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편
① 출 조 일 : 19일 금요일
② 출 조 지 : 남해 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고요하게 잔잔하다가 성난파도가 치다가 뺨을야리는 바람이 부는상황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초보낚수꾼 덕명멸치막입니다.
어제도 노도를 다녀왔습니다^^
노도는 5짜뽑을때까지 연달아서 들어가볼려고 하고있습니다.
동행하시는 형님과 삼천포에서 만나서 벽련마을로 출발합니다.
비교적 빠른시간에 배를 타고 포인트로 진입합니다.
동이 살짝 뜨는데.... 춥네요 겨울은 겨울인가봅니다.
몇번의 캐스핑으로 조류상황보고 저부력으로 찌를 바꿉니다. 10미터 정도는 저부력으로 놀아도..... 되겟지?
완전 총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조류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
쭉쭉 빨고는 가는데....... 걸리진않고.. 아랫잡어들어 기승을 ㅠ.ㅠ 나쁜...
아침 7시반 볼락이 자주나오는 자리에서... 입질이 옵니다... 아..너무 흘렷나봅니다.. 역시 뽈락입니다.
그뒤 3시반동안 입질이없습니다. 찌에 미동도없고 ㅠ.ㅠ 조류도 원하는 조류가 아닙니다. 힘든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12시30분정도에 조류가 멈추고 반대 조류를 타네요... 살짝 긴장을 합니다.
제가선곳에서 미약한낚시경험으로 볼때 제가 원하는 조류에서 10마리중 8마리가 온이상... 긴장을 안할수가없더군요...
역시나... 왔습니다.
찌가 총알 처럼 사라지네요.. 예신도없어요.... 이건뭐...
꾹꾹~ 처박습니다. 느낌상 좀 큰듯합니다... 천천히 릴링하며서 올려보니깐.... 감생이는 감생인데.
사이즈가 40정도 입니다.
5일전에 48 잡은거랑 비교했을때.. 무슨 40짜리가 힘을 더쓰는것같습니다.
여쪽으로 계속들어갈려고해서 애먹이는 스타일이네요..
1마리 킵하고 품 몇주걱주고.. 다시 갑니다.
10분뒤 일행형님이 진짜 살짝.. 잠기는 입질에 반사적인 챔질을 하십니다. ( 사실 형님도 몇시간동안 거의 무 입질생태여서... 이번에 반템포 빠른챔질을 하셨습니다)
오.. 휘어집니다. 뜰때 받쳐드리고.. 보니.. 제꺼보다 조금 크네요.. 42~43정도 되겟네요 빵은 좋네요..
조류가 멈추고.. 반대조류타고 멈추고 반대 조류타고.. 이럽니다.
괜찮습니다. 1마리 잡아놨으니깐요.. 마음이 편합니다.
1시 조금 넘었을까요?
조업어선이 한대 들어옵니다.... 뭐지? 해녀가 내립니다.
그냥 마을 주인인듯합니다.... 갯바위 주위를 .....탐사하십니다.. 우와 대박입니다 정말..
생업은 하셔야지요.. 근데 여기도.. 선장님 생업자린데... 처음에 배운전하시는분이 조금만 옆에 내려 주셧더라도 ㅠ.ㅠ 안타깝네요 하지만, 어쩔수없죠.. 생업이시니깐요..
그렇게 수달보다 무서운 해녀아줌마를 바라보며서 1시간을 보내고..
그뒤로 입질자체가 없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물 패턴도 너무 어려운 패턴이네요
확실히 몇번서본 자리라서 수심이라던가 지형은 좋으나.. 물이 반대로 갈때는 어쩔수가없군요 ㅠ.ㅠ 거의 입질을 안하는 상황이라..
5시반 철수하면서.... 이생각을 해보네요..
정말 낚시 어렵다.. 그리고 오늘 낚시가 너무 힘이 들었다..
정말 낚시 좋아하는데.. 4시간 입질없다 딱1번 입질에 감생이 포획... 그리고 또 4시간 넘게 입질없는상황...
조금 지쳐버렸네요..
그래도.. 3연승... 4짜 3번연속은 기분은 좋네요..
오늘 내일 오후가 조금 춥다네요.
낚시가는분들 따뜻하게 해서 영양보충할거 많이 쳉겨가세욤^^
웃으시면서.. 오늘도 조사님들에게 대물의 행운이 함께 하시길.
