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척포 선상
① 출 조 일 : 2015-01-09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선상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쪼깨, 날씨 따심
⑥ 조황 요약 : 5짜안되는 참돔 1마리
저번주 같은 자리에서 꽝치고 온 후로 밤잠을 설치고 가까마까 고민하다가 오늘 금요일 회사 땡땡이 치고 척포로 향함.
평일이라 댐마예약 안하고 가도 댐마는 있넴.
아침에 통영 대교충무김밥집에서 김밥 준비한다고 20여분 시간을 보내고 도착하니 조금 늦어버렸어.
첫채비 내린 시간이 7시30분 . . 물살이 약들물 이라 잘안가네. 입질이 없어. 아휴. . . 기달기달기달. . . 물 갈때까지 기달. . . .
9시 조금넘어니까 물살이 살아난다. 찌를 흘려보니 포인터에 안착한다. 지금부터 딱 한시간안에 올려야된다는 심념으로 고군분투. .
찌가 살포시 들어간다. 어라 밑걸림인가? 그래도 모르니 챔질 한번 하고 릴을 감는다. 에라이 밑걸림이네.
터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릴을 최대한 감은후 낚시대를 일직선으로 하고 당겼다.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선상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쪼깨, 날씨 따심
⑥ 조황 요약 : 5짜안되는 참돔 1마리
저번주 같은 자리에서 꽝치고 온 후로 밤잠을 설치고 가까마까 고민하다가 오늘 금요일 회사 땡땡이 치고 척포로 향함.
평일이라 댐마예약 안하고 가도 댐마는 있넴.
아침에 통영 대교충무김밥집에서 김밥 준비한다고 20여분 시간을 보내고 도착하니 조금 늦어버렸어.
첫채비 내린 시간이 7시30분 . . 물살이 약들물 이라 잘안가네. 입질이 없어. 아휴. . . 기달기달기달. . . 물 갈때까지 기달. . . .
9시 조금넘어니까 물살이 살아난다. 찌를 흘려보니 포인터에 안착한다. 지금부터 딱 한시간안에 올려야된다는 심념으로 고군분투. .
찌가 살포시 들어간다. 어라 밑걸림인가? 그래도 모르니 챔질 한번 하고 릴을 감는다. 에라이 밑걸림이네.
터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릴을 최대한 감은후 낚시대를 일직선으로 하고 당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