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벵에돔
① 출 조 일 : 추석당일 오후바리
② 출 조 지 : 태종대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너울심하고 바람 많이불때
⑤ 바다 상황 : 엉망진창
⑥ 조황 요약 : 40수이상
추석당일 동호회 동생과 함께 가까운곳 콧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바다상황을보니 백파에 너울이 후덜덜 합니다.
수온이 아직 따뜻하다싶에 벵에낚시를 가기로 결정하고 저는 집어제 한봉 크릴한덩이 빵가루3봉에 크릴미끼로 결정
동생은 빵가루 네봉에 크릴 한덩이 빵가루 미끼로 결정 많이 무는쪽 미끼로 공략하기로하고 집어를 시켜봅니다.
뜨헉 밑밥 한숟갈에 벵에돔이 수면까지 부상해 라이징을 합니다. 빵가루 미끼에는 잔챙이들이 물어서 깊이 공략해볼 마음에 g2찌에 박가 제로쿠션 투엘 사이즈 g5봉돌 달아 멀리친후 뒷줄잡아 끌어오니 사이즈 큰게 물어대네요.
크릴하나에 한마리씩 물어대니 담배필시간도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작은건 다 방생하고 취해도될 사이즈만 바칸에 담아 철수하고 저희는 손맛만 보는 낚시 위주라 어르신 소주에 안주 하시라고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가서 피곤한 감시기 낱마리 낚시하지 마시고 가까운 태종대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갯바위도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기분좋은 낚시하고 왔네요
② 출 조 지 : 태종대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너울심하고 바람 많이불때
⑤ 바다 상황 : 엉망진창
⑥ 조황 요약 : 40수이상
추석당일 동호회 동생과 함께 가까운곳 콧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바다상황을보니 백파에 너울이 후덜덜 합니다.
수온이 아직 따뜻하다싶에 벵에낚시를 가기로 결정하고 저는 집어제 한봉 크릴한덩이 빵가루3봉에 크릴미끼로 결정
동생은 빵가루 네봉에 크릴 한덩이 빵가루 미끼로 결정 많이 무는쪽 미끼로 공략하기로하고 집어를 시켜봅니다.
뜨헉 밑밥 한숟갈에 벵에돔이 수면까지 부상해 라이징을 합니다. 빵가루 미끼에는 잔챙이들이 물어서 깊이 공략해볼 마음에 g2찌에 박가 제로쿠션 투엘 사이즈 g5봉돌 달아 멀리친후 뒷줄잡아 끌어오니 사이즈 큰게 물어대네요.
크릴하나에 한마리씩 물어대니 담배필시간도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작은건 다 방생하고 취해도될 사이즈만 바칸에 담아 철수하고 저희는 손맛만 보는 낚시 위주라 어르신 소주에 안주 하시라고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가서 피곤한 감시기 낱마리 낚시하지 마시고 가까운 태종대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갯바위도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기분좋은 낚시하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