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권에 가을감성돔 많이 붙은거 같습니다.
① 출 조 일 : 8월의 마지막날
② 출 조 지 : 경남 고성 어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옆에 다른분들 여럿이)
④ 물 때 : 안보고 다닌지 오래되서..^^; 10물
⑤ 바다 상황 : 파도는 잔잔했지만 바람은 좀 있었습니다.(뒷바람 찾아서 온 방파제)
⑥ 조황 요약 : 총조과는 30여수.. 아이스박스에 담은놈은 8마리.. 터트린놈 몇마리..^^;
잡어가 많은데 대체미끼는 별로 조황이 신통찬은거 같아서 저저번주부터 3주간 키슈낚시를 시작 해 봤습니다.
역시나 조과는 기대 이상으로 좋은편이네요.
다만 아쉬운건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귀차니즘이 있다는거지요.
기슈낚시 생소할수도 있겠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많이 하고있는 낚시중 한 장르입니다.
당고찌낚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잡어 극복을 위해서 봉돌을 무겁게 달아서 빨리 내리는 낚시가 아닌 파우더에 미끼를 감싸서 채비를 내리는 낚시입니다.
짬낚시로 가는통에 파우더 하나와 밑밥용 크릴 두개(하나는 미끼사용)들고 갔는데 나중에 밑밥이 모잘라서 급하게 일반 감성돔 파우더 사용(미끼사용하던 거 집어 넣어서) 했더니 역시 당고 풀림이 원활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후반에는 조과가 저조했습니다.
오후 느즈막히(2시반쯤) 시작해서 6시쯤 철수 해서 잔손맛 많이 보고 왔네요.
가조도 & 통영에 이어서 고성권에서도 주로 잔씨알이지만(간혹 큰놈도 붙네요.) 마릿수는 꽤 올라오네요.
주로 잔챙이가 올라와서 목줄을 1호를 사용하였던니 큰놈들이 붙어서 총맞고 1.2호로 바꿨는데 1.2호토 몇번 터짐이 있었음.. 가는 목줄만 가져가서..ㅠ,.ㅠ
② 출 조 지 : 경남 고성 어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옆에 다른분들 여럿이)
④ 물 때 : 안보고 다닌지 오래되서..^^; 10물
⑤ 바다 상황 : 파도는 잔잔했지만 바람은 좀 있었습니다.(뒷바람 찾아서 온 방파제)
⑥ 조황 요약 : 총조과는 30여수.. 아이스박스에 담은놈은 8마리.. 터트린놈 몇마리..^^;
잡어가 많은데 대체미끼는 별로 조황이 신통찬은거 같아서 저저번주부터 3주간 키슈낚시를 시작 해 봤습니다.
역시나 조과는 기대 이상으로 좋은편이네요.
다만 아쉬운건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귀차니즘이 있다는거지요.
기슈낚시 생소할수도 있겠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많이 하고있는 낚시중 한 장르입니다.
당고찌낚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잡어 극복을 위해서 봉돌을 무겁게 달아서 빨리 내리는 낚시가 아닌 파우더에 미끼를 감싸서 채비를 내리는 낚시입니다.
짬낚시로 가는통에 파우더 하나와 밑밥용 크릴 두개(하나는 미끼사용)들고 갔는데 나중에 밑밥이 모잘라서 급하게 일반 감성돔 파우더 사용(미끼사용하던 거 집어 넣어서) 했더니 역시 당고 풀림이 원활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후반에는 조과가 저조했습니다.
오후 느즈막히(2시반쯤) 시작해서 6시쯤 철수 해서 잔손맛 많이 보고 왔네요.
가조도 & 통영에 이어서 고성권에서도 주로 잔씨알이지만(간혹 큰놈도 붙네요.) 마릿수는 꽤 올라오네요.
주로 잔챙이가 올라와서 목줄을 1호를 사용하였던니 큰놈들이 붙어서 총맞고 1.2호로 바꿨는데 1.2호토 몇번 터짐이 있었음.. 가는 목줄만 가져가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