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살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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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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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살감시

던지면문다 42 12698 0
① 출 조 일 : 9월12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어느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달랑혼자
④ 물 때 : 던지면물때
⑤ 바다 상황 : 온동네에 감시가버글버글 두레박만던져도 한마리씩들어오네요.
⑥ 조황 요약 : 토욜 점심먹고 천천히 준비해봅니다 저번주 가서 몇마리하고 이번에
또 손맛이 땡기네요.낮에는 학꽁치 복지 망상어 던지면 미끼가 가라앉지않고 학꽁치가
배구 토스하듯이 바늘에 미끼가 공중에 떠다니네요.청개비 달아놓으니.....ㅋㅋ
가끔 바늘은 바닥근처에 가면 5센티 감시치어가 물고 올라옵니다.방생!방생!
해가 살살지면서 전형적인 살감시가 스물스물 가져가네요,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작은거 바늘삼킨놈은 가져옴!
몇마리하고 철수 준비하는데, 비가 엄청 쏟아짐 얼른 도망
갔습니다,이번주 또 던져볼께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도보갯바위나
방파제에서 1년에100회이상 출조합니다
예전에 배타고 좀 다녔는데 배기다리고 타고 내리는것이 너무 귀찮네요.
집이 거제라서 도보가 최고인듯합니다. 멀리서 오시는분은 갯바위가 나을듯하고요,
항상 즐거운 낚시, 안전한 낚시하세요. 사진올리려는데 잘안되네요.7마리인디.ㅋㅋ
방법을 연구해보겠습니다,

항상 재밌고 안전한 낚시 하세요.^^

42 Comments
다섯동가리 2015.09.18 14:34  
사진에 나온 손가락이 잘못했네요
엘더플라워 2015.09.18 15:32  
손가락이 엄청 큰 분일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소중한 아가야 감시 목줄 잘라 방생하는것 보단
바늘 빼서 방생하려고 노력하다 그럴수도 있으려니 생각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도움 되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던지면문다 2015.09.18 21:41  
변명을 하자면 손가락은 렌즈 가까이 있어서 고기가 더작아보이네요. 아무튼 처음올인 조황에 많은글을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연습으로 한번 올렸다가 이런꼴을 당하니,기분은 별로지만 그래도 관심을을 가져줘서 감사합니다.다음에 시간되면 같이 낚시합시다,고기잘살려주는편이에요 낚아서 다살려줄게요.초딩때 처박기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낚시했는데.죽고사는거 다 알지못하지만 대략압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갯빵구 2015.09.19 00:48  
하이고 글한번 올렸다가 ....관심 지데루 받으시네요~
그것도 첫 조황글에~~~~~ 좋게 생각하세요  던지면 문다님~~^^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요~ 이건머 법으로 정해놓은것도 아니고
머 에~메~~~합니다 
손가락을 자를수도 없고 그죠~? 
항상 안낚 즐낚 하세요~
도라 2015.09.19 09:08  
씨알을 다투는 논쟁은 줄곧 이어져 온 회자꺼리 였지 않습니까?
내 말을 듣게 되는 상대의 기분 또는 감정을 예측하면서 대화에 임한다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 바탕 중의 한 대목일 것이라 사료됩니다.
즉, 대놓고 면전에서 상대의 기분 따위를 살피지 아니하고
입 밖으로 나오는 대로 할 말 다 하다가는 급기야 주먹다짐도 불사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기도
한다는 말씀인데요.
이곳 인낚에서의 글로 나타내어 소통하게 되는 것 역시도 그러함과 다를 바 없이
조심성 있게 선을 지키면서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나타낼 때
설득력이 배가되는 것이요, 전달력 역시도 배가되는 것이겠지요.
허나,
글이랍시고 아니 면전이 아니랍시고
막말이라 할 무모한 도전과 다름없는 글귀로 상대를 비난하거나, 헐뜯거나 상대의 감정이
유발되기에 충분한 공격적 언어가 너무도 쉽게 발산되는 것은
깊이 되돌아 봐야 할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누가 먼저 시비성 글귀로 감정을 유발시켰는가...라는
그 점이 대단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즉 오지랍 넓다 소리를 듣지 않게끔 자신의 언사를 잘 가다듬는 자세가 절실히 요두되지
않나 싶은데요.
존중을 멀리하면 상대는 그것을 무시라 받아들이게 될 것이겠지요.
그래도 존중이었는지 무시였는지는 가한자 판단의  판정이 아니라,
받는자 판단의 판정으로 가늠이 될 때 비로소 판정이 된다 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따라서,
제 먼저 시비 걸지 말고 존중의 자세를 잃지 않고 글귀를 올릴 때
이 인낚의 질서가 유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본문 글을 게재함에 있어서도
대개의 상식이 통하는 무 자극 뉘앙스 글 게재의 노력 역시도 필요하다 봅니다.
명확하게 선 따위로 구분해서 정할 수 없는 애매의 규준이 존재할 것이기에
시비 또한 늘 존재하는 것이겠지만
존중의 격식을 내려 놓은 막가자식이 아니라면 다툼은 근절되리라 봅니다.
사이좋게 지냅시다 들.... ^^*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
아라마루 2015.09.19 12:20  
정작 본인은 오지랍넓니 막가자식이니,비아냥거림은 다쓰면서,나보고 그러는것도같고 아닌것도같고의 아리송함을 최대한 유발 시켜 응대를 하지못하게끔 약간의 방어벽을 치고,될수있는데로 가급적으로다가 최대한의 미사여구로를 끌어다 써서 복잡한글로 자신의 비아냥거림과 막말을 글속에 교묘히 숨겨버리는 도라님의 능력에 무한 박수를 보냅니다.낚시인을 위한 님의 노력들에 왜 예전만큼 호응하고 격려하는 글들이 줄어들어 가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댓글은 달지 않았지만 저역시도 님의 응원군중 한명이었으니까요.
또 어떤 장문의 반박글에 비수를 숨겨 저를 공격할지 기대되는군요.사실 겁이 좀 더 많이 나지만요^^....각오해야겠죠
소미아범 2015.09.19 11:22  
방생사이즈.. 논란이 참 깊네요.  글쓴분이 감시 소식 알리려고 글썼다가 날벼락 맞으시네요
작정하고 애기들만 잡은것도 아니고 너무들 하시네요 ㅎㅎ.. 잡다보면 삼키고 죽으면 가져올수도 있지요. 
여기저기 낚시 다녀보면  민장대 하나들고 20센치 감시만 작정하고 잡는사람도 있고
만원짜리 원투대로 방파제 직벽에서 뺀찌 15센치짜리만 작정하고 죽어라 잡는사람도 있습니다..    저만한 감시 세꼬시 쓰러묵으모 맛있다쿠죠.. 

