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이는 국도 조행


① 출 조 일 : 8월 13일 ~14일 야영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처음은 좋았는데,,,ㅋ
⑥ 조황 요약 :
두개의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한동안 바다는 평화롭고,,,밀려온 적도지방의 난류탓에 부시리와 참돔,,긴꼬리,돌돔은 풍성해 지는 면이 있어서,,,날씨와 조과는 걱정 하지 않은 채,,,
조용하고,편한 곳에서 휴가를 즐기려고 국도를 찾았습니다.
선착장 같이 편한 곳에 텐트치고,,여유롭게 즐기면서,,
"자다가,,,일어나서 부시리 한마리 잡고,,,
밥 먹고 담배한대 피고,,,참돔 상사리 한마리 잡고,,
저녁 묵고 커피한잔하고,,,긴꼬리 한마리 잡고,," 쉬엄 쉬엄,,,어찌 하면 편하게 즐기다가 돌아갈 까???
머리 속은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만,,,,,ㅋ
일단,,동출하신 분이,,,선착장은 싫어 하시고,,참돔만 노리고 오셨다며,,,3번에 내리시겠다고 하시네요..
근데,,그 자리는 야영은 같이 할 수 있어도,,,낚시는 두명이 하기에는 좁아서 불편하니,,
혼자 내리시겠다고 합니다.
저도 혼자 내려서,,,편히 쉬는 것도 나쁘지 않기에,,,,
긴꼬리 포인터인,,,계단바위에 내렸습니다.
그런데,,,ㅋ
내리지 말자..텐트자리를 확보하려는 순간,,,.후회가 밀려 옵니다.
이곳에 내리면,,,늘 비박만 하였기에,,텐트 공간에 대해,,,미쳐 주의깊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1인용 텐트칠 공간이 있다면 있고,,,없다면 없는 상황 입니다.
텐트치면,,나머지 자리가 전혀 없는 공간, 그기에 바닥 굴곡은 v자 수준,,
자다가 실수로 몸이라도 기울면 바로,,,텐트채 바다로 퐁당 입니다.
저는 용감한 스타일이 못되기에,,,텐트 치는 것은 포기하고,,,,에어매트만 깔고,,,파라솔로 이슬을 막기로 결정 했습니다.
13일 오후4시경 부터,,벵에돔낚시를 시작 ,,
1.3호 50대,, 09토너 2500,,2호 원줄에 1.7호 목줄 두발,
듀엘0찌에 g5봉돌,,,구레바늘7호..
2호원줄의 직결 부위가 염려 스러워 드랙을 살짝 풀어둔,,,잔챙이는 물지도 말라는 채비 입니다.
잡어가 너무 많네요..
국도 사이즈의 벵에돔이 들어오면,,,이런 잡어들은 사라지기에,,,,
믿음을 갖고,, 밑밥질을 계속 합니다..
7시경,,원하는 조류가 흐르고,,,,,,들물에 따라 들어오던 내만물도 빠져나가고,,
"어! 이정도면 ,,,,,,,,"
혹시나? 할 때 쯔음,,,,,,25cm 조금 못 미치는 방생사이즈 벵에돔이 올라옵니다...,,,,,긴꼬리네요.ㅎ
"이제야 들어 왔구나! "
기대감 만땅 입니다.ㅎ
곧, 32cm 벵에돔이 한마리 올라 옵니다. 근데,,,헷갈리게 일반 벵에돔 입니다.
"뭔 상황이 이카노? "
물속 상황이 상상이 되지 않네요.
그래도,,이넘은 구이 사이즈는 되니,,,살림망에 넣고,,,
"다시,,아까 멘치로,,,,,"
밑밥을 치고,,조류를 살피며,,채비를 동조 시키며 흘리는데,,,
2단 입질이지만,,,두번째 입수과정이 조금은 빠릅니다.
"텅! "
가벼운 챔질에,,손목이 빨려 갑니다.
"글치,,이눔은 국도 벵에돔이다!"
여뿌리가 살아 있는 곳에서 입질을 받았기에,,,이 정도 사이즈의 고기에게 어슬프게 브레이크를 줬다가는 쳐 박혀서 허탈해 질 것 같아서,,,
펌핑도 없이,,,릴링 만으로 안정권까지 뽑아 올립니다.
1.7호 목줄을 믿고 있기에 사정없이 감아,,,벵에돔에게 공기를 한번 먹이고 나서,,,여유를 찾았습니다.
대를 조작하며,,마무리 버티기를 마치고,,뜰채에 담았는데,,
힘 쓰는 것이 다르 듯이,,,40cm 긴꼬리 벵에돔 입니다.
