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딜가도 갈때마다 퍽퍽하네요.^^"
① 출 조 일 :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② 출 조 지 : 거제도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최근 번개조황에 뱅에돔 조황이 자주 올라와서
뱅에돔이 너무 보고 싶어서 원대로이지호 동생과
둘이서 새벽4시 슈퍼마티즈타고 둘이서 거제장승포 도보로 출~똥
해가 생각보다 많이 늦게 뜨데요.
6시에 포인트 진입하여 빵가루 밑밥과 미끼 준비하고
채비하고 6시 30분이 넘어서 첫 캐스팅~
9시 30분까지 딱 3시간 짬낚을 하고 왔습니다.
씨알은 방생싸이즈부터 28정도 까지 마릿수로 올라오네요.
25이하 아가야들은 올리는 즉시 바로 방생~
25넘는건 사진찍을려고 모아서 찍어 봤습니다.
활성도는 여름때 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민하기는 여름이나 마찬가지 00찌로 힘들에 어신파악 했습니다.
도보 포인트라서 무거워서 사진만 찍고 다 방생하고 왔습니다.
12일 태풍오는날 다른분들 질문에는 날씨가 안좋으니 쉬세요~답해놓고선
저는 살포시 풍화리 선외기를 다녀왔었습니다.
태풍영향으로 선외기 시동걸고 2분 지나 양식장에 묶어놓고
4시간정도 짬낚하고 돌아왔습니다.
평수구역이라 태풍인지도 모르게 편하게 낚시를 하였습니다.
경단미끼로 요즘 재미를 좀 보고 있습니다.
입질은 엄청 많이 하는데 후킹이 안되어서
뱅에돔바늘3호를 사용하고 최대한 경단미끼를 작게 달아서 사용을 하니
입질도 시원하고 후킹도 잘 되는듯 합니다.
이날도 25이하 방생 엄청하고 같이가신분 고기가 필요하시다고 하여
25이상 씨알만 챙겨 드렸습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손맛을 제대로 보는것 같습니다.
기상도 비도 안오고 너울도 별로없고 바람도 별로 안불고~
그간 저랑 출조 다니시면서 같이 갈때마다 기상악화로 꽝조과로
다시는 저랑 같이 낚시 안간다고 하면서 설마 설마 하면서 몇년간을 고생한..
조금씩 점점~저를 멀리 하시던 우리 형님,동생분들~
이제 연락주이소. 이제 같이 가도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