글쓴분이 작정하고 잡은것도 아니고..  그냥 감시가 나오더라~
라는 소식을 알려주려고 글쓴건데. 적당히들좀 합시다
금산초보 2015.09.19 20:21  
아이고 힘내세요. 기분 푸시고...세상은 워낙 일이 많아서 ㅎㅎㅎ
착한어부 2015.09.19 23:50  
전.. 많은 고길 필요로 하진 않치만..

다만.. 주위분들이 필요로 한다면

식구들이 조아라 한다면 작지만 그리 크지않아도
들고 오는 편이라.....


뭐라~~  표현을 안하지만

작더라도 다른분들이 조아라 하면 들고는 옵니다..


낚시는 레포츠 입니다........

개인이 즐기는 ...

그래써 저만 즐기지만......


다만... 다른분들을 위해서 포인트 장소 지역을 알려주진 않치만...

작은 씨알 보다는 "쓰레기"가 겁나는 일인 입니다...

이런 예긴 하기 싫치만...

과연 얼마나 저정도 씨알을 안챙겨 오는 분들이 얼마나 됄까요?..


내는 정말로 저건 아니야~~~ 분들..

대단한 분들 입니다. 글로 쓰는 분 들이 아닌 리얼인 분 들
정말로 존경 합니다......

잡힌 고기의 방생 씨알은 그분의 생각 이겠죠.......




아모카 2015.09.20 04:55  
큰고기 잡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작은놈 몇마리로 가족 친구들이 좋아해서 함께 즐깁니다,
공감 합니다.
포항오직감생 2015.09.20 09:20  
바다와 낚시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챙겨오실때 분명 조금은 찔리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엄지 발가락이라 생각하세요 그럼 25는되겠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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