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
① 출 조 일 : 10월 7일 8일
② 출 조 지 : 소매물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적당히 햇살가득 .... 그러나....
⑥ 조황 요약 :
며칠전부터 인낚에 들락거리며 정말 전투 준비 하는맘으로 소매물도 이번 준비했지만
결과는 꽝....아니 꽝이라기 보단 .....제 실력 부족 이겠죠 ㅋㅋ
벵어돔 낚시 첫도전이였고 .....
정말 벼르고 벼르고 해서 와잎이랑 아버님 모시고 소매물도 행
많은 분들이 낚시는 대매물도가 낫다라는 도움의견 ㅇ있었지만 와잎의 여자들의 경치에 대한 낭만,,,
결국 소매물도로 출발...
가는길에 7일오후 낚시 8일새벽낚시
밑밥이며 혼무시며 청개비며 ...준비만 십만원어치 ...잡다리 한거 까지 하니까 ㅋㅋㅋ
와잎 옆에서 보다가 맨날 낚시갈때마다 청개비 한통 오천원 밖에 안든다고 거지말 하고 낚시 다녔는데 .
오늘은 왜이리 많이 드냐고 ...잔소리 ㅋㅋㅋ
항상 낚시갈때마다 오천원 + 기름값 그게 다라고 항상 큰소리 쳤거등요 ㅋㅋ
암튼 소매물도 가서 경치 구경하고 등대섬도 가보고 ,,,,대충 밥먹고 전투 준비하고 ...도보 포인트로 출발
바다바라보고 오른쪽 도보포인트 툭 튀어나온 부분...그쪽이 포인트라는 정보는 듣고 갔지만
그자리를 지나서 조금더 100~200미터 정도 걸어가니까 또다른 숲길사이 내리막 있더군요
내려가니까 넓고 자리 괜찬은듯하여 그곳에서 낚시 시작....물이 너무 빨라요 ㅜ.ㅜ 전유동 하다가
1.5 호 2호 계속 교체 그래도 빠르더군요 ....입수하자마자 흘러버리는 찌....짧은 낚시실력으로 극복하지못하고
다시 전유동으로 교체 낚시하다가 ....한마리 걸고 .....꽤나 힘쓴다는 느낌에 잔뜩긴장하다가
거의 다끌어냈는데 앞쪽 바위틈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그렇게 씨름하다가 결국 원줄 날려먹고 ....
걱정했던 바람은 덜해서 괜찬았지만....생각치도 않은자리고 ...또 준비부족으로 애먹다가
옆에서 아버님 카고 해드렸는데 ....자꾸만 밑걸림 발생 채비 만들어드리다가 전 낚시 제대로 못하고 ㅜ.ㅜ
그렇게 해는지고 .....
전 조용
근데 아버님이 입질받기 시작 ....전갱이 전갱이 전갱이 ....또 전갱이 ....ㅋㅋㅋ
1차전 전 이렇게 꽝...
저녁먹고 ....
혼자서 도보포인트 유명한 마을옆자리 아까 지나갔던포인트 그곳으로 이동 ...
생각보다 바위가 높더군요아니 물이 사리라서인지....밑에 미끄러워서 내려가질 못하겠더군요 ....
그곳에서 경단 미끼 첫시도 ....
이것도 공부해간것처럼 그리고 도움말 주신분들 의견데로 작은 손톱만큼 떼고 해봤어요 생각보다
바늘에 잘붇고 물 따로 묻힐 필요 없더군요 ....
확실히 미끼 손실없고 괜찬은듯....하지만 입질 타이밍을 당췌 잡을수가 없더군요 ....조용해서 올려보면 그대로 미끼...
톡톡 그리다가 입질이다 싶어 챔질하고 올리면 빈바늘.....챔질 ....힘들더군요 공부가 필요 ....
미끼바꾸고 이리저리 하다 벵어돔 깻잎 사이즈 한마리 얻어걸리고 .....
노래미 3마리하고 저녁낚시 철수.....길에 방파제 현지 꾼 만남.....
나이 조금 있으신분인데 .....무늬 사냥 하시더군요 ....확실히 소매물도 무늬는 쫌 나오는듯.....
사이즈 500그람 이상 1키로 조금될까 말까 한놈들로 .....
오후낚시중에 저도 하도 낚시가 안되어 있는 에기로 대충 맞추어 던졌는데 한마리 물더군요 ....
