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곤리도
① 출 조 일 : 2013년 2월 18일
② 출 조 지 : 통영 곤리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
⑥ 조황 요약 : 그런데로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어저께 다시 곤리도 다녀 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사님들이 출조를 하여 온바다가 댓마로 가득찬 느낌 이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반드시 댓마 카고 낚시라고 다 고기를 잡는 것은 아나고 포인트에 대한 정확하 이해와 운이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오전 들물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잡어(볼락,가오리-일명 간재미)가 시원하게 입질해줘 오늘은 기대를 해도 되겠지 했는데 35정도 탈참으로 마무리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날물에 밑밥을 주면서 집중하지만 오늘은 물흐름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채비를 안착한 후 채비줄이 흐름이 좋지 않아 다시 살짝 당기면서 컨트롤 하는 순간 대가 살짝 숙여 지길래 챔질하니 훅킹이 됩니다.
서서히 릴링하니 제법 씨알이 좋을것 같아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수면에 뛰우니 웬걸 참돔 55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ㅠ
날물이 진행 되면서 시간이 지나갈수록 수온이 엄청 떨어짐을 느끼면서 미역치가 자꾸 올라 옵니다.
쏘일까바 긴장하면서 빼내기도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어찌 어찌하여 입질을 받아 올린 귀한 감성돔을 마무리로 먹을 만치 잡았으니 3시경 철수길에 오릅니다.
서둘러 울산에 복귀하여 오늘은 회와 초밥,그리고 귀한 감성돔 물회까지 만들어 행복한 저녁 시간으로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곤리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
⑥ 조황 요약 : 그런데로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어저께 다시 곤리도 다녀 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사님들이 출조를 하여 온바다가 댓마로 가득찬 느낌 이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반드시 댓마 카고 낚시라고 다 고기를 잡는 것은 아나고 포인트에 대한 정확하 이해와 운이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오전 들물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잡어(볼락,가오리-일명 간재미)가 시원하게 입질해줘 오늘은 기대를 해도 되겠지 했는데 35정도 탈참으로 마무리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날물에 밑밥을 주면서 집중하지만 오늘은 물흐름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채비를 안착한 후 채비줄이 흐름이 좋지 않아 다시 살짝 당기면서 컨트롤 하는 순간 대가 살짝 숙여 지길래 챔질하니 훅킹이 됩니다.
서서히 릴링하니 제법 씨알이 좋을것 같아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수면에 뛰우니 웬걸 참돔 55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ㅠ
날물이 진행 되면서 시간이 지나갈수록 수온이 엄청 떨어짐을 느끼면서 미역치가 자꾸 올라 옵니다.
쏘일까바 긴장하면서 빼내기도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어찌 어찌하여 입질을 받아 올린 귀한 감성돔을 마무리로 먹을 만치 잡았으니 3시경 철수길에 오릅니다.
서둘러 울산에 복귀하여 오늘은 회와 초밥,그리고 귀한 감성돔 물회까지 만들어 행복한 저녁 시간으로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