역시,,제철이라,,,,,,사이즈는생각보다는 작아도,,힘은 정말 좋네요.
벵에돔 이빨에 쓸려서, 바늘위쪽 목줄이 하얗게 핀 채,,08호만큼 가늘어져 있습니다..ㅎ
"휴~! 아슬 아슬 했다"
"수심 얕은 곳이,,손맛 보는 재미는 덜 한데,,,스릴은 더 있네,,"
만족감으로 담배한대 피며,,,물속을 주의 깊게 살펴 봅니다.
올해는 이 핑계, 저 핑계로 많은 낚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는지라,,,손맛의 잔상을 즐기고 있는데,,
일개 소대의 무늬오징어들이 돌아 댕기는 것이 보입니다.
얼른 에깅 채비를 해서,,,한마리를 꼬셔 보니,,,
고구마? no.
,,감자! 입니다. 개체수는 많은데,,너무 쪼매하네요..
올 가을에 에깅하러 한번 와야 할 것 같습니다.ㅎ
다시, 벵에돔 낚시로 돌아가 보았지만,,,조류가,,,,,원하는 방향이 아니네요..
어둠이 자리 잡으면서 손바닥만한 메가리가 캐스팅마다 잡혀 올라 옵니다..
포기,,밑밥질이 낚시를 악화 시킬 것 같네요...ㅋ
저녁 식사를 하고,,,8~9시 쯔음,,이른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에 메가리가 떠난 자리를 기대 해 보려는 속셈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본격적으로 깔린 국도에,
바람이 붑니다....
줄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은 모두 고정한 파라솔이,,,,아프다고 울고 있습니다.
푸다닥! 푸다닥!
바람이 점점 심해져서,,
자다가 깨다가,,졸다가 깨다가,,
골창쪽에 둔,,장비가 걱정이 되어어,,,다시 살펴 보러 내려갔다가,,
살림망이 혹시 공중에 떠 있을까? 다시 살펴 보러 내려갔다가,,,,,
너울 파도에 쓸려 갈 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다시 장비를 위로 올리기도 하고,,
잠 잘 여건이 안되니,,,오만가지 핑계를 만들어서,,,이일 저일을 합니다..
새벽2시?
비실 비실 날리기도 하던 비가 본격적으로 옵니다...바람은 칼바위 골창따라 유달리 더 부네요..
파박!
본격적으로 비 바람이 이니,,파라솔은 찢어지면서 ,,,파라솔 살도 휘어지고,,뿌러 집니다..
아~!
얼른,,,매트와 자리를 접어서 보조가방에 넣고,,
비옷에 의지 해서,,,이것 저것 정리를 하며,,,바위틈 구석에 몸을 숨겨 봅니다.
그리고,,,계속 비가 오고,,바람 붑니다.
결국,,비옷과 갯바위 신발도 항복을 하고,,,,폭삭 젖어 버리면서,,
바람 탓에 오들 오들 떨게 되었습니다.ㅋ
이래 저래,,,
바다는 하얀 파도꽃이 피는 것이 보이고,,,낚시대는 몇번 들어 보았지만,,
잡어조차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온이 내려 간 것 같았고,,
낚시대는 골창에 타고 들어 오는 바람 탓에 수시로 두손으로 움켜 쥐고 있어야 하기에,,,,,낚시는 진작에 포기 했습니다.
5시에 장비를 정리하고,
7시에 배가 오기를 본격적으로 기다리고,,
8시 40분경에 주의보가 터졌다며,,,일찍 들어 오는 철수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주의보탓에
간여,국도 본섬의 모든 출조객들이 한배에 몰렸습니다.,
선실에 있을려니,탁한 공기탓에 멀미기가 느껴져,,, 시원한 공기를 찾아, 선체 뒷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이곳도 만원이라,,,손잡이 하나 부여잡고,,,겨우 버티며 철수 했네요..
야영 낚시와서,,,3~4시간 낚시하고,,,고생만 했습니다.
근래 기억 나는 조행중에서 최악이 였습니다.ㅋ
야영 갈 때는,,,고기 나오는 곳 보다는 야영자리 좋은 곳,,
이유 불문하고,,원도는 날씨를 조금 더 섬세하게 조사하고 갈 것..
이번 조행을 통해서 얻은 교훈 입니다.ㅎ
* 제가 비바람 맞으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다 보니, 구석 틈에 날려 가지 못하도록 박아둔 찢어진 파라솔을 미쳐 갖고 오질 못 했습니다.
너무 고생 스러워서 깜박 했네요..
혹,,,저 다음으로 내리시는 분은,,,고의가 아니니,,욕 하지 말아 주세요.