그놈은 들어뽕하다가 물속에 퐁당 ......
암튼 무늬 괜찬은 듯 합니다
그러다 새벽낚시 혼자 도전 또 실패 ㅋㅋㅋ물살 정말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고 ......
어제 현지꾼 그사장님 또다시 우연히 만나고 아침에 커피하난 얻어먹고 ....
벵어채비 남은 밉밥과 에깅 하나 물물교환 ㅋㅋㅋㅋ
다시 무늬 도전 결국 .....한마리 더하고 ....낚시는 마무리......
현지꾼 왈
소매물도는 물살이 쎄서 ....조금때가 더 낫다
그리고 진짜낚시는 12월 중순에 와라 그때 올때 전화한통 하고 와라 내가 오지마라 하면 절데 오지마라
제아무리 날고기는 프로가 와도 꽝치는 프로들 많다 상심말고 .....현지꾼얘기를 경청 하라
무늬 포인트 바다에서 섬바라보고 오른쪽 테트라 넘자마자 갯바위 무늬 마리수 출현 던지면 문다네요
바다에서 마을바라보고 왼쪽 튀어나온 바위 이쪽은 무늬 대물 출현 멀리 장타치면.....
그리고 그 바로옆 홈통
벵어돔 40짜리 자주 출현......
암튼 이렇게 소매물도 조행기는 마칩니다
오는배에서 만난 돔사랑님 ...부럽더군요 ....낚시하시고 곧바로 남해로 낚시 가신다더군요
우연히 배에서 만나 이런저런 낚시 얘기 정말 많은 도움 됐고 짧은 대화 고마웠습니다
그분도 당금 방파제가셨다가 꽝치고 다시 낚시 가신다더군요
아직 여기저기 적조끼가 보이더군요 ......
조황은 별로 인듯 합니다 매물도 가시는분들.....아무리 실력없는 낚시꾼이지만 그정도 파악은 합니다 ^^;;
소매물도 준비동안 인낚에서 도움말주셨던 많은분들 ㄳ합니다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장유아디다스님
DUST님
ㄳ합니다 ^^
p.S 사진은 디카로 찍어서 올리기가 넘 번거롭네요 ㅜ.ㅜ
② 출 조 지 : 소매물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적당히 햇살가득 .... 그러나....
⑥ 조황 요약 :
며칠전부터 인낚에 들락거리며 정말 전투 준비 하는맘으로 소매물도 이번 준비했지만
결과는 꽝....아니 꽝이라기 보단 .....제 실력 부족 이겠죠 ㅋㅋ
벵어돔 낚시 첫도전이였고 .....
정말 벼르고 벼르고 해서 와잎이랑 아버님 모시고 소매물도 행
많은 분들이 낚시는 대매물도가 낫다라는 도움의견 ㅇ있었지만 와잎의 여자들의 경치에 대한 낭만,,,
결국 소매물도로 출발...
가는길에 7일오후 낚시 8일새벽낚시
밑밥이며 혼무시며 청개비며 ...준비만 십만원어치 ...잡다리 한거 까지 하니까 ㅋㅋㅋ
와잎 옆에서 보다가 맨날 낚시갈때마다 청개비 한통 오천원 밖에 안든다고 거지말 하고 낚시 다녔는데 .
오늘은 왜이리 많이 드냐고 ...잔소리 ㅋㅋㅋ
항상 낚시갈때마다 오천원 + 기름값 그게 다라고 항상 큰소리 쳤거등요 ㅋㅋ
암튼 소매물도 가서 경치 구경하고 등대섬도 가보고 ,,,,대충 밥먹고 전투 준비하고 ...도보 포인트로 출발
바다바라보고 오른쪽 도보포인트 툭 튀어나온 부분...그쪽이 포인트라는 정보는 듣고 갔지만
그자리를 지나서 조금더 100~200미터 정도 걸어가니까 또다른 숲길사이 내리막 있더군요
내려가니까 넓고 자리 괜찬은듯하여 그곳에서 낚시 시작....물이 너무 빨라요 ㅜ.ㅜ 전유동 하다가
1.5 호 2호 계속 교체 그래도 빠르더군요 ....입수하자마자 흘러버리는 찌....짧은 낚시실력으로 극복하지못하고
다시 전유동으로 교체 낚시하다가 ....한마리 걸고 .....꽤나 힘쓴다는 느낌에 잔뜩긴장하다가
거의 다끌어냈는데 앞쪽 바위틈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그렇게 씨름하다가 결국 원줄 날려먹고 ....