② 출 조 지 : 남해 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고요하게 잔잔하다가 성난파도가 치다가 뺨을야리는 바람이 부는상황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초보낚수꾼 덕명멸치막입니다.
어제도 노도를 다녀왔습니다^^
노도는 5짜뽑을때까지 연달아서 들어가볼려고 하고있습니다.
동행하시는 형님과 삼천포에서 만나서 벽련마을로 출발합니다.
비교적 빠른시간에 배를 타고 포인트로 진입합니다.
동이 살짝 뜨는데.... 춥네요 겨울은 겨울인가봅니다.
몇번의 캐스핑으로 조류상황보고 저부력으로 찌를 바꿉니다. 10미터 정도는 저부력으로 놀아도..... 되겟지?
완전 총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조류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
쭉쭉 빨고는 가는데....... 걸리진않고.. 아랫잡어들어 기승을 ㅠ.ㅠ 나쁜...
아침 7시반 볼락이 자주나오는 자리에서... 입질이 옵니다... 아..너무 흘렷나봅니다.. 역시 뽈락입니다.
그뒤 3시반동안 입질이없습니다. 찌에 미동도없고 ㅠ.ㅠ 조류도 원하는 조류가 아닙니다. 힘든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12시30분정도에 조류가 멈추고 반대 조류를 타네요... 살짝 긴장을 합니다.
제가선곳에서 미약한낚시경험으로 볼때 제가 원하는 조류에서 10마리중 8마리가 온이상... 긴장을 안할수가없더군요...
역시나... 왔습니다.
찌가 총알 처럼 사라지네요.. 예신도없어요.... 이건뭐...
꾹꾹~ 처박습니다. 느낌상 좀 큰듯합니다... 천천히 릴링하며서 올려보니깐.... 감생이는 감생인데.
사이즈가 40정도 입니다.
5일전에 48 잡은거랑 비교했을때.. 무슨 40짜리가 힘을 더쓰는것같습니다.
여쪽으로 계속들어갈려고해서 애먹이는 스타일이네요..
1마리 킵하고 품 몇주걱주고.. 다시 갑니다.
10분뒤 일행형님이 진짜 살짝.. 잠기는 입질에 반사적인 챔질을 하십니다. ( 사실 형님도 몇시간동안 거의 무 입질생태여서... 이번에 반템포 빠른챔질을 하셨습니다)
오.. 휘어집니다. 뜰때 받쳐드리고.. 보니.. 제꺼보다 조금 크네요.. 42~43정도 되겟네요 빵은 좋네요..
조류가 멈추고.. 반대조류타고 멈추고 반대 조류타고.. 이럽니다.
괜찮습니다. 1마리 잡아놨으니깐요.. 마음이 편합니다.
1시 조금 넘었을까요?
조업어선이 한대 들어옵니다.... 뭐지? 해녀가 내립니다.
그냥 마을 주인인듯합니다.... 갯바위 주위를 .....탐사하십니다.. 우와 대박입니다 정말..
생업은 하셔야지요.. 근데 여기도.. 선장님 생업자린데... 처음에 배운전하시는분이 조금만 옆에 내려 주셧더라도 ㅠ.ㅠ 안타깝네요 하지만, 어쩔수없죠.. 생업이시니깐요..
그렇게 수달보다 무서운 해녀아줌마를 바라보며서 1시간을 보내고..
그뒤로 입질자체가 없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물 패턴도 너무 어려운 패턴이네요
확실히 몇번서본 자리라서 수심이라던가 지형은 좋으나.. 물이 반대로 갈때는 어쩔수가없군요 ㅠ.ㅠ 거의 입질을 안하는 상황이라..
5시반 철수하면서.... 이생각을 해보네요..
정말 낚시 어렵다.. 그리고 오늘 낚시가 너무 힘이 들었다..
정말 낚시 좋아하는데.. 4시간 입질없다 딱1번 입질에 감생이 포획... 그리고 또 4시간 넘게 입질없는상황...
조금 지쳐버렸네요..
그래도.. 3연승... 4짜 3번연속은 기분은 좋네요..
오늘 내일 오후가 조금 춥다네요.
낚시가는분들 따뜻하게 해서 영양보충할거 많이 쳉겨가세욤^^
웃으시면서.. 오늘도 조사님들에게 대물의 행운이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