 채비는 조류가 약할 때=4칸 중질 민장대-1호 장대찌(찌톱에 빨간 전자케미)-도래 위에 빨간 수중집어등-가는 도래-고등어 어피카드 9호(엉킴 방지 위해 바늘 하나 건너띄어 잘라버림)-도래봉돌 1호
사리 물때로 조류가 강할 때는, 무거운 4칸대-초릿대 끝보기에 케미-도래 바로 위에 빨간 수중집어등-굵은 도래-고등어 카드 14호(바늘 하나 건너띄어 자름)-고리봉돌 14호
갯바위 받침대 거치 후, 발앞에 밑밥 너덧주걱 투척 후 찌낚시로 바늘마다 크릴 미끼달아 투척하니 초저녁까지는 메가리 잔챙이만 주구장천 물고 늘어져 방생만 거듭하다 야옹이 한마리 나타나기에 저녁 찬거리 적당하게 희사합니다.
출발시 그렇게도 심하던 너울이 잔잔해지고, 바람도 얌전한 색시마냥 조용해져서 좋지만 조금은 덥네요.
해가 완전 지고 칠흙같은 어둠이 깔릴 때이지만 휘영청 밝는 보름달과 성능좋은 칼치 집어등으로 한낮인 듯 착각이 듭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 잔챙이 메가리때 사이사이 따문따문 씨알 괜찬흔 전갱이와 고등어도 올라와주고, 김해조사님 꽁치 생미끼로 칼치 연타로 올립니다.
마트에서 꽁치 3마리에 1,500원 주고 사서 집에서 미끼 크기로 적당히 잘라 굵은 소금 염장하여 담아 오셨네요.
저는 낚시점에서 꽁치미끼 1통 샀는데 칼치 낚시만 하실 분은 2통 정도는 사는 게 적당해 보입니다.
처음에는 좌측으로 횡조류가 조금씩 흐르는 듯 하여 그럭저럭 낚시는 할만 했지만, 어느덧 도랑물 수준으로 너무 빨라져 무거운 봉돌 맥낚시 채비로 바꿉니다.
14호 고리봉돌을 바닥에 달았지만 던지자마자 좌측 사선으로 달립니다.
그래도 봉돌 덕분에 씨알이 좀 더 좋아진 전갱이(사이즈를 보니 메가리라 부르면 요놈들이 눈흘기겠네요.) 따문따문 나옵니다.
저녁 8시 경, 각자 준비해온 빵으로 간단요기하고, 얼린물 한모금하니 세상에서 가장 맛잇는 진수성찬입니다.
잠시 휴식 후, 다시 투척해보니 물살은 여전히 빨라 사리물때 이름값을 톡톡히 하네요.
다행히 이때부터 잔챙이는 거의 사라지고 씨알이 괜찮은 전갱이가 따문따문 올라오며 고등어도 10% 정도 나오네요.
밤 11시경, 잠시 휴식하다 물살이 약해졌기에 찌낚시 채비로 바꾸어 던지니 씨알좋은 전갱이만 퍽퍽 물기 시작합니다.
이 때부터 새벽 4시 반까지는 피크 타임으로 씨알좋은 전갱이가 던지자 마자 폭풍입질을 하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꼬박 밤샘하게 되었네요. (잠 시간과 조과물이 반비례되느 것 같습니다.)
새벽 3시 첫배 조사님 우르르 나오실 때 까지는 그야말고 씨알도 굵고 마릿수도 많고 입질도 시원시원해서 너무 빨리 챔질만 하지 않고, 찌가 완전히 안보일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 옆으로 살짝 챔질 후 살살 끌어주면 전갱이-고등어-칼치 2~3종 세트가 한꺼번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김해조사님도 칼치 위주로 하다 때로는 전갱이 위주 민장대 낚시로 전갱이 수십 마리 올립니다.
제 밑밥통에 두 사람 남은 밑밥 함께 부어보니 1박 더 해도 될 양이네요.
새벽부터 밑밥 퍽퍽 넣으며 마지막 마무리낚시 열심히 합니다.
출조시 07시에 나가겠다고 선장님께 예고했기에 06시 경 마릿수도 되었다 싶어 채비 모두 거둡니다.
