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도

① 출 조 일 : 저번주말
② 출 조 지 :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주말만 되면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요즘들어 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낚시배운지 얼마안된 동네동생과 같이 좌사리도로 가기로합니다.
새벽3시 첫배타고 4시좀 넘어 도착하여 포인트 하선합니다.
1물때여서 평소보단 물이 많이 느리게 가는거같습니다. 둘이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채비부터 합니다.
저는 1.5호대 + 5000LB릴 4호원줄 3호목줄 3호반유동
동생은 1호대 + 3000LB릴 3호원줄 2호목줄 2호반유동
사실 동생은 아직 돔을 1마리도 못잡아봤습니다. ㅋㅋ 이번겨울에 낚시를 배워 추위에 떨다가 맨날 입질도한번
못받고 철수를해서 보는제가 맘이 아프더라구요
이번엔 진짜 못잡아도 좋으니 입질이라도 받아봤으면 했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요즘 아침 5시반만되면 동이 트네요.. 동생과 밑밥을 들이붙습니다.
찌가 한 50미터쯤 흘러가고 첫 입질이 옵니다. 30될가말까 하는 상사리네요.
동생에게 외칩니다 "고기가 들어온거 같다. 집중해라 ^^
그렇게 몇번의 캐스팅이 이뤄지고 저에게 기회가 옵니다. 슬슬풀려가던 원줄이 총알같이 후루룩 하네요
"왔다!!" 를 외치고 파이팅을합니다.. 드랙풀리는 소리가 들리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채비를 평소때보다 강하게 쓰고있어 자신있게 릴링을 합니다. 제법차고 나가는게 사이즈가 좀되는갑습니다.
순간 휑한느낌이.. 바늘이 빠졌네요 설걸린거같습니다..ㅠㅠ
처음 재대로받은 입질이라 순간 흥분하여 챔질을 재대로 하지못했나봅니다. "아.......아아아아 젠장"
동생도 아쉬워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간조시간이 다되고 물이 약해집니다. 그때 동생이 챔질을하는데 상사리 입니다
처음 잡는 돔입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기분이 엄청좋네요 ㅎㅎㅎ
연거푸 상사리 몇마리를 올리고 25도안되는 애기들은 방생을합니다
이제 간조시간입니다.. 배도고프고 라면하나씩 끓여먹고 다시 낚시대를잡습니다..
근데 들물타임인데 물이 날물방향으로 그대로 흐르네요 물때가 1물이라 그런지..
2호 잠길찌로 전환하여 흘리는도중 포인트에서 한 50미터쯤흘러갔을때 원줄이 스르륵합니다.
파닥파닥하는게 느껴집니다. 사이즈는 아까보단 좀 못한거같은데 그래도 손맛 재밌게보며 뜰채질하여 올립니다
4짜 바다의미녀입니다 ㅎ. 사이즈는 크지않지만 일단 대상어를 봤단거에 기분이좋아지고 배가부릅니다 ㅎㅎ
이후 물이 반대로 흘러가고 전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동생이 "행님 왔습니다" 하네요
대가 휘어진걸 보니 또 상사리인가 봅니다 ㅎㅎ
"행님 콕콕 하는데요ㅋㅋ" 히죽거리며 손맛을 보고있네요... 올리고 보니 감성돔입니다
30도 안되는 감성돔이....이시기에 좌사리에 ㅎㅎㅎ
오늘 4대돔중 감성돔 참돔 두종류나 잡은 동생은 기분이 좋아서 연거푸 사진을찍고 카톡을 주변사람들에게 날리고있습니다.
추가로 까지메기 한마리 상사리 여러수 하고 철수길에올랐습니다.
날씨도 좋고 낚시하면서 많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동생이 찍어준 사진하나 올립니다. 사진보시면 어디포인트인지 아실분은 아시겠죠? ㅎㅎ
그럼 안낚하시길 바랍니다 ~~~ 꾸뻑
② 출 조 지 :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주말만 되면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요즘들어 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낚시배운지 얼마안된 동네동생과 같이 좌사리도로 가기로합니다.
