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벵에돔 초 대박 둘이서 세자리
① 출 조 일 : 10월 13일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과 바람
⑥ 조황 요약 : 둘이서 3자리 숫자 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요즘 일이 바빠서 한동안 낚시를 못가다가 모처럼 휴무를 내여 다녀 왔습니다
벵에 시즌이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거제권으로 한번 가 볼가 하고 아는 형님께 같이 가자고 하니
흔쾌히 같이 가자고 하네요
화요일 새벽에 만나서 거제 구조라로 갑니다
다른거 안하고 벵에만 칠려고 갔는데 사장님이 삼치가 붙어서 삼치 나올때를 대비 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메탈도 두게 구입해서 두번째 배로 출발을 합니다
도착해서 쌀쌀한 날씨에 라면 끓여 먹으니 동이 바로 뜨기 시작 하네요
채비 하고 투척을 하니 해가 둥글게 뜨고 입질을 합니다
근데 씨알이 만족 스럽지 못하네요 20 될까 말까 하는 넘들이 많은가 봅니다
들어 올때 선장님 말로 1호찌 채비에 6~8미터 가량을 노려라고 하시네요
사장님도 최소 2B~3B찌로 바닥을 하시라고 하는게 생각이 나서 채비를 교채 해서 바닥과 6~8미터 권을
집중 공략 합니다
그래도 씨알이 잔것들이 많기는 많더군요
시기에 맞지않게 수온이 많이 올라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벵에는 수온 상승으로 사계절 어종인것 같습니다
물빨이 얼마나 빠른지 참돔 본류대 흘러가듯 가더군요 . 그래도 벵에는 피딩 타이밍이 한번은 온다고 생각 하고
열심히 쪼아 봅니다
그러다 보니 바람이 맞바람이 불고 너울이 치면서 본류대 물색이 바뀌더군요
물빨은 더 샌데 벵에는 빵가루 미끼를 물고 찌를 쭉쭉 빨고 가져 가더군요
잠깐의 피딩 타이밍때 3짜는 안나왔지만 씨알 굵은 넘으로 순식간에 몇십마리를 잡아 냅니다
그 후로도 계속해서 굵은 넘과 잔넘들이 얼굴을 보여 주네요
아무튼 두시 철수 전까지 재미나게 손맛 욱신 하게 보고 왔습니다
살림망 두개다 무거워서 들기 힘든 만큼 잡아 봤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철수 전 현장에서 그나마 잔 넘들을 20~30 마리 골라서 방생을 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낚시방까지 들고 가기가 힘들어서 적당히 몇마리만 들고 조황 찍고 선착장으로 돌아와서 시메를 시킵니다
아이스 박스 뚜껑이 닫기지 않아서 꾹꾹 담아서 집에 와서 싱크대에 부어 보니 어마 어마 합니다
집에 있는게 총 71마리 네요 . 올해 초 봄 벵에 (55마리) 이후 오랜만에 대박 한번 더 쳤네요^^
오늘 회사에 들고 와서 과시좀 했습니다 ^^ ㅋㅋ
몇마리는 집에서 회로 먹고 나머지는 전부 회사로 가져 왔습니다
가을 벵에나 봄 벵에는 벵에 특유의 냄새가 나질 않습니다
육질또한 쫄깃하여 지금 시기에는 감성돔 보다 맛이 월등히 좋습니다
벵에의 식성이 바뀌었기 떄문일꺼 같습니다
아무튼 벵에 시즌 끝나기 전에 한번쯤은 더 손맛 보러 댕기 오이소~~~~~~~~




감사 합니다 ^^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과 바람
⑥ 조황 요약 : 둘이서 3자리 숫자 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요즘 일이 바빠서 한동안 낚시를 못가다가 모처럼 휴무를 내여 다녀 왔습니다
벵에 시즌이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거제권으로 한번 가 볼가 하고 아는 형님께 같이 가자고 하니
흔쾌히 같이 가자고 하네요
화요일 새벽에 만나서 거제 구조라로 갑니다
다른거 안하고 벵에만 칠려고 갔는데 사장님이 삼치가 붙어서 삼치 나올때를 대비 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메탈도 두게 구입해서 두번째 배로 출발을 합니다
도착해서 쌀쌀한 날씨에 라면 끓여 먹으니 동이 바로 뜨기 시작 하네요
채비 하고 투척을 하니 해가 둥글게 뜨고 입질을 합니다
근데 씨알이 만족 스럽지 못하네요 20 될까 말까 하는 넘들이 많은가 봅니다
들어 올때 선장님 말로 1호찌 채비에 6~8미터 가량을 노려라고 하시네요
사장님도 최소 2B~3B찌로 바닥을 하시라고 하는게 생각이 나서 채비를 교채 해서 바닥과 6~8미터 권을
집중 공략 합니다
그래도 씨알이 잔것들이 많기는 많더군요
시기에 맞지않게 수온이 많이 올라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벵에는 수온 상승으로 사계절 어종인것 같습니다
물빨이 얼마나 빠른지 참돔 본류대 흘러가듯 가더군요 . 그래도 벵에는 피딩 타이밍이 한번은 온다고 생각 하고
열심히 쪼아 봅니다
그러다 보니 바람이 맞바람이 불고 너울이 치면서 본류대 물색이 바뀌더군요
물빨은 더 샌데 벵에는 빵가루 미끼를 물고 찌를 쭉쭉 빨고 가져 가더군요
잠깐의 피딩 타이밍때 3짜는 안나왔지만 씨알 굵은 넘으로 순식간에 몇십마리를 잡아 냅니다
그 후로도 계속해서 굵은 넘과 잔넘들이 얼굴을 보여 주네요
아무튼 두시 철수 전까지 재미나게 손맛 욱신 하게 보고 왔습니다
살림망 두개다 무거워서 들기 힘든 만큼 잡아 봤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철수 전 현장에서 그나마 잔 넘들을 20~30 마리 골라서 방생을 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낚시방까지 들고 가기가 힘들어서 적당히 몇마리만 들고 조황 찍고 선착장으로 돌아와서 시메를 시킵니다
아이스 박스 뚜껑이 닫기지 않아서 꾹꾹 담아서 집에 와서 싱크대에 부어 보니 어마 어마 합니다
집에 있는게 총 71마리 네요 . 올해 초 봄 벵에 (55마리) 이후 오랜만에 대박 한번 더 쳤네요^^
오늘 회사에 들고 와서 과시좀 했습니다 ^^ ㅋㅋ
몇마리는 집에서 회로 먹고 나머지는 전부 회사로 가져 왔습니다
가을 벵에나 봄 벵에는 벵에 특유의 냄새가 나질 않습니다
육질또한 쫄깃하여 지금 시기에는 감성돔 보다 맛이 월등히 좋습니다
벵에의 식성이 바뀌었기 떄문일꺼 같습니다
아무튼 벵에 시즌 끝나기 전에 한번쯤은 더 손맛 보러 댕기 오이소~~~~~~~~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