,,부품으로 사용하실려고 가지고 가신다면,,,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ㅎ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처음은 좋았는데,,,ㅋ
⑥ 조황 요약 :
두개의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한동안 바다는 평화롭고,,,밀려온 적도지방의 난류탓에 부시리와 참돔,,긴꼬리,돌돔은 풍성해 지는 면이 있어서,,,날씨와 조과는 걱정 하지 않은 채,,,
조용하고,편한 곳에서 휴가를 즐기려고 국도를 찾았습니다.
선착장 같이 편한 곳에 텐트치고,,여유롭게 즐기면서,,
"자다가,,,일어나서 부시리 한마리 잡고,,,
밥 먹고 담배한대 피고,,,참돔 상사리 한마리 잡고,,
저녁 묵고 커피한잔하고,,,긴꼬리 한마리 잡고,," 쉬엄 쉬엄,,,어찌 하면 편하게 즐기다가 돌아갈 까???
머리 속은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만,,,,,ㅋ
일단,,동출하신 분이,,,선착장은 싫어 하시고,,참돔만 노리고 오셨다며,,,3번에 내리시겠다고 하시네요..
근데,,그 자리는 야영은 같이 할 수 있어도,,,낚시는 두명이 하기에는 좁아서 불편하니,,
혼자 내리시겠다고 합니다.
저도 혼자 내려서,,,편히 쉬는 것도 나쁘지 않기에,,,,
긴꼬리 포인터인,,,계단바위에 내렸습니다.
그런데,,,ㅋ
내리지 말자..텐트자리를 확보하려는 순간,,,.후회가 밀려 옵니다.
이곳에 내리면,,,늘 비박만 하였기에,,텐트 공간에 대해,,,미쳐 주의깊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1인용 텐트칠 공간이 있다면 있고,,,없다면 없는 상황 입니다.
텐트치면,,나머지 자리가 전혀 없는 공간, 그기에 바닥 굴곡은 v자 수준,,
자다가 실수로 몸이라도 기울면 바로,,,텐트채 바다로 퐁당 입니다.
저는 용감한 스타일이 못되기에,,,텐트 치는 것은 포기하고,,,,에어매트만 깔고,,,파라솔로 이슬을 막기로 결정 했습니다.
13일 오후4시경 부터,,벵에돔낚시를 시작 ,,
1.3호 50대,, 09토너 2500,,2호 원줄에 1.7호 목줄 두발,
듀엘0찌에 g5봉돌,,,구레바늘7호..
2호원줄의 직결 부위가 염려 스러워 드랙을 살짝 풀어둔,,,잔챙이는 물지도 말라는 채비 입니다.
잡어가 너무 많네요..
국도 사이즈의 벵에돔이 들어오면,,,이런 잡어들은 사라지기에,,,,
믿음을 갖고,, 밑밥질을 계속 합니다..
7시경,,원하는 조류가 흐르고,,,,,,들물에 따라 들어오던 내만물도 빠져나가고,,
"어! 이정도면 ,,,,,,,,"
혹시나? 할 때 쯔음,,,,,,25cm 조금 못 미치는 방생사이즈 벵에돔이 올라옵니다...,,,,,긴꼬리네요.ㅎ
"이제야 들어 왔구나! "
기대감 만땅 입니다.ㅎ
곧, 32cm 벵에돔이 한마리 올라 옵니다. 근데,,,헷갈리게 일반 벵에돔 입니다.
"뭔 상황이 이카노? "
물속 상황이 상상이 되지 않네요.
그래도,,이넘은 구이 사이즈는 되니,,,살림망에 넣고,,,
"다시,,아까 멘치로,,,,,"
밑밥을 치고,,조류를 살피며,,채비를 동조 시키며 흘리는데,,,
2단 입질이지만,,,두번째 입수과정이 조금은 빠릅니다.
"텅! "
가벼운 챔질에,,손목이 빨려 갑니다.
"글치,,이눔은 국도 벵에돔이다!"
여뿌리가 살아 있는 곳에서 입질을 받았기에,,,이 정도 사이즈의 고기에게 어슬프게 브레이크를 줬다가는 쳐 박혀서 허탈해 질 것 같아서,,,
펌핑도 없이,,,릴링 만으로 안정권까지 뽑아 올립니다.
1.7호 목줄을 믿고 있기에 사정없이 감아,,,벵에돔에게 공기를 한번 먹이고 나서,,,여유를 찾았습니다.
대를 조작하며,,마무리 버티기를 마치고,,뜰채에 담았는데,,
힘 쓰는 것이 다르 듯이,,,40cm 긴꼬리 벵에돔 입니다.
역시,,제철이라,,,,,,사이즈는생각보다는 작아도,,힘은 정말 좋네요.