김해 조사님 칼치부터 꺼내어 부지런히 다듬기 들어가시네요.
출조시 조과물 나눔해 드릴까 마음먹었더랫는데 드실만큼 충분히 잡았기에 다듬는 고생만 드릴 것 같아 안드립니다.
주변 쓰레기 두봉지 줍고, 각각 두레박 물청소 하여 흔적 지우고 나니 철수배가 태우러 옵니다.
곳곳 초인트에서 야영조사님 한배 가득 철수합니다.
철수직후 직간접으로 아시는 조사님들과 인사도 나눕니다.
방풍림선생님 형제분, 같은 포인트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낚시하셨다는데 너울 때문에 다소 고전하셨지 싶습니다.
야영조사님들 여기저기 조과물 인증샷 찍는데 보니 칼치 한쿨러 채우신 분, 전갱이 마릿수 하신 분 등 다양합니다.
조과물은 포인트, 채비 및 조법, 낚시 시간의 장단에 따리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장님내외분께 전갱이 횟감 졸 드리려 했더니 벌써 다른 조사님이 전앵이와 칼치 많으 드려서 순위에서 밀렸네요.
다른 조사님 철수하며 인사하시기에 조가물 보니 칼치 뿐인 것 같아 제 쿨러 열러 두손으로 잡히는 대로 전갱이 나눔하니 두레박 조가가 된 셈입니다.
토요일이라 주말 출조 조사님이 많이 발리 차빼드리는 게 상책이기에 평소보다 빨리 나옵니다.
ㅇㅎ낚시점 앞 바다를 메워 구청에서 공사중인데 앞으로 주차장이 더욱 넓어지겠습니다.
집에 와서 샤워하는 사이 와이프가 이웃 두집에 조과물 한봉지씩 나눔하고 왔는데 감성돔끼지 다 갖다드리고 왔네요.
남은 찬거리가 그래도 몇십마리 되어 1주일 정도는 고소한 전갱이 구이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교훈
1. 가덕도에 적조가 완전히 사라져 물색이 아주 좋아지고 피도와 바람도 안정되어 낚시 여건이 최고조이다.
2. 가덕도 야영낚시에 전갱이, 고등어, 칼치가 많은데 시간대별로 씨알이 들쭉날쭉하지만 전갱이는 한밤중부터 새벽 시간 씨알이 가장 좋다.
3. 칼치 생미끼는 꽁치미끼가 최고로 보이며, 크릴 미끼도 통하고, 칼치 루어낚시에 마릿수가 가장 많다.
4. 조류가 강한 사리물때에 대비 무거운 채비도 꼭 준비하자.
5. 민장대 카드채비만 해도 적당한 채비와 조법으로 부지런하기만 하면 누구나 세자릿수는 가능하다.
6. 여름철 케미는 집에서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낚시터에서는 쿨러 안에 보관해야 수명이 길고 밝기가 밝다.
② 출 조 지 : 가덕도 대항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적조없고, 출조시 너울 있었지만 저녁에는 바람과 파도잔잔, 수온 24.7
⑥ 조황 요약 : 전갱이, 고등어, 풀치 섞어 1쿨러, 감성돔은 보너스
그동안 적조와 태풍 등으로 출조 여건 살펴보던 중 가덕도 점주 조황을 보니 태풍이 지나고 적조도 사라졌다기에 출조합니다.
경마장길 ㅈㄴic낚시에서 감성돔 8천원 밑밥세트=A크릴 3+집어제 1+압맥(대신 빵가루 요구) 1+생수, 추가로 생활낚시 집어제 2
미끼로는 백크릴(대) 1+꽁치미끼+국산 청개비 1 준비 후 김해에서 혼자 오신 다른 조사님 과 급동출 조인되어 출발합니다.
청개비 싱싱한 것으로 양도 푸짐하고, 칼치미끼 특효약 꽁치미끼 잘 썰어져 있어 끼우기만 하면 칼치가 퍽퍽 물어주겠네요.
오후 4시경 대항동 ㅇㅎ낚시점에 도착하니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어 야영 조사님 많음을 직감합니다.
