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갯바위 조황
① 출 조 일 : 7일. 18일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도보도 가능하지만 이제는 개을러서 배타고 갑니다.
이상하게 아침에는 입질이 없습니다. 두번 출조에 전부 오후에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오전에는 거의 황이었습니다.
우연히 북쪽을 바라보는 포인트에서 두날 전부 북풍이 9-13이라 뒤로 돌아 갯바위를 살짝 돌아 바람을 등진 생포인트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막대찌보단 저부력 구멍찌에 월등하게 많은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크기는 정말 깻잎은 방생하고 20-30으로 25마리 정도 두번다 나왔습니다. 30이상은 딱 2마리로 아직 잘 안나오내요.
오는길에 피 빼고 얼음넣어 삼천포 어시장으로 갑니다.
마리수를 회로 혼자 뜨는건 힘듭니다 ㅡㅡㅋ
어시장에서 만원 드리거 포떠서 3가족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죽어서 피 못뺀 고기는 손질해서 구이로...
사천 남해안 고기 마노이 붙었습니다. 두번의 경험으로 좀 예민한듯하고 바닥에서 약간 떠서 무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도보도 가능하지만 이제는 개을러서 배타고 갑니다.
이상하게 아침에는 입질이 없습니다. 두번 출조에 전부 오후에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오전에는 거의 황이었습니다.
우연히 북쪽을 바라보는 포인트에서 두날 전부 북풍이 9-13이라 뒤로 돌아 갯바위를 살짝 돌아 바람을 등진 생포인트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막대찌보단 저부력 구멍찌에 월등하게 많은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크기는 정말 깻잎은 방생하고 20-30으로 25마리 정도 두번다 나왔습니다. 30이상은 딱 2마리로 아직 잘 안나오내요.
오는길에 피 빼고 얼음넣어 삼천포 어시장으로 갑니다.
마리수를 회로 혼자 뜨는건 힘듭니다 ㅡㅡㅋ
어시장에서 만원 드리거 포떠서 3가족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죽어서 피 못뺀 고기는 손질해서 구이로...
사천 남해안 고기 마노이 붙었습니다. 두번의 경험으로 좀 예민한듯하고 바닥에서 약간 떠서 무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