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짖말 감성돔
① 출 조 일 : 10.04
② 출 조 지 : 여수개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똥바람 작살
⑥ 조황 요약 :
6시에 군내리에서 배를 타고 포인트로 향합니다 살살 불던 바람이 점점 세지더니 8시경 물때가 바뀌면서 강풍이분다 아이구 낚시접어야겠구나 생각중인데 선장님이 때마침 온다 얼른 몸을싣고 선장님께 바람피할곳 없냐니까 기다리란다 개도에서 가장 조용하고 일명 저수지라고하는 월항에 도착 무저건 멀리치란다 2호 막대찌 장타용으로 채비를 바꾸고 새우가 떨어질정도로 멀리 캐스팅함 던져농고 한참동안 잠잠 정말로 물 디럽게안간다 한시간만에 2M전진 완전 저수지 오늘은 낚시 버렸구나 하구 쿨러위에놓고 밥먹구 한참을 갯바위에 누워있었는데 헛 찌가 없네 언제 없어진지도 모르고 그냥 가볍게 챔질을 하였는데 이놈 꾸우욱 ~한다 아이고 걸렸구나 열심히 릴링을 해서 올려보니 43정도 돼는 넘이다 이놈이 아예 자살을 할려고 했는지 아주 깊숙히 바늘이박혀있네 일단 고기가 있구나나 싶어 열심히 했지만 그후론 꽝 어째든 한마리를 들고 배에오르니 다들 꽝인데 어떻케 잡았냐고 묻는다 차마 이놈이 자살했다는 말은못하고 밑밥치고 열심히 흘려 한마리했다고 거짖말을 하고 철수 낚시꾼들이이래서 거짖말을 석어서 이야기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드는 이번 출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개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똥바람 작살
⑥ 조황 요약 :
6시에 군내리에서 배를 타고 포인트로 향합니다 살살 불던 바람이 점점 세지더니 8시경 물때가 바뀌면서 강풍이분다 아이구 낚시접어야겠구나 생각중인데 선장님이 때마침 온다 얼른 몸을싣고 선장님께 바람피할곳 없냐니까 기다리란다 개도에서 가장 조용하고 일명 저수지라고하는 월항에 도착 무저건 멀리치란다 2호 막대찌 장타용으로 채비를 바꾸고 새우가 떨어질정도로 멀리 캐스팅함 던져농고 한참동안 잠잠 정말로 물 디럽게안간다 한시간만에 2M전진 완전 저수지 오늘은 낚시 버렸구나 하구 쿨러위에놓고 밥먹구 한참을 갯바위에 누워있었는데 헛 찌가 없네 언제 없어진지도 모르고 그냥 가볍게 챔질을 하였는데 이놈 꾸우욱 ~한다 아이고 걸렸구나 열심히 릴링을 해서 올려보니 43정도 돼는 넘이다 이놈이 아예 자살을 할려고 했는지 아주 깊숙히 바늘이박혀있네 일단 고기가 있구나나 싶어 열심히 했지만 그후론 꽝 어째든 한마리를 들고 배에오르니 다들 꽝인데 어떻케 잡았냐고 묻는다 차마 이놈이 자살했다는 말은못하고 밑밥치고 열심히 흘려 한마리했다고 거짖말을 하고 철수 낚시꾼들이이래서 거짖말을 석어서 이야기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드는 이번 출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