걱정했던 바람은 덜해서 괜찬았지만....생각치도 않은자리고 ...또 준비부족으로 애먹다가
옆에서 아버님 카고 해드렸는데 ....자꾸만 밑걸림 발생 채비 만들어드리다가 전 낚시 제대로 못하고 ㅜ.ㅜ
그렇게 해는지고 .....
전 조용
근데 아버님이 입질받기 시작 ....전갱이 전갱이 전갱이 ....또 전갱이 ....ㅋㅋㅋ
1차전 전 이렇게 꽝...
저녁먹고 ....
혼자서 도보포인트 유명한 마을옆자리 아까 지나갔던포인트 그곳으로 이동 ...
생각보다 바위가 높더군요아니 물이 사리라서인지....밑에 미끄러워서 내려가질 못하겠더군요 ....
그곳에서 경단 미끼 첫시도 ....
이것도 공부해간것처럼 그리고 도움말 주신분들 의견데로 작은 손톱만큼 떼고 해봤어요 생각보다
바늘에 잘붇고 물 따로 묻힐 필요 없더군요 ....
확실히 미끼 손실없고 괜찬은듯....하지만 입질 타이밍을 당췌 잡을수가 없더군요 ....조용해서 올려보면 그대로 미끼...
톡톡 그리다가 입질이다 싶어 챔질하고 올리면 빈바늘.....챔질 ....힘들더군요 공부가 필요 ....
미끼바꾸고 이리저리 하다 벵어돔 깻잎 사이즈 한마리 얻어걸리고 .....
노래미 3마리하고 저녁낚시 철수.....길에 방파제 현지 꾼 만남.....
나이 조금 있으신분인데 .....무늬 사냥 하시더군요 ....확실히 소매물도 무늬는 쫌 나오는듯.....
사이즈 500그람 이상 1키로 조금될까 말까 한놈들로 .....
오후낚시중에 저도 하도 낚시가 안되어 있는 에기로 대충 맞추어 던졌는데 한마리 물더군요 ....
그놈은 들어뽕하다가 물속에 퐁당 ......
암튼 무늬 괜찬은 듯 합니다
그러다 새벽낚시 혼자 도전 또 실패 ㅋㅋㅋ물살 정말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고 ......
어제 현지꾼 그사장님 또다시 우연히 만나고 아침에 커피하난 얻어먹고 ....
벵어채비 남은 밉밥과 에깅 하나 물물교환 ㅋㅋㅋㅋ
다시 무늬 도전 결국 .....한마리 더하고 ....낚시는 마무리......
현지꾼 왈
소매물도는 물살이 쎄서 ....조금때가 더 낫다
그리고 진짜낚시는 12월 중순에 와라 그때 올때 전화한통 하고 와라 내가 오지마라 하면 절데 오지마라
제아무리 날고기는 프로가 와도 꽝치는 프로들 많다 상심말고 .....현지꾼얘기를 경청 하라
무늬 포인트 바다에서 섬바라보고 오른쪽 테트라 넘자마자 갯바위 무늬 마리수 출현 던지면 문다네요
바다에서 마을바라보고 왼쪽 튀어나온 바위 이쪽은 무늬 대물 출현 멀리 장타치면.....
그리고 그 바로옆 홈통
벵어돔 40짜리 자주 출현......
암튼 이렇게 소매물도 조행기는 마칩니다
오는배에서 만난 돔사랑님 ...부럽더군요 ....낚시하시고 곧바로 남해로 낚시 가신다더군요
우연히 배에서 만나 이런저런 낚시 얘기 정말 많은 도움 됐고 짧은 대화 고마웠습니다
그분도 당금 방파제가셨다가 꽝치고 다시 낚시 가신다더군요
아직 여기저기 적조끼가 보이더군요 ......
조황은 별로 인듯 합니다 매물도 가시는분들.....아무리 실력없는 낚시꾼이지만 그정도 파악은 합니다 ^^;;
소매물도 준비동안 인낚에서 도움말주셨던 많은분들 ㄳ합니다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장유아디다스님
DUST님
ㄳ합니다 ^^
p.S 사진은 디카로 찍어서 올리기가 넘 번거롭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