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주꾸미 낚시
① 출 조 일 : 11월13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앞 바다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오후 들어 강풍
⑥ 조황 요약 : 주꾸미 150여 마리, 갑오징어 2마리
아는 선장님 부부하고 저. 3명이서 오전10시쯤 삼천포 진널방파제 앞 바다로 배를 몰았다.
바다는 비교적 차분했고 주꾸미는 연신 올라왔다.
그동안 사리물때 일주일 정도 낚시를 하지 않은탓인지 주꾸미가 애자를 타기 바쁘다.
씨알 또한 낙지만한게 많이 올라온다.
선장 부부는 줄낚시로 하니까 낚싯대로 하는거 보다 조과가 차이난다.
평일이라 낚시배들도 10여척 밖에 없어 한산하게 뽑는 재미를 느껴 한창 무르익어 가는데
갑자기 바람이 엄청 분다.
낚시하기가 힙들어 12시 조금 넘어 철수했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요번 조금 물때에는 주꾸미와 갑오징어 넉넉하게 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앞 바다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오후 들어 강풍
⑥ 조황 요약 : 주꾸미 150여 마리, 갑오징어 2마리
아는 선장님 부부하고 저. 3명이서 오전10시쯤 삼천포 진널방파제 앞 바다로 배를 몰았다.
바다는 비교적 차분했고 주꾸미는 연신 올라왔다.
그동안 사리물때 일주일 정도 낚시를 하지 않은탓인지 주꾸미가 애자를 타기 바쁘다.
씨알 또한 낙지만한게 많이 올라온다.
선장 부부는 줄낚시로 하니까 낚싯대로 하는거 보다 조과가 차이난다.
평일이라 낚시배들도 10여척 밖에 없어 한산하게 뽑는 재미를 느껴 한창 무르익어 가는데
갑자기 바람이 엄청 분다.
낚시하기가 힙들어 12시 조금 넘어 철수했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요번 조금 물때에는 주꾸미와 갑오징어 넉넉하게 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