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유람 글. 수정


① 출 조 일 : 2월 23일
② 출 조 지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부진
오랫동안 참고참아 오다가 오랜만에 선상 열기낚시에 도전 낚시배는 통영 아이비호 출항시간 0.6시 마산에서
통영 삼덕까지 갈여면 2시간정도 예상 태봉낚시점에서 준비 하는 시간까지계산 하면 2시간 30분정도 삼덕까지
도착시간 0. 5시 계산 0.2시 30분 알람 시계 마추고 잠을 청해봅니다 그러나 잠자는 시간은 주로 저녁먹고 10시
경 잠을 자기에 잘수있는시간 4시간 30분 그런대 잠을 겨우 2시간 정도 자고 24시 40분경 잠이 깨내요 잠 겨우
2시간정도 잔셈 그래서 잠을 좀더 청해바도 잠은 오질 않고 애만 타내요 이 모두가 노화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냥 0.2시에 출발을 합니다 요즘 태봉에 새로생긴 낚시점에서 민물새우 7.000원치 준비하
고 삼덕으로 차를 몰아 아이비호에 04시경 도착 낚시배에 아이스박스 낚시대를 내가 낚시할 위치에 자리를
잡아 놓고 사무실에 들여 여사장님께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출항시간을 기다리는대 0.5시경 누
렁지죽을 아침대신으로 주시기에 구수하고 먹기 펀하계 맛있게 먹고 커피한잔 하고 있으니 출한시간이 되어
모두 상선 그런대 경기도 평택에서 혼자 오신분 대단 하시기도 하내요 그리고 진주에서 오신분 기타 지역에서
오신분하여 10명 승선 인원은 선장님 포함 22명 중 조사님 승선 10명 이렇게 하여 06시 배는 어둠을 혀치며 물살
을 가르며 포이트를 행에 어대론가 가고 있으나 꾼들은 조황에만 관심을 같는것같내요 그러나 나는 도대체 지
금 배는 어느곳으로 가고 있는지 군금 하기만 합니다 얼마를 갔을가 어둠은 가시고 날이 밝아 옵니다 그러나 오
늘의 포인트는 어댈가 하는 군금함이 내머리에 감돌기만 도대체 여기가 어댈가 하는 생각 이러는 동안 아침 8
시경 쯤 되어서야 시야에 들어오는 사방의 섬들을 바라보게되고 처음 낚시 채비를 투척한곳이 손대 앞 바다임
을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배는 계속 이동하며 찍고 찍고 합니다 대병대 소병대 부근찍고 여차앞 똥섬 부근
찍고 여차마을앞 찍고 다포앞 형제섬 앞 찍고 그래도 조황은 보이질 않내요 그래서 국도 앞을 지나 좌사리도
등대섬 끝바리 먼바다 에서 찍고 그리고 국도 먼바다 주변을 돌고 돌며 찍고 찍고 그른대도 오늘의 열기 조황은
부진하기만 하내요 그런대 갯바위 낚시와 틀린점은 선상낚시는 바다유람과 낚시와 병행을 한다는게 맞는 표
현이 아닌가싶내요 낚시배 선장님은 어떻게 하던 꾼들에게 조황을 올여주기위해 포인트를 찾아 온 바다를 혀
매며 돌고 돌아 다니게 되니까 수많은 섬들의 경치를 즐기며 낚시를 하게되니 한층 흥미가 더 생기내요 선비 10
0.000 원 조금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내요 오늘의 열기조황 많이 낚으신분은 약 50수정도 그다음 40ㅡ30수
그리고 10 수 정도 저는겨우 9수했내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2월 23일 선상 열기 조황 입니다
② 출 조 지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부진
오랫동안 참고참아 오다가 오랜만에 선상 열기낚시에 도전 낚시배는 통영 아이비호 출항시간 0.6시 마산에서
통영 삼덕까지 갈여면 2시간정도 예상 태봉낚시점에서 준비 하는 시간까지계산 하면 2시간 30분정도 삼덕까지
도착시간 0. 5시 계산 0.2시 30분 알람 시계 마추고 잠을 청해봅니다 그러나 잠자는 시간은 주로 저녁먹고 10시
경 잠을 자기에 잘수있는시간 4시간 30분 그런대 잠을 겨우 2시간 정도 자고 24시 40분경 잠이 깨내요 잠 겨우
2시간정도 잔셈 그래서 잠을 좀더 청해바도 잠은 오질 않고 애만 타내요 이 모두가 노화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냥 0.2시에 출발을 합니다 요즘 태봉에 새로생긴 낚시점에서 민물새우 7.000원치 준비하
고 삼덕으로 차를 몰아 아이비호에 04시경 도착 낚시배에 아이스박스 낚시대를 내가 낚시할 위치에 자리를
잡아 놓고 사무실에 들여 여사장님께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출항시간을 기다리는대 0.5시경 누
렁지죽을 아침대신으로 주시기에 구수하고 먹기 펀하계 맛있게 먹고 커피한잔 하고 있으니 출한시간이 되어
모두 상선 그런대 경기도 평택에서 혼자 오신분 대단 하시기도 하내요 그리고 진주에서 오신분 기타 지역에서
오신분하여 10명 승선 인원은 선장님 포함 22명 중 조사님 승선 10명 이렇게 하여 06시 배는 어둠을 혀치며 물살
을 가르며 포이트를 행에 어대론가 가고 있으나 꾼들은 조황에만 관심을 같는것같내요 그러나 나는 도대체 지
금 배는 어느곳으로 가고 있는지 군금 하기만 합니다 얼마를 갔을가 어둠은 가시고 날이 밝아 옵니다 그러나 오
늘의 포인트는 어댈가 하는 군금함이 내머리에 감돌기만 도대체 여기가 어댈가 하는 생각 이러는 동안 아침 8
시경 쯤 되어서야 시야에 들어오는 사방의 섬들을 바라보게되고 처음 낚시 채비를 투척한곳이 손대 앞 바다임
을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배는 계속 이동하며 찍고 찍고 합니다 대병대 소병대 부근찍고 여차앞 똥섬 부근
찍고 여차마을앞 찍고 다포앞 형제섬 앞 찍고 그래도 조황은 보이질 않내요 그래서 국도 앞을 지나 좌사리도
등대섬 끝바리 먼바다 에서 찍고 그리고 국도 먼바다 주변을 돌고 돌며 찍고 찍고 그른대도 오늘의 열기 조황은
부진하기만 하내요 그런대 갯바위 낚시와 틀린점은 선상낚시는 바다유람과 낚시와 병행을 한다는게 맞는 표
현이 아닌가싶내요 낚시배 선장님은 어떻게 하던 꾼들에게 조황을 올여주기위해 포인트를 찾아 온 바다를 혀
매며 돌고 돌아 다니게 되니까 수많은 섬들의 경치를 즐기며 낚시를 하게되니 한층 흥미가 더 생기내요 선비 10
0.000 원 조금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내요 오늘의 열기조황 많이 낚으신분은 약 50수정도 그다음 40ㅡ30수
그리고 10 수 정도 저는겨우 9수했내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2월 23일 선상 열기 조황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