출조점에서 다른 조사님과 간단 인사나누고 여섯명이 출조, 조금 나가보니 남서풍(갈바람)이 제법 불고, 효자 태풍이 적조띠 말끔히 걷어내었지만 아직 너울이 상당하네요.
가덕등대쪽 가보니 곳곳에 야영 조사님 많아 너울과 바람 피하는 빈 자리 포인트 두분씩 두팀 하선하시고, 우리는 돌아옵니다.
통째로 텅텅 빈 어느 포인트, 평소 좋아하는 곳이 따로 있지만 고기보다 안전을 위해 너울 피하는 쪽으로 둘이 내립니다.
김해조사님 릴대로 칼치 위주의 낚시를 하다가 전갱이 낚시도 겸하시겠답니다.
김해조사님 릴채비에 반짝이 칼치수중집어등과 케미 달고, 축광튜브 바늘 위 목줄에 달아 잘릴 염려가 없겠습니다.
어둡기 직전까지 저는 바람 피하는 옆 포인트로 잠시 외도하여 살감시 한마리 하고 어두워지자 김해조사님 옆으로 옮깁니다.
김해조사님 자작하신 칼치 집어등 공동 구역에 펼치고 밑밥 각자 가져갔지만 공동 구역에 순차로 뿌립니다.
찰스 채비는 조류가 약할 때=4칸 중질 민장대-1호 장대찌(찌톱에 빨간 전자케미)-도래 위에 빨간 수중집어등-가는 도래-고등어 어피카드 9호(엉킴 방지 위해 바늘 하나 건너띄어 잘라버림)-도래봉돌 1호
사리 물때로 조류가 강할 때는, 무거운 4칸대-초릿대 끝보기에 케미-도래 바로 위에 빨간 수중집어등-굵은 도래-고등어 카드 14호(바늘 하나 건너띄어 자름)-고리봉돌 14호
갯바위 받침대 거치 후, 발앞에 밑밥 너덧주걱 투척 후 찌낚시로 바늘마다 크릴 미끼달아 투척하니 초저녁까지는 메가리 잔챙이만 주구장천 물고 늘어져 방생만 거듭하다 야옹이 한마리 나타나기에 저녁 찬거리 적당하게 희사합니다.
출발시 그렇게도 심하던 너울이 잔잔해지고, 바람도 얌전한 색시마냥 조용해져서 좋지만 조금은 덥네요.
해가 완전 지고 칠흙같은 어둠이 깔릴 때이지만 휘영청 밝는 보름달과 성능좋은 칼치 집어등으로 한낮인 듯 착각이 듭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 잔챙이 메가리때 사이사이 따문따문 씨알 괜찬흔 전갱이와 고등어도 올라와주고, 김해조사님 꽁치 생미끼로 칼치 연타로 올립니다.
마트에서 꽁치 3마리에 1,500원 주고 사서 집에서 미끼 크기로 적당히 잘라 굵은 소금 염장하여 담아 오셨네요.
저는 낚시점에서 꽁치미끼 1통 샀는데 칼치 낚시만 하실 분은 2통 정도는 사는 게 적당해 보입니다.
처음에는 좌측으로 횡조류가 조금씩 흐르는 듯 하여 그럭저럭 낚시는 할만 했지만, 어느덧 도랑물 수준으로 너무 빨라져 무거운 봉돌 맥낚시 채비로 바꿉니다.
14호 고리봉돌을 바닥에 달았지만 던지자마자 좌측 사선으로 달립니다.
그래도 봉돌 덕분에 씨알이 좀 더 좋아진 전갱이(사이즈를 보니 메가리라 부르면 요놈들이 눈흘기겠네요.) 따문따문 나옵니다.
저녁 8시 경, 각자 준비해온 빵으로 간단요기하고, 얼린물 한모금하니 세상에서 가장 맛잇는 진수성찬입니다.
잠시 휴식 후, 다시 투척해보니 물살은 여전히 빨라 사리물때 이름값을 톡톡히 하네요.
다행히 이때부터 잔챙이는 거의 사라지고 씨알이 괜찮은 전갱이가 따문따문 올라오며 고등어도 10% 정도 나오네요.