벵에돔 이빨에 쓸려서, 바늘위쪽 목줄이 하얗게 핀 채,,08호만큼 가늘어져 있습니다..ㅎ
"휴~! 아슬 아슬 했다"
"수심 얕은 곳이,,손맛 보는 재미는 덜 한데,,,스릴은 더 있네,,"
만족감으로 담배한대 피며,,,물속을 주의 깊게 살펴 봅니다.
올해는 이 핑계, 저 핑계로 많은 낚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는지라,,,손맛의 잔상을 즐기고 있는데,,
일개 소대의 무늬오징어들이 돌아 댕기는 것이 보입니다.
얼른 에깅 채비를 해서,,,한마리를 꼬셔 보니,,,
고구마? no.
,,감자! 입니다. 개체수는 많은데,,너무 쪼매하네요..
올 가을에 에깅하러 한번 와야 할 것 같습니다.ㅎ
다시, 벵에돔 낚시로 돌아가 보았지만,,,조류가,,,,,원하는 방향이 아니네요..
어둠이 자리 잡으면서 손바닥만한 메가리가 캐스팅마다 잡혀 올라 옵니다..
포기,,밑밥질이 낚시를 악화 시킬 것 같네요...ㅋ
저녁 식사를 하고,,,8~9시 쯔음,,이른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에 메가리가 떠난 자리를 기대 해 보려는 속셈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본격적으로 깔린 국도에,
바람이 붑니다....
줄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은 모두 고정한 파라솔이,,,,아프다고 울고 있습니다.
푸다닥! 푸다닥!
바람이 점점 심해져서,,
자다가 깨다가,,졸다가 깨다가,,
골창쪽에 둔,,장비가 걱정이 되어어,,,다시 살펴 보러 내려갔다가,,
살림망이 혹시 공중에 떠 있을까? 다시 살펴 보러 내려갔다가,,,,,
너울 파도에 쓸려 갈 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다시 장비를 위로 올리기도 하고,,
잠 잘 여건이 안되니,,,오만가지 핑계를 만들어서,,,이일 저일을 합니다..
새벽2시?
비실 비실 날리기도 하던 비가 본격적으로 옵니다...바람은 칼바위 골창따라 유달리 더 부네요..
파박!
본격적으로 비 바람이 이니,,파라솔은 찢어지면서 ,,,파라솔 살도 휘어지고,,뿌러 집니다..
아~!
얼른,,,매트와 자리를 접어서 보조가방에 넣고,,
비옷에 의지 해서,,,이것 저것 정리를 하며,,,바위틈 구석에 몸을 숨겨 봅니다.
그리고,,,계속 비가 오고,,바람 붑니다.
결국,,비옷과 갯바위 신발도 항복을 하고,,,,폭삭 젖어 버리면서,,
바람 탓에 오들 오들 떨게 되었습니다.ㅋ
이래 저래,,,
바다는 하얀 파도꽃이 피는 것이 보이고,,,낚시대는 몇번 들어 보았지만,,
잡어조차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온이 내려 간 것 같았고,,
낚시대는 골창에 타고 들어 오는 바람 탓에 수시로 두손으로 움켜 쥐고 있어야 하기에,,,,,낚시는 진작에 포기 했습니다.
5시에 장비를 정리하고,
7시에 배가 오기를 본격적으로 기다리고,,
8시 40분경에 주의보가 터졌다며,,,일찍 들어 오는 철수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주의보탓에
간여,국도 본섬의 모든 출조객들이 한배에 몰렸습니다.,
선실에 있을려니,탁한 공기탓에 멀미기가 느껴져,,, 시원한 공기를 찾아, 선체 뒷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이곳도 만원이라,,,손잡이 하나 부여잡고,,,겨우 버티며 철수 했네요..
야영 낚시와서,,,3~4시간 낚시하고,,,고생만 했습니다.
근래 기억 나는 조행중에서 최악이 였습니다.ㅋ
야영 갈 때는,,,고기 나오는 곳 보다는 야영자리 좋은 곳,,
이유 불문하고,,원도는 날씨를 조금 더 섬세하게 조사하고 갈 것..
이번 조행을 통해서 얻은 교훈 입니다.ㅎ
* 제가 비바람 맞으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다 보니, 구석 틈에 날려 가지 못하도록 박아둔 찢어진 파라솔을 미쳐 갖고 오질 못 했습니다.
너무 고생 스러워서 깜박 했네요..
혹,,,저 다음으로 내리시는 분은,,,고의가 아니니,,욕 하지 말아 주세요.
,,부품으로 사용하실려고 가지고 가신다면,,,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ㅎ









