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읍 척포방파제에서

① 출 조 일 : 2015년 11월 11일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읍 척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강한조류 & 똥바람 터짐 (이날 칼싸움 2차례 발생)
⑥ 조황 요약 : 간조 1시간앞 두고 도착후 따뜻한 커피 한잔후 2호 구멍찌로 낚시 시작합니당.
담구자 마자 찌가 빨려 가길래 올리니 옆에 조사님과 엉킨채 35급 한마리 내심 속으론
"내 고기여라" 햇지만 옆 조사님꺼란걸 직감햇습니당 ㅋㅋㅋ
옆조사님 선배로 보이는분께서 입에걸린 바늘주인꺼라고 하셨지만 무조건 사장님꺼 맞다고
누차 말씀드렷습니당 역시나 옆조사님꺼더군요
그후 그렇게 저랑 엉켰던분이 오히려 히트존 지점 설명에 채비변화를 줘야한대서 바로 그분 말씀대로
목줄에 좁쌀봉돌 제거하고 수심 좀 더넣고 10여분후 저도 히트 35급 한마리 올렸습니다.
그조사님께서 뜰채질까지 해주시더라구용 ㅠㅠ
들물과 함께 똥바람까지 터지고 두시반경 그많던 분들이 철수햇지만 꿋꿋이 열낚한결과 한방터뜨리고
2마리 더 올렸습니당. 어제 제옆에서 뜰채질에 혼무시까지 대신 이쁘게 꽂아주시고 많은 도움주신 첨뵌분이지
만 여태껏 생활낚시 위주하면서 서로 눈치껏 낚시하기도 바쁜데 그렇게까지나 신경쓰주시고 도움주신 그조사
님 누구신지도 모르나 정말 감사했습니다. ^^
평일 새벽임에도 불구 칼싸움 두차례나 일어남 ㄷㄷㄷ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읍 척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강한조류 & 똥바람 터짐 (이날 칼싸움 2차례 발생)
⑥ 조황 요약 : 간조 1시간앞 두고 도착후 따뜻한 커피 한잔후 2호 구멍찌로 낚시 시작합니당.
담구자 마자 찌가 빨려 가길래 올리니 옆에 조사님과 엉킨채 35급 한마리 내심 속으론
"내 고기여라" 햇지만 옆 조사님꺼란걸 직감햇습니당 ㅋㅋㅋ
옆조사님 선배로 보이는분께서 입에걸린 바늘주인꺼라고 하셨지만 무조건 사장님꺼 맞다고
누차 말씀드렷습니당 역시나 옆조사님꺼더군요
그후 그렇게 저랑 엉켰던분이 오히려 히트존 지점 설명에 채비변화를 줘야한대서 바로 그분 말씀대로
목줄에 좁쌀봉돌 제거하고 수심 좀 더넣고 10여분후 저도 히트 35급 한마리 올렸습니다.
그조사님께서 뜰채질까지 해주시더라구용 ㅠㅠ
들물과 함께 똥바람까지 터지고 두시반경 그많던 분들이 철수햇지만 꿋꿋이 열낚한결과 한방터뜨리고
2마리 더 올렸습니당. 어제 제옆에서 뜰채질에 혼무시까지 대신 이쁘게 꽂아주시고 많은 도움주신 첨뵌분이지
만 여태껏 생활낚시 위주하면서 서로 눈치껏 낚시하기도 바쁜데 그렇게까지나 신경쓰주시고 도움주신 그조사
님 누구신지도 모르나 정말 감사했습니다. ^^
평일 새벽임에도 불구 칼싸움 두차례나 일어남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