밤 11시경, 잠시 휴식하다 물살이 약해졌기에 찌낚시 채비로 바꾸어 던지니 씨알좋은 전갱이만 퍽퍽 물기 시작합니다.
이 때부터 새벽 4시 반까지는 피크 타임으로 씨알좋은 전갱이가 던지자 마자 폭풍입질을 하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꼬박 밤샘하게 되었네요. (잠 시간과 조과물이 반비례되느 것 같습니다.)
새벽 3시 첫배 조사님 우르르 나오실 때 까지는 그야말고 씨알도 굵고 마릿수도 많고 입질도 시원시원해서 너무 빨리 챔질만 하지 않고, 찌가 완전히 안보일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 옆으로 살짝 챔질 후 살살 끌어주면 전갱이-고등어-칼치 2~3종 세트가 한꺼번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김해조사님도 칼치 위주로 하다 때로는 전갱이 위주 민장대 낚시로 전갱이 수십 마리 올립니다.
제 밑밥통에 두 사람 남은 밑밥 함께 부어보니 1박 더 해도 될 양이네요.
새벽부터 밑밥 퍽퍽 넣으며 마지막 마무리낚시 열심히 합니다.
출조시 07시에 나가겠다고 선장님께 예고했기에 06시 경 마릿수도 되었다 싶어 채비 모두 거둡니다.
김해 조사님 칼치부터 꺼내어 부지런히 다듬기 들어가시네요.
출조시 조과물 나눔해 드릴까 마음먹었더랫는데 드실만큼 충분히 잡았기에 다듬는 고생만 드릴 것 같아 안드립니다.
주변 쓰레기 두봉지 줍고, 각각 두레박 물청소 하여 흔적 지우고 나니 철수배가 태우러 옵니다.
곳곳 초인트에서 야영조사님 한배 가득 철수합니다.
철수직후 직간접으로 아시는 조사님들과 인사도 나눕니다.
방풍림선생님 형제분, 같은 포인트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낚시하셨다는데 너울 때문에 다소 고전하셨지 싶습니다.
야영조사님들 여기저기 조과물 인증샷 찍는데 보니 칼치 한쿨러 채우신 분, 전갱이 마릿수 하신 분 등 다양합니다.
조과물은 포인트, 채비 및 조법, 낚시 시간의 장단에 따리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장님내외분께 전갱이 횟감 졸 드리려 했더니 벌써 다른 조사님이 전앵이와 칼치 많으 드려서 순위에서 밀렸네요.
다른 조사님 철수하며 인사하시기에 조가물 보니 칼치 뿐인 것 같아 제 쿨러 열러 두손으로 잡히는 대로 전갱이 나눔하니 두레박 조가가 된 셈입니다.
토요일이라 주말 출조 조사님이 많이 발리 차빼드리는 게 상책이기에 평소보다 빨리 나옵니다.
ㅇㅎ낚시점 앞 바다를 메워 구청에서 공사중인데 앞으로 주차장이 더욱 넓어지겠습니다.
집에 와서 샤워하는 사이 와이프가 이웃 두집에 조과물 한봉지씩 나눔하고 왔는데 감성돔끼지 다 갖다드리고 왔네요.
남은 찬거리가 그래도 몇십마리 되어 1주일 정도는 고소한 전갱이 구이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교훈
1. 가덕도에 적조가 완전히 사라져 물색이 아주 좋아지고 피도와 바람도 안정되어 낚시 여건이 최고조이다.
2. 가덕도 야영낚시에 전갱이, 고등어, 칼치가 많은데 시간대별로 씨알이 들쭉날쭉하지만 전갱이는 한밤중부터 새벽 시간 씨알이 가장 좋다.
3. 칼치 생미끼는 꽁치미끼가 최고로 보이며, 크릴 미끼도 통하고, 칼치 루어낚시에 마릿수가 가장 많다.
4. 조류가 강한 사리물때에 대비 무거운 채비도 꼭 준비하자.
5. 민장대 카드채비만 해도 적당한 채비와 조법으로 부지런하기만 하면 누구나 세자릿수는 가능하다.
6. 여름철 케미는 집에서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낚시터에서는 쿨러 안에 보관해야 수명이 길고 밝기가 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