새벽3시 첫배타고 4시좀 넘어 도착하여 포인트 하선합니다.
1물때여서 평소보단 물이 많이 느리게 가는거같습니다. 둘이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채비부터 합니다.
저는 1.5호대 + 5000LB릴 4호원줄 3호목줄 3호반유동
동생은 1호대 + 3000LB릴 3호원줄 2호목줄 2호반유동
사실 동생은 아직 돔을 1마리도 못잡아봤습니다. ㅋㅋ 이번겨울에 낚시를 배워 추위에 떨다가 맨날 입질도한번
못받고 철수를해서 보는제가 맘이 아프더라구요
이번엔 진짜 못잡아도 좋으니 입질이라도 받아봤으면 했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요즘 아침 5시반만되면 동이 트네요.. 동생과 밑밥을 들이붙습니다.
찌가 한 50미터쯤 흘러가고 첫 입질이 옵니다. 30될가말까 하는 상사리네요.
동생에게 외칩니다 "고기가 들어온거 같다. 집중해라 ^^
그렇게 몇번의 캐스팅이 이뤄지고 저에게 기회가 옵니다. 슬슬풀려가던 원줄이 총알같이 후루룩 하네요
"왔다!!" 를 외치고 파이팅을합니다.. 드랙풀리는 소리가 들리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채비를 평소때보다 강하게 쓰고있어 자신있게 릴링을 합니다. 제법차고 나가는게 사이즈가 좀되는갑습니다.
순간 휑한느낌이.. 바늘이 빠졌네요 설걸린거같습니다..ㅠㅠ
처음 재대로받은 입질이라 순간 흥분하여 챔질을 재대로 하지못했나봅니다. "아.......아아아아 젠장"
동생도 아쉬워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간조시간이 다되고 물이 약해집니다. 그때 동생이 챔질을하는데 상사리 입니다
처음 잡는 돔입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기분이 엄청좋네요 ㅎㅎㅎ
연거푸 상사리 몇마리를 올리고 25도안되는 애기들은 방생을합니다
이제 간조시간입니다.. 배도고프고 라면하나씩 끓여먹고 다시 낚시대를잡습니다..
근데 들물타임인데 물이 날물방향으로 그대로 흐르네요 물때가 1물이라 그런지..
2호 잠길찌로 전환하여 흘리는도중 포인트에서 한 50미터쯤흘러갔을때 원줄이 스르륵합니다.
파닥파닥하는게 느껴집니다. 사이즈는 아까보단 좀 못한거같은데 그래도 손맛 재밌게보며 뜰채질하여 올립니다
4짜 바다의미녀입니다 ㅎ. 사이즈는 크지않지만 일단 대상어를 봤단거에 기분이좋아지고 배가부릅니다 ㅎㅎ
이후 물이 반대로 흘러가고 전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동생이 "행님 왔습니다" 하네요
대가 휘어진걸 보니 또 상사리인가 봅니다 ㅎㅎ
"행님 콕콕 하는데요ㅋㅋ" 히죽거리며 손맛을 보고있네요... 올리고 보니 감성돔입니다
30도 안되는 감성돔이....이시기에 좌사리에 ㅎㅎㅎ
오늘 4대돔중 감성돔 참돔 두종류나 잡은 동생은 기분이 좋아서 연거푸 사진을찍고 카톡을 주변사람들에게 날리고있습니다.
추가로 까지메기 한마리 상사리 여러수 하고 철수길에올랐습니다.
날씨도 좋고 낚시하면서 많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동생이 찍어준 사진하나 올립니다. 사진보시면 어디포인트인지 아실분은 아시겠죠? ㅎㅎ
그럼 안낚하시길 바랍니